四節酒 [목차] == 개요 == 한국의 [[전통주]]로 이름의 유래는 4계절 내내 빚을 수 있는 술이라 하여 사절주라는 이름이 붙었다. == 빚는 방법 == [[규곤요람]](閨壼要覽), [[양주방]](釀酒方)[* 한글로 작성되어 있다.], [[온주법]](蘊酒法)에 빚는 방법이 적혀 있다. [[임원경제지]](林園經濟志)에서 자세하게 적혀 있다. 빚는 방법으로 보면 흰쌀 한 말과 누룩가루 두 되 닷 홉, [[밀가루]] 닷 홉, 탕수 서병을 한데 버무려서 만든다. 봄가을에는 4~5일 후, 여름에는 3~4일 후에 흰쌀 두 말을 쪄서 덧술 하면 7일 안에 익는다. 탁주의 맛은 [[이화주]]랑 비슷하며 청주는 적은 양만 얻고 대부분 탁주로 걸러 마시는 술이 되었다.[* 술이 익어 채주(採酒)하면 [[청주(술)|청주]] 3병, [[탁주]] 1바리가 나온다.] 집성향(集聖香)이라는 이명으로도 부른다. [[분류:한국의 전통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