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사이온(리그 오브 레전드))] [목차] == 개요 == {{{#!html <iframe width="560" height="315" src="//www.youtube.com/embed/LuxLObPVdHE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}}} >'''"휴식은… 산 자를 위한... 것이다...!"''' >'''"공포에 찌든 냄새가 난다!"''' 챔피언 업데이트 이전에는 언데드 컨셉이라 어눌하고 말이 적은 편이었는데, 업데이트 이후에는 '''수다쟁이'''란 인식이 생길 정도로 대사량이 많아졌다. 대사 출력 텀이 짧은 축에 속하는데다 공격/이동/각 스킬 대사가 전투/비전투 시마다 따로 있으니 정말 쉴 새 없이 --소리를 빼액빼액 질러대며-- 떠드는 꼴을 볼 수 있다. 심지어 목소리도 우렁차고 피아를 가리지 않고 들리다보니 굉장히 두드러지는 특징. == 기본 스킨 == 위에서 언급한 대로 사이온의 대사가 길어지고 수다쟁이란 인식이 생기게 된 이유이다. 기본 스킨이지만 사이온의 대사 목록은 현재까지 나온 전설, 초월급 스킨들의 대사와 비교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대사량이 많고 특수 조건 대사도 굉장히 많다. 오히려 괴상한 조건(?)의 특수 대사는 이쪽이 더 많다. 아무래도 당시에는 '''챔피언 업데이트'''가 파격적인 변화였던지라, 처음으로 업데이트를 하는 사이온에게 여러가지 특수 대사의 실용성을 실험할 용도도 있었던 것 같다. 게임 내 설정으로, 전투/비전투 상황에 따라 대사가 달라지고 특히 전투 시의 대사가 어휘가 더 풍부해지는 것은 사이온은 강령술로 부활되어 정신이 온전치 않은데 전투를 하는 순간에는 기억이 또렷해지기 때문이다. === 기본 대사 === >'''게임 시작''' >"좀이 쑤시는군." >"전쟁, 바로 그거야!" >"빨리 피를 보고 싶군!" >'''공격''' >"미쳐 날뛰어 주지!" >"시체가 또 하나 늘어나겠군." >"아군이든 적군이든 상관없다." >"아주 조각조각 내주지." >"다음은 누구냐!" >"내 도끼가 심심해 하는군." >"다… 죽여버리겠어!" >"널… 부숴버리마!" >"적들의 피로 물들여주지." >"더 덤벼봐라!" >"피비린내가 진동하는군." >"네 뼈다귀로 이빨을 쑤셔주지." >"확실히 끝내주마." >'''이동''' >"피도 눈물도 없다." >"난 도대체 무엇인가?" >"고통도 감정도 없다, 살육에 목마를 뿐!" >"왜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지?" >"난 무슨 대가를 치른 것인가!" >"상처뿐, 고통은 없다." >"배고파 죽을 지경이군." >"적막이 나를 좀먹는다..." >"다 어디 숨은거지?" >"얼마나 많은 전투를 승리로 이끌었던가!" >"기다림은 지루하다!" >"학살의 전율아, 기다려라!" >"살육이 고프다!" >"전진만이 있을 뿐." >'''스킬''' > >'''영광스러운 죽음(P)''' >"피!" >"전쟁!" >"죽여주마!" >"피흘려라!" >"죽어라!" >"짓이겨주지!" >"찢어주마!" >"밟아주지!" > >'''대량 학살 강타(Q)''' >"지축을 흔들어 죽음을 선사하마!" >"돌과 뼈를 다 부숴트려주지!" >"발버둥치다 죽어라!" >"닥치고 죽어라!" > >'''영혼의 용광로(W)''' >"내 피가 끓고 있다!" >"열기와 분노!" >"피가 들끓는다!" > >"비명을 질러라." >"죽음의 소리군!" (재시전) > >'''학살자의 포효(E)''' >"꺼져라!" >"벌레같은 것들." >"저리 꺼져라." >"숨어봤자 소용없다." > >'''멈출 수 없는 맹공(R)''' >"전진!" >"녹서스!" >"뭉개주마!" >"죽어라!" >"막을 수 없을 거다!" >"버러지들!" >"내가 곧 전쟁이다!" >"겁쟁이들!" >'''도발''' >"공포에 찌든 냄새가 난다!"