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attachment/chara13_3.jpg]] [[그것은 흩날리는 벚꽃처럼]]의 등장 인물. 성우는 [[고토 유코|쿠죠 시노]] [* [[유키무라 코마치]]와 성우가 같다] [[사에키 카즈미]]의 아들이며, 어린 나이에도 엄청나게 많은 여자를 꼬셨기에 '''미래가 약속된''' 인간이다. 본편에만 해도 이 꼬마의 할렘에 들어가있는 여자애들이 기본 두명이며, 루트에 따라 한명이 추가, 에필로그에서는 시나리오 라이터격인 NPC마저 할렘에 편입되는 기세를 보인다. 이쯤이면 다른 사이드의 주인공이 아닐까(...) 덕분에 후속작의 [[주인공]]이 그가 되지 않을까 하는 사람이 많은 듯 하다. [* 본편 스토리와는 전혀 상관 없는데도 카즈토와 그 주변의 여자아이들이 필요 이상으로 나온다. 후속편을 위해서 그런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대세. 하지만 그 후속편이 나올 가능성이라는게 참...] 거짓말을 눈치챌 수 있어서, 누구든지 그의 앞에서 거짓말을 하면 다 알아챌 수 있다고 하며, 또한 외톨이가 되어본 적이 있어서 혼자 있는 아이를 보면 같이 놀자고 하기도 하는 등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꽤 어른스럽다. 또한, 아이라서 순진한 것을 제외하면 거의 [[사쿠라이 마이토]]와 비슷할 만한 악동 짓을 하고 다닌다고 하니,[* 스케일도 크게 한다. 술래잡기를 하는데 시 전체를 대상으로 한다던가...(모든루트 공통. 히로인 2명은 항상 포함된다)] 미래에 어떤 인간이 될지는 생각만 해도 두렵다.(…) 어머니도 꽤나 강렬하신 분이니 꽤 무시무시한 사람이 될것 같지만, 그 어머니께서 [[사쿠라이 마이토]]의 어머니를 이길 수는 없다고 하니까, 어쩌면 그보다는 덜할지도... 게임의 마지막에는 카즈토의 1인칭 시점에서 진행되는 에필로그 비슷한게 있다. [[분류:그것은 흩날리는 벚꽃처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