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유희왕]]의 속공 마법 카드. [[파일:external/img.ponparemall.net/cg14004252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사이버네틱 존'''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サイバネティック·ゾーン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Cybernetic Zone'''|| |||||||||| 속공 마법 || ||||||||||자신의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기계족 융합 몬스터 1장을 선택해, 발동 턴의 엔드 페이즈까지 게임에서 제외한다. 이 효과로 융합 몬스터가 필드 위에 돌아왔을 때, 그 공격력을 배로 한다. 다음의 자신의 스탠바이 페이즈시에 이 효과의 대상으로 한 융합 몬스터 1장을 파괴한다.|| 어떻게 보면 [[리미터 해제(유희왕)|리미터 해제]]의 하위 호환이라 볼 수 있는 카드. 하지만 대상이 융합 몬스터 1장 뿐인데다가 엔드 페이즈에 돌아오고 자신의 스탠바이 페이즈에 파괴되는지라 공격력이 올라가도 공격도 하지 못하고 파괴되기 때문에 쓸모는 거의 없다. 게다가 [[키메라테크 오버 드래곤]]이나 [[키메라테크 포트리스 드래곤]]에게 사용하게되면 공격력이 0이 된다![* 애초에 융합 소환 전에도 원래 공격력을 보면 [[키메라테크 오버 드래곤|?]]이나 [[키메라테크 포트리스 드래곤|0]]이다. 원래 공격력이 0인데 리미터 해제를 써도 0인 것과 똑같은 이치.] 효과를 살리려면 다른 카드와의 콤보가 필수인 까다로운 카드. 리미터 해제와는 달리 공격력이 지속적으로 2배가 되기 때문에 스탠바이 페이즈에 파괴되는 것만 막을 수 있다면 높아진 공격력을 살릴 수 있다.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[[유니온(유희왕)|겟라이드!]]를 이용해 엔드 페이즈에 돌아온 몬스터에게 재빨리 유니온 몬스터를 달아주는 것. 이렇게 되면 유니온 몬스터가 대신 파괴되고 융합 몬스터는 공격력이 배가 된 채로 그대로 남아있을 수 있다. 또 자신의 스탠바이 페이즈를 스킵하는 [[솔로몬의 율법서]]를 사용해도 파괴되지 않고 남아있을 수 있다. 저런 식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면 자신의 턴에 사용해서 상대 턴 동안 몬스터의 공격력을 2배로 올려놓아 상대가 그 몬스터를 공격하지 못하도록 하거나 상대가 몬스터를 파괴하는것을 막고자 할때 발동시켜서 상대의 행동으로 몬스터를 파괴하는 것을 막고자 할때 쓸 수 있겠다. 또는 한번 공격 후 이 카드로 제외시키고 [[이차원으로부터의 귀환]]으로 되돌려서 추가 공격 하는 방법도... (이 방법에 대해서는 [[아공간 물질 전송장치]] 페이지를 참조.) 하지만 저렇게 사용하느니 딴 카드를 넣는게... 좀더 좋은 방법으론 [[신비의 중화냄비]]와 연동하는 방법이 있다. 사이버네틱 존으로 공격력을 올려놓고 파괴되기 전에 신비의 중화냄비의 코스트로 릴리스하면 된다. 하지만 이 방법도 차라리 같은 방식으로 리미터 해제를 쓰고나서 신비의 중화냄비를 쓰는 게 더 좋다. 애초에 기계족 융합 몬스터에게 파워 본드나 리미터 해제 등 이것보다 더 쓰기 편한 공격력 뻥튀기용 카드들이 널려 있는 판에 쓰기 까다로운 이 카드까지 써야 할 이유가 희박하다. 일러스트에서 뭔가 개조를 받고 있는 것은 [[레어메탈(유희왕)|레어메탈 나이트]]로 실제로 이 카드도 기계족 융합 몬스터이기에 적용은 가능하다.[* 덤으로 일러스트에 레어메탈 나이트가 나온 것 때문에 듀얼몬스터즈에서 혼다가 이걸 사용한 것을 반영했는지 듀얼링크스에서 혼다로 플레이하며 발동시키면 전용 대사가 뜬다.] 원작에서는 [[마루후지 료]]가 [[암흑사도 요한]]과 듀얼할 때 공격력이 올라간 [[궁극보옥신 레인보우 다크 드래곤]]에게 공격하는 [[사이버 엔드 드래곤]]을 제외하기 위해 사용했다. [[파워 본드]]로 융합 소환한 사이버 엔드 드래곤을 대상으로 했기에 사이버 엔드 드래곤의 공격력이 16000이 되어[* OCG에서는 제외되었다가 다시 돌아올 때 파워 본드의 효과가 사라져 그냥 8000이 된다.] 암흑사도 요한을 경악시켰지만 파워 본드의 리스크에 대한 대비를 해놓지 못했기 때문에 그대로 패배했다. 애초에 작중에서도 자신이 이미 패배할 것을 직감하고 단지 16000이라는 공격력을 보여주면서 요한에게 압박감을 준다는 그 자체에 목적을 두었던 것으로 보인다. [각주] [[분류:유희왕/OCG/속공 마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