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조선의 후궁]] [include(틀:조선의 후궁(환조 ~ 연산군))] [목차] [clearfix] == 설명 == [[조선]] [[문종(조선)|문종]]의 [[후궁]]이자 [[경숙옹주]]의 생모. 문종에게는 8명의 후궁이 있었으며, [[왕비]]와 후궁에게서 3남 5녀를 보았지만 많은 자녀가 요절하여 장성한 자녀는 [[현덕왕후]] 권씨 소생인 [[경혜공주]]와 [[단종(조선)|단종]], 그리고 사칙 양씨가 낳은 경숙옹주 세 명이었다. 사칙 양씨는 이후 딸 하나를 더 낳았으나 이 왕녀는 2세에 사망하였다.[* 왕녀가 졸(卒)하였다. 나이는 2세(1450년생)인데 궁인 양씨(宮人楊氏)의 소출이었다. -《[[문종실록]] 1년 8월 12일 정축 1번째 기사》] [[조선]]의 후궁 중 '사칙'이라는 칭호는 양씨가 유일하다. 왕의 후궁인데 세자궁의 내명부인 "사칙"으로 불리는 점, 문종실록에도 "궁인"으로 불리는 점으로 보아 양씨는 문종 즉위 전에 사망한것으로 보인다.[* 1450년 1월~음력 2월 17일(문종 즉위날) 사이에 사망한 것 같은데 실록의 기록에 의하면 양씨의 둘째 딸이 1450년에 태어났기 때문이다.] == 매체에서의 등장 == [[대체역사물]] [[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이다]]에서는 [[고려]] 시절 정착한 [[위구르]]계 [[무슬림]]의 후손이라는 설정을 넣어서, 큰 가슴과 갈색머리에 평범한 조선 남자들보다 키가 큰 서구적 외모의 미인으로 등장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