[* 밴할 때에도 해당 대사가 출력된다.] >"이리 와서, 죽어라!" >"니 뼈로 내 영광을 새겨주마!" >"다 가루를 내주마!" >"뼈 부러지는 소리가 감미로운 음악 같군!" >"네 이름 따위 상관없다!" > >"그래, 너! 너의 최후를 기억해주마!" >"꼭두각시 놀이를 끝내주마!" >"오늘, 둘 중 하나는 죽는다!" >"오늘로 너와는 끝이다!"[* 영문은 "We've clashed a thousand times... no more!". "우리의 긴 싸움에 종지부를 찍을 때가 왔다!" 정도의 뜻이다.] ([[갈리오]]) > >"이미 죽여 봤으니, 또 한 번 보내주지!" >"네 시체에 그 깃발을 꽂아주마!" >"다음엔 네 차례다!" >"죽어서도 피를 흘리는지 볼까?" ([[자르반 4세]]) > >"사신도 내 앞에선 두려움에 떨지!" ([[카서스]]) > >"내 발에 밟혀 죽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해라!" ([[판테온(리그 오브 레전드)|판테온]]) > >"스웨인, 네가 내 장군일 리가 없다!" >"스웨인, 난 너의 졸개가 아니다!" >"스웨인, 약해 빠진 녀석이 감히 지도자를 꿈꾸다니!" ([[스웨인(리그 오브 레전드)|스웨인]]) >'''농담'''[* 이두박근을 자랑하다가 허리를 삐끗하는 제스처를 취한다.] >"웃는 놈은 으깨버려야 제 맛! 웃어봐라, 벌레같은 놈!" >"겁도 없이 어디 웃어봐라, 도끼로 그 웃음기를 도려내주마!" >"살육의 시간이다!" >"네 연약한 몸뚱아리가 제대로 웃기는군." >"그 종잇장 같은 몸뚱이로 웃음이 나오나?" > >"네 선조들을 닮았군, 죽은 시체의 면상이라니." >"얼마나 더 많은 자르반 일족을 죽여야 하지?" >"내 손에 죽는 자르반만 벌써 네 명째다! 우습군."[* 사이온은 자르반 1세 한 명만 죽여봤기 때문에 오역이다. 영어 대사는 "Four Jarvans, and you're all still failures! That is funny."로, "네 명의 자르반들이 모두 실패자라니, 재밌군!" 정도의 뜻이다.] ([[자르반 4세]]) > >"난 왜 보험으로 보철 치료가 안 되지?"[* 사이온의 아랫턱은 자르반 1세의 왕관이다.] >"우르곳, 너랑 더는 어울려 다니긴 힘들겠어. 난 이제 멋있어졌거든!" ([[우르곳]]) >'''귀환''' >"이 전투는 이미 끝났다." >"좀 더 오래 두려움에 떨고 있어라!" >"[[T-800|I'll be back!]]"[* [[터미네이터]] 1편의 [[아놀드 슈워제네거]]는 저 대사를 하며 경찰서를 나가는데, 조금 뒤에 차를 전속력으로 몰아서 경찰서를 들이받는다. 따라서 사이온의 궁극기로 라인에 복귀하는 방식으로 이것을 재현할 수 있다. 리워크 이전 사이온의 대사 어투는 아놀드의 그것이었다.] >"곧 돌아오마…" > >"적들이 기다리는구나..." >"죽음을 몰고 가마!" (귀환 후) >'''아이템 구매''' >"전리품이군..." >"제법 쓸만하군." >"니 녀석과 함께 부숴주마." >"부숴질 때까지 써주마." >"어서 내놔! 