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학명||''Geothelphusa dehaani'' || ||일칭|| サワガニ(さわがに)(沢蟹)|| ||영칭|| Japanese Freshwater Crab || [목차] == 개요 == 일본 특산종인 민물 게의 한 종류. 번역기로는 '물맞이게'라고 번역되지만 둘은 전혀 다른 종으로, 물맞이게는 바다에 산다. == 설명 == 민물 환경이나 육상에 어느정도 적응된 [[도둑게]]나 [[참게]]와 달리 이 종은 염분을 아예 필요로 하지 않아 상당히 내륙에 위치한 계곡에도 분포하는 게 특징이다. 먹이는 저서무척추동물, 수서생물 사체, 물고기 치어, 물에서 자라는 조류 등이며 천적으로는 [[산천어]], [[섭금류]], [[왕도롱뇽]] 등이 있다.겨울에는 땅을파고 동면을 하며 5월 중순쯤에 동면에서 깨어나 활동을 한다 최근 전국 각지에서 일부 하천에 점진적으로 분포하고 있음이 어떤학생의 제보로[[정브르]], 생물도감, [[투곤]] 등 유투버들을 통해 밝혀졌는데 학계에선 이 종이 원래 자연서식하던 개체군인지, 아니면 인위적인 요소로 정착한 종인지 알아보고 있다.일제강점기때 일본에서 식용으로 들여왔다는 설도 있다. 일단 유전적으로는 일본에 분포하는 개체군들과 큰 차이는 없다고 한다. 하지만 유튜버들이 영상을 올린후로 서식지가 점점 파괴되고있다.개체수가 확연히 줄었으며 쓰레기들이 많이 발견된다. [[분류:십각목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