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더 킹 오브 파이터즈/기술]] [[파일:attachment/싸이코 샷/b13.gif]] --딸꾹질-- [[KOF 시리즈]]에서 [[아사미야 아테나]]가 사용하는 필살기. 커맨드는 ←↙↓↘→ + A or C. 공중잡기인 사이킥 슛과는 다르다. 양손으로 장풍을 발사, 그걸 맞은 상대를 추가타 가능 상태로 띄우는 기술. 타점이 높은 분홍색의 장풍이다. KOF 98에서 99로 넘어가면서 기존의 [[커맨드 잡기]]였던 '슈퍼 사이킥 스루'가 사라지고 새로운 스트라이커 시스템에 맞추어 콤보용으로 나온 신기술로, 커맨드도 슈퍼 사이킥 스루와 같다. 헌데, 성능이 사실상 '''[[쓰레기|산업폐기물]]'''이나 마찬가지다. 슈퍼 사이킥 스루의 대체용이라기엔 슈퍼 사이킥 스루에 대한 모독에 가까운 수준. 심각한 발동속도와 더 심각한 딜레이가 있고, 장풍이 사라질 때까지 완전 무방비라 상대가 이걸 읽고 점프하면 [[망했어요]]. 점프 안해도 그냥 구르기만 해도 위험천만하다. 강 버전으로 사용하면 정말 심각한 수준이라 상대방에게 날 때려달라고 외치는 기분이 든다. KOF 97 당시에 [[사이코 볼 어택]]의 상태와 비슷한데, 직접 사용해보면 묘한 기시감이 든다. (...) 장풍계답게 대미지도 별로라서 기본기인 강펀치나 강킥 정도의 대미지 밖에 안 나온다. 대미지가 적은 이유는 추가타가 가능하다는 기능때문인 것으로 보이나, 실질적으로 큰 딜레이 때문에 추가타가 매우 어려우므로 기능이 아니라 '설정상'에 가깝다. 콤보를 보면 띄운 상태로 다시 사이코 슛이나 사이코 볼을 맞히는 이른바 '공놀이'를 할 수 있는데 [[KOF 99]] 당시 실전에서는 쓰기 어려웠다. 우선 [[KOF 99]] 스트라이커 시스템의 특성상, 제자리에서만 스트라이커 호출이 가능하다보니 스트라이커 공격 자체를 CPU가 아니면 잘 맞지도 않기 때문. 99에서는 일단 ST유리, ST랄프 ST 클락 등이 사이코 슛 사용에 좋은 띄우기형 스트라이커들이다. 아무래도 상관 없는 거지만 [[사이코 볼 어택]]과 함께 사용하면 한 화면에 두개의 장풍을 깔 수 있다. ~~비슷한 이름의 [[사이코 샷]]은 두개 깔아져서 사기인데~~ 때문에 이론상(?)으로는 [[사이코 볼]]과 섞어쓰면 혼란을 줄 수 있다. 실제로 상대방이 사이코 볼 인줄 알고 점프했다가 느린 발동 속도와 높은 타점인 사이코 슛을 실수로 맞는(...) 경우가 가끔 나올때도 있다. 필드 사용시 히트시켰다면 점프 CD 등으로 격추해 추가타를 먹일 수 있다. [[KOF 2000]]에서는 발동속도 및 딜레이의 상향이 이루어져서 스트라이커 콤보에 그나마 잘 들어가는 편이고, 딜레이의 경우는 달라진 스트라이커 시스템 덕에 스트라이커 땜빵도 가능하기에 어거지로 쓸만해지긴 했다. 보통 아테나 스트라이커는 [[세스(KOF)|세스]]나 어나더 [[야가미 이오리|이오리]] 쪽을 썼기에 딜레이 땜빵에 큰 문제가 없기도 했고. 아테나의 스트라이커 콤보는 상대를 띄워 사이코 슛을 맞춰 다시 띄우는 형태가 많아, 상대를 지상에 묶어두는 스트라이커 보다 띄우기형 스트라이커가 많이 선호되었다. 지상에 묶어두는 스트라이커의 경우 끽해야 연환퇴 - 필살기로 이어지는 국민 연속기 밖에 할 게 없지만 띄우기형이라면 띄운 후 다시 스트라이커 호출 뒤 또 띄우는 등 콤보를 이어갈 방법이 많았다. [[KOF 2001]] 이후로 삭제되었다가 [[KOF 2002 UM]]에서 다시 추가, 색깔이 청회색으로 바뀌었으며[* 01 시절에 더미 데이터로 청회색 사이코 슛이 있었다. 그걸 가져온 듯.] 후딜레이가 줄어들어서 다양한 추가타가 가능해졌다만 여전히 주력급은 아니다. ~~um 시리즈 아테나가 주력급이 아니다~~ 그냥 공 모양이 이쁘다는게 장점. == 관련 문서 == * [[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/기술]] * [[아사미야 아테나]]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사이코 샷, version=28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