너부터 없애버리기 전에!" >"뼛속까지 쑤셔주지." >"제대로 써주지." > >"수천의 주검을 즈려밟고 나아가주지!" >"어디 한번 막아보시지!" >"진격의 발걸음마다 파괴를 선사하마!" >"벌레 밟아 죽이기에 딱 좋군." (속도의 장화) > >"네놈들의 목을 전부 다 베어주마!" (무한의 대검) > >"칼은… 손맛이 부족해…" >"이 도끼도 곧 피로 물들게 될 것이다!" (칠흑의 양날 도끼) > >"살육을 애원하고 있군." >"그래… 바로 이 무기야." (피바라기) > >"이 망치로 데마시아의 성문을 산산조각 내주마!" (얼어붙은 망치) > >"죽음의 냉기로 네 목을 졸라주마!" >"싸늘한… 죽음의 냉기가 느껴지는군!" (얼어붙은 건틀릿) > >"스치기만 해라… 재로 만들어주지!" >"불구덩이 속에서 애원하게 해주마!" >"불꽃이라… 좋아." (태양불꽃 망토) > >"상처를 후벼파주마!" (가시 갑옷) > >"전쟁을 위해 태어났군. 나처럼 말이야!" >"방어는 이거 하나로 충분하다!" >"죽음의 역사가 깃든 무기군." >"전쟁의 상흔이라… 좋아!" (워모그의 갑옷) > >"마법 따위론 날 막을 순 없다!" (밴시의 장막) > >"떨리는 심장을 잠재워주마." >"간담이 싸늘해 지는 게 느껴지나!" >"아… 벌벌 떨긴!" (얼어붙은 심장) > >"파리 정도는 쫒을 순 있겠어." >"녀석들에겐 불길한 예언이 되겠군." >"녀석들을 먼저 부숴주마!" (란두인의 예언) > >"죽은 왕의 무기라… 셀 수도 없이 써봤지." (몰락한 왕의 검) > >"마법 따위… 하!" (맬모셔스의 아귀) >'''와드 설치''' >"이 두 눈으로 지켜봐주마!" >"숨어봐라, 죽여주마!" >"쥐덫을 놓아볼까?" === 특수 대사 === 전투 시의 공격/이동/스킬 대사가 따로 있다. 거기다 이전까지 없었던(심지어 이후에도 없는) 별 해괴한 조건의 특수 대사가 다 있는데 그중에서 몇몇은 조건이 너무 까다로워서 실제 인게임에서는 듣기도 힘들고, 들으려면 트롤링을 각오해야 하는 수준의 특수 대사도 있다(...).~~과연 실제 인게임으로 들어본 사람은 몇이나 있을까?~~ >'''공격''' >"무기를 들어라!" >"네 목숨은 내 거다!" >"갈기갈기 찢어주마!" >"머리통을 확 뽑아드리지!" >"비명소리가 역겹군!" >"피를 바쳐라!" >"가루를 내주지!" >"네 핏구덩이에 빠져 죽게 해주마!" >"뼈에서 살을 발라내주마!" >"피의 향연을 선사하지!" >"네 해골로 축배를 들어주지!" >"네놈들의 피를 들이켜주마!" >"달아나보시지!" >"뼛속까지 쑤셔주지!" >'''이동''' >"살육은 내가 전문이지." >"강하거나 약하거나 사정없이 밟아주마!" >"네놈의 피로 축배를 들어주지!" >"겁쟁이에겐 죽음뿐이다!" >"녹서스에 겁쟁이는 필요 없다!" >"얌전히 죽는 편이 나았을 거다!" >"죽음은 겁쟁이나 두려워하는 것!" >"피가 승리를 부른다!" >"뼈도 의지도 남김없이 꺾어주마!" >"승리는 항상 나의 편이다!" >"승리의 함성에 적들의 비명소리는 들리지도 않을 거다!" >"내 도끼로 네 뼈를 발라주마!" >'''스킬''' > >'''대량 학살 강타(Q)''' >"어떠냐!" >"가루를 내주마!" >"벌레만도 못한 것들!" >"벌벌 떠는 꼴이라니!" >"바닥까지 뭉개주지!" >"남김없이 부숴주마!" >"가소로운 것들!" > >'''영혼의 영광로(W)''' >"나에게 고통은 없다!" >"고작 그거냐!" >"네가 날 칠 수 있다고 생각하나!" >"간지럽구나!" > >'''처형인의 포효(E)''' >"딱하군!" >"넌 내 거야!" >"일어나 싸워!" >"고작 이걸 전쟁이라고 하는가!" >'''영혼의 용광로(W)로 추가 체력 2000 이상 달성''' >"아직, 부족해..." >'''처형인의 포효(E)로 둔화를 건 상태에서 대량 학살 강타(Q)로 에어본''' >"감히 어딜 가려고!" >'''체력 4,000 이상일 때 패시브 발동''' >"다시 살아날 것이다!" >'''전투 중 소환사 주문 총명 사용''' >"내 정신은 또렷하다!" ~~소환사 정신은 또렷하지 않은 듯...