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기동전사 건담 AGE]]에서 존재하는 시스템으로 [[우주세기]]의 [[사이코뮤]]를 따왔다. 처음 언급된 것은 A.G. 115년 박쥐퇴치작전 당시에 [[플리트 아스노]]와 [[기라 조이]]의 싸움으로 일반인들이 [[X라운더]]에게 대응할 수 있도록 X영역의 힘을 이끌어내는 것으로 미완성된 시스템이라고 했다. A.G. 141년 [[지구연방군]]과 [[베이건]]이 솔른 시티 바깥에서 전투했을 때 [[도라도]]의 머리를 포획하여 연구한 결과로 머신으로는 완벽한 시스템이지만 X영역을 강제로 힘을 이끌어내는 것이기 때문에 사용할수록 뇌에 악영향을 미쳐서 오래 사용하면 뇌에 심각한 대미지를 주는 부작용이 있다. 그 원리는 뇌의 X영역을 펄스자장으로 자극하여 부분적으로 [[X라운더]]와 가까운 능력을 내게 하는 것. 뇌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이 장비는 병사를 소모품처럼 사용하는 시스템인데 사람 한 명이 귀한 처지에 이런걸 쓰는데도 반대 의견을 가진 사람이 나오질 않는다. 노트람 공방전에서 [[다즈 로덴]]이 플리트와 싸울 때 최대 출력으로 사용하는 모습으로 나왔으며, 3부에는 등장하지 않는다. [[분류:기동전사 건담 AGE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