[[무장연금]]의 등장인물. 성우는 [[하야미 쇼]]. 연금전단의 아시아방면대전사장(전투부문고문). 3월 14일 생. 신장 186cm, 체중 80kg. 사용 무장연금은 '''[[바스터 바론]]'''. 대전사장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. [[신부]](사제)같은 복장을 하고 있으며(작중 '아멘'이라는 대사를 하기도 한다), 시종일관 정중한 사람. 사려 깊고 총명함을 겸비한 먼치킨이다. 다만 부하가 지시에 따르지 않거나 자신을 욕하면 ''''HAHAHAHA!!'''' 라고 웃으면서 사람을 비오는 날 먼지나게 패는 일면도 있다. [[히와타리 세키마]]도 이 인물 앞에서는 버로우 탄다. [[빅터 파워드]]와의 교전중 자신의 무장연금 바스터 바론을 몰고 지휘 하나 빅터의 공격에 바스터 바론은 격추당하게 되고 자신이 모든 책임을 질 테니 부하들은 살려달라고 빅터에게 부탁하지만 거절당한다. 이후 연금술은 없어져야 한다는 빅터의 말에 반박하려 했지만, 전단에서 빅터의 딸을 호문클루스로 만들어 빅터를 재살하려 했다는 충격적인 진실과[* 영국의 전단이 사실을 은폐, 조작하고 있었기에 사카구치를 비롯한 전사들은 진상을 모르고 있었다.] 자신들이 무토 카즈키를 재살하려 하지 않았냐는 점을 지적당하게 된다. 이후 연금술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빅터의 말에 제대로 반박조차 하지 못 하고 자신들이 과거의 잘못을 그대로 반복했다는 것에 가슴 아파한다. 이것을 계기로 결전이 끝난 뒤 각국의 연금전단을 설득하여 전단의 활동을 동결시키고 최초의 목표였던 현자의 돌 연구와 호문클루스의 재인간화 연구, 핵철의 관리에 전념하도록 한다. [[무토 카즈키]]에 대해서 처음에는 어쩔 수 없이 적대할 수밖에 없었지만, [[츠무라 토키코]]와 [[나카무라 고우타]]의 배반자 혐의를 만나자마자 없애는 모습에서 그를 예전부터 연금의 전사로 인정하고 있었다고 추측된다. 작중 히와타리나 [[엔젤 고젠]]에게서 늙은이 취급을 당하고 있지만 사실 36세로 중년의 초입이다. 7년 전 사건을 다룬 소설판에서는 사망한 이누카이 전사장의 뒤를 이어 호문클루스 토벌을 하고 있었다. 이때 부하가 [[사키모리 마모루]], [[히와타리 세키마]], 타테야마 치토세 통칭 '쇼세이 부대'.[* 그런데 이게 처음 언급된 단행본 6권에서는 히와타리에 의해 '가늠쇠부대'(...)라고 언급되었다. 그도 그럴 것이 아직 일단 쇼세이의 이름 자체가 가늠쇠란 뜻인데다 아직 본편에서 나오지 않았던 시점이다.] 치토세에게 교사의 모습을 가르쳐 주거나 화장법을 가르쳐 주는등, 본편에서 부족했던 괴짜로서의 묘사가 있다. [[역전재판]]의 [[가류 키리히토]]와 여러모로 닮았다.. 헤어스타일이라거나 [[하라구로]] 끼가 있다거나 센스(...)라거나.. [[분류:무장연금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