~~ >'''처치''' >"나는… 아직… 굶주렸다…" >"순식간에 끝날 거다!" >"시체로 담을 쌓아주지!" >"산더미같은 주검만 남겨주마!" (모든 유닛) > >"더, 더...!!" (W로 추가 체력을 1000 이상 획득하고 패시브 상태에서 적 챔피언 처치) > >"뛰어도 소용 없다!" (궁극기를 도중에 중단해 광역 피해만으로 적 챔피언 처치) > >~~"여기가 네 묫자리다!"~~ ([[요릭(리그 오브 레전드)|요릭]]의 궁극기로 부활한 적 챔피언 처치 관여 시) > >"내 손에 묻힌 피는 기억한다." (패시브 상태에서 치명타로 적 챔피언을 처치) > >"지치지도, 피 흘리지도 않는다!" (패시브 상태에서 죽음의 물결이 지속되는 도중 치명타로 적 챔피언을 처치) > >"살아있는 표본이군!" (쥬라기 스킨 챔피언) > >"죽으면 그것으로 끝이다!" (재사용 대기시간 중인 수호천사를 가진 적 챔피언 처치) > >"죽긴 아직 이르다!" ('''패시브 상태에서 적을 처치한 뒤, 수호 천사로 부활''')[* 수호 천사 효과가 적용 중일 때는 패시브가 발동하지 않고 되살아나기 때문에 이 대사를 들으려면, 먼저 수호 천사를 소모한 뒤에 재사용 대기시간이 거의 돌아올 때 쯤 죽어서 적을 처치해야한다. 사실상 리그 오브 레전드 역사상 가장 듣기 어렵고 조건이 복잡한 대사.] > >"전쟁만이 있을 뿐!" (궁극기로 펜타 킬 달성 시) >'''패시브를 발동시키지 않고 부활했을 때'''[* 수호 천사나 [[질리언(리그 오브 레전드)|질리언]]의 궁극기 등] >"나는 누구인가?" >'''비전투 상태에서 빠르게[* 이동 속도 950 가량. 궁극기도 포함된다.] 벽에 부딪친 후 잠시 가만히 있을 경우''' >"혼미하군..." == 메카 제로 사이온 == {{{#!html <iframe width="560" height="315" src="//www.youtube.com/embed/eq9gPQhuSMg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 }}}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GBzdRApeqWI|영어 음성]] === 기본 대사 === >'''게임 시작''' >"기계가 인간을 정복하는 것을 똑똑히 봐라." >"난 프로토타입이요 완전체다! 첫 세대이자 마지막 세대지." >"뭐 대단한 걸 바라진 않는다! 끝없는 헌신 정도." >"외형보다는 기능이 우선! 그 모든 것 위에 파괴가 있다." >'''공격''' >"내 프로그램에 자비는 입력된 적 없다." >"충격에 대비하시지." >"넌 불량품이다." >"강철은 언제나 승리한다." >"네 녀석의 피는 내 엔진의 윤활유로 써주마." >"넌 톱니바퀴에 불과하다." >"영웅인 척 까불어봐라, 끝을 보여주마." >"다음 정차역은 파괴! 파괴역이다!" >"여기가 네 종착역이다." >"오작동을 직접 경험하게 해주마." >"부수고! 죽이고! 파괴한다!" >"강철을 달굴 시간이다." >"최고의 정확도로, 끝내주지." >"평화롭게 잠재워.. 주지.." >"고통의 열차에 올라타라." >"파괴 프로그램 실행!" >"계산 제거! 승인 완료!" >"불량품이 여깄었군." >"결함이 없는 것을 어떻게 개선한단 말인가!" >'''이동''' >"난 완벽하게 설계되었다". >"로봇은 곧 노예지! 난 그 누구의 로봇도 아니다." >"사람들이 프로토타입을 불완전하다고 하는 건 그게 두려워서다." >"기능이 외형보다 위대하다." >"난 늘 한 가지만 생각하지." >"기계는 피를 흘리지 않는다." >"난 내 조물주의 희망! 그리고 두려움을 모두 능가했다." >"더 개선할 필요는 없다." >"나를 능가한다고 여기는 녀석들을 모두 박살내주지." >"난 그 누구의 노예도 아니다." >"내 기름은 완벽하다." >"프로토타입이 완벽한데 왜 더 개발하려들지." >"모두 구식이야! 나만 빼고 말이지." >"날 거스르지 마라." >"내 바퀴로 인간성을 짓밟아주지." >"룬테라에선 금속만 취하고 나머진 모두 폐기처분할 거다." >"날 보고 프로토타입이라고! 난 처음부터 완전체로 태어났다." >"날 해체하려 했겠다! 내가 먼저 해체해주지." >"강철과 실리콘으로 뒤덮힌 이 행성을 상상해봐라." >"난 바퀴가 달린 지옥이다." >"지각이 있는 생물체라면 죽음을 택하겠지." >"내 바퀴로 녀석들의 뼈를 조각내주지." >"전투를 하자고! 전투를!" >"난 이 조악한 부품들의 합체 그 이상이다." >"모두가 나를 따르는 완벽한 세상을 그려봐라." >"동정이라고?! 그건 나약함이다." >"기계 하나면 50명의 인간에 달하는 살상력이 가능하지!" >"난 공포에서 태어나 증오를 배우며 자랐다." >"충돌이 있을 때마다 난 더 강해진다." >"동정심은 내 관할 밖의 일이다." >"딱히 이런 일에서 기쁨을 얻는건 아니야." >"난 지치지도 피를 흘리지도 않는다." >"희망은 인간의 헛된 망상이다." >"타고난 우월함을 깨닫는 것! 거기엔 어떠한 오류도 없다." >"동정심은 진보의 앞길의 방해물일 뿐이지." >"널 못 보길 기도해라." >"아무도 빠져나갈 수 없다." >"널 찾아내주마." >'''스킬''' > >'''영광스러운 죽음(패시브)''' >"오류 발생... 보조동력 가동!" >"육신은 쉽게 무너지지... 강철은 버텨낸다!" >"날... 멈출 순 없다!" >"수동 조작, 시스템 가동!" >"디폴트 프로그램! 실행!" > >'''대량 학살 강타(Q)''' >"소환은 약자들에게나 필요한 것!" >"내 강철 맛을 봐라!" >"고통의 선로에 올라라!" >"넌 아무것도 아니다!" > >'''영혼의 용광로(W)''' >"우월한 존재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건 고귀한 일이다." >"넌 그저 연로에 불과해." >"네 녀석의 남은 부품 중 쓸만한 건 내가 잘 활용해주마." >"그래..!" > >'''멈출 수 없는 맹공(R)''' >"멈출 수 없다!!" >"브레이크가 웬 말이냐!!" >"최고 속력 발진!!" >"전!! 진!!" >"칙! 칙! 폭! 폭!!" >"질주 뒤엔 종말뿐이다!!" >"추돌 가속!!" >"칙칙폭폭! 삑삑! 폭주기관차 전원 승차!" >'''농담''' >"가속전엔 반드시 입을 다문다." >"형상 변이 메카 잠복 중." >"부서지다니! 테이프만 툭 붙이면 된다구." >"기차놀이를 좀 해봤는데 승객들이 좀처럼 살아남질 못하더군." >"자! 이제 누가 불완전한 프로토타입인지 알겠나." >'''도발''' >"내 모델엔 추가 개선사항이 없다." >"인공지능이라도 좀 장착하지 그랬나." >"사람들은 늘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를 탄생시키지." >"난 널 끝장낼 목적으로 만들어졌다." >"널 가루로 만들어주마." >"쓸모도 없는 종소리에 기적소리뿐이군." >"내 모델엔 공포가 장착되어 있지 않다." >"실망스럽군!" >"안~쓰럽군!" >"건방진 생물들 같으니..." >"너에게 연약한 육체를 남겨둔 건 큰 실수였다는 걸 보여주마." >"오~ 아니! 내가 바로 유일한 모델이다." >"의지는 이 금속에 깃들어 있는 거다. 물러터진 살덩어리는 집어치워!" >"자! 이제 널 비웃어주마!" >"빨리 죽길 바라는 게 좋을 거다." >"선로를 잘못 선택하셨군." > >"덩크슛 해보시던가." (덩크왕 다리우스) > >"이런 고시대적인 존재라니! 내가 바로 미래다." ([[레넥톤]]) > >"떠돌이 바드 녀석! 탈선이나 해라." (바드) > >"블리츠크랭크! 넌 그냥 기술의 한계에 불과해. 난 내 종족의 최초이자 최고다!" >"하! 하하! 하하! 하하! 하!" >"하! 하하! 하하! 하하하! 하!" ([[블리츠크랭크]]) > >"유일한 진화는 바로 혁명에 있다." >"네 영광스런 진화의 정점이 바로 네 눈앞에 있다. 어떠냐! 빅토르!" ([[빅토르(리그 오브 레전드)|빅토르]]) > >"일단 내 망치가 네 것보다 크거든." >"영웅이라니! 당치않은 헛소리다." (뽀삐) > >"그런 말이 있지. 개나! 소나! 말이나! 그래! 소, 너말이야!!" ([[알리스타]]) > >"넌 이미 폐기처분 대상이다." >"폐기처분될 여정이라 괴로우시겠군!" ([[우르곳]]) > >"네 육신이 널 멸망으로 이끌 거다." >"육체는 썩기 마련! 그러나 난 영원히 군림한다." >"의식이 네 나약한 몸뚱아리에 갇혀 낭비되고 있군." >"공포! 그것이 너의 인간들의 약점이다." >"육신이라니! 허약하기 짝이 없군." >"인간의 소멸이 더 효율적인 미래를 향한 선로가 될거다." >"강철로 만들어주길 바라게 만들어주마." >"너희 종족이 한 가지 확실하게 이룬 게 있지. 바로 날 창조했으니까." (인간 챔피언) > >"어이 일라오이! 일러 봐!" ([[일라오이]]) > >"네 상태는 열차가 탈선한 것보다 심각하군." ([[징크스(리그 오브 레전드)|징크스]]) > >"그 등불 끄고 시작할까? 잭스!" ([[잭스(리그 오브 레전드)|잭스]]) > >"프로젝트라고? 그 잘난 시스템을 모두 내 것으로 흡수해주지." (프로젝트 스킨) > >"정정당당한 승부 따윈 기대하지 마라." ([[피오라(리그 오브 레전드)|피오라]]) > >"이 하등 쓸모없는 기술자 족속들!" >"기술자는 필요 없다." (필트오버, 자운 챔피언) >'''귀환''' >"우월한 생명체로 산다는 건 소모성을 동반하지! 충전 좀 하고 와야겠어." >"다시 돌아오..--얼뤌럳둴뤌-- 아! 음! 으윽! 다시 돌아오지...!"[* 얌전하게 말하는듯 하다가 원래 목소리로 다시 말한다.] >"후퇴하는 게 아니다! 잠시 우... 우회할 뿐." >"정차역으로 역추적 중!" >'''아이템 구매''' >"장비를 갖출 시간이다." >"반갑다. 인간의 화폐로 물건을 구입하고 싶다." >"내가 찾던 바로 그것이군." >"개시 중! 설치 중!" >"전략 다운로드 중!" > >"그래! 난 이 삼위일체 사용면허증이 있지." (삼위일체) > >"더 이상의 업그레이드는 필요없어! 근데 이 신발 정말 마음에 드는군." (헤르메스의 발걸음) > >"추가 방어구 일체화 중!" >"괜찮은 이름이군." >"내 강철 갑옷으로 저들의 무기를 무디게 해주지." (망자의 갑옷) > >"그 누구도 나보다 정당하거나 영광될 순 없다." >"파괴의 엔진에도 부스트가 필요한 법!" >"어디 숨어봐라! 도망칠 순 없을 거다." >"그래! 내 열차도 영광을 향해 질주하지." (정당한 영광) == 구 대사 == {{{#!html <iframe width="560" height="315" src="//www.youtube.com/embed/ylxtLOUZink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 }}} >'''선택 시''' >"내가... 하지..." >'''이동 / 공격''' >"내가... 하지..." >"멍청이처럼 굴지 마." >"날 전장으로 데려다 줘!" >"내 도끼를 따르라!" >"나, 지금 죽을 만큼 진심이다." >"니 소환사는 대체 누구고, 뭐하는 놈이냐?" >'''도발''' >"죽음보다 좋은 게 뭔지 알어? 그건 바로, 적들을 부수고, 적들이 줄행랑치는 꼴을 보고, 징징대는 초보들의 울음을 듣는 거야!" >'''농담''' >"손목 뼈에, 붙은 도끼 뼈에, 네놈 얼굴 뼈가 붙는다!" [[분류:리그 오브 레전드/챔피언/대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