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[[고사성어]] == ||<-4><width=400><table bordercolor=black><black> '''[[고사성어|{{{#white 고사성어}}}]]''' || ||<width=100> {{{+5 '''死'''}}} ||<width=100> {{{+5 '''生'''}}} ||<width=100> {{{+5 '''決'''}}} ||<width=100> {{{+5 '''斷'''}}} || || 죽을 '''사''' || 날 '''생''' || 결단할 '''결''' || 끊을 '''단''' || 죽는지 사는지 내리는 결정. 목숨을 건 판단이나 위기상황 때 나오는 대처에 이 말을 쓰곤 한다. == 영화 == * [[한국 영화/목록]] [[파일:영화 사생결단 포스터.jpg]] [youtube(okhjjHbnh-w)] 감독은 최호. 2006년 4월 27일 개봉. [[홍콩 느와르]] 삘이 잔뜩 나는 제목이지만, [[후카사쿠 킨지]] 감독의 영향을 받아 만든 영화라고 한다. 불량[* 마약사범 검거 도중에 죽은 선배 형사의 부인 - 영화 속에서는 형수로 지칭하는 여자 - 과 내연관계가 되어 동거한다. 물론 선배가 사망한 뒤부터 관계가 시작됐다면 딱히 죄는 아니지만... 그러면서 그 집 아이가 성관계를 목격하자 하는 소리가 "내가 느 아버지 원수 꼭 갚아줄께" --형수요, 형수요 는 덤--] 형사 도진광 역을 [[황정민]]이 연기했고, [[류승범]]은 마약을 팔지만 그 자신은 마약을 절대 안 하는 영악한 마약상 이상도 역으로 출연했다. [[류승범]], [[황정민]]의 케미스트리는 이 영화 이후에 그대로 [[부당거래]]로 이어지면서 히트치게 된다. 한동안 건강이 좋지 못해 스크린에서 사라졌던 노배우 [[김희라]]가 이상도의 삼촌이자 마약제조 교수로 통하는 '이택조' 역으로 비중있게 등장하여 노익장을 과시했고, 드라마 [[카이스트(드라마)|카이스트]]로 얼굴을 알린 배우 [[추자현]]이 마약 중독으로 인해 폐인이 된 캐릭터이자 이야기의 한 축을 맡는 비운의 여인 김지영 사장[* 부띠끄 숍 '럭셔리'의 사장인데 원래 이상도의 윗선 이창준의 애인이었다. 이창준은 그녀를 이용했을 뿐이지만, 이후 이상도에 의해 마약을 끊고 갱생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이상도와 점차 엮여간다.] 역을 맡았다. 특히 [[추자현]]은 극중 김지영이 남자들의 꾐에 의해 마약에 중독돼 성관계를 맺는 장면이나, 금단증상으로 환각을 보는 장면 등을 연기했는데, [[카이스트(드라마)|카이스트]] 속 보이시한 여학생으로서의 이미지만을 생각하던 팬들에게는 충격적이었으나 이 작품에서의 열연으로 인해 연기파 배우로서 인정받았다. 또한 대학로에서 롱런한 연극 '용띠 위의 개띠' 주연이었던 연극배우 [[이도경#s-3]]이 도진광 경장의 숙적인 마약 대부 '장철' 역으로 출연하여 카리스마 넘치는 --내공발산-- 연기를 선보이며, 영화 [[바람(영화)|바람]]의 주인공 짱구, [[응답하라 1994]]의 쓰레기 역을 맡은 [[정우]]가 이 영화에서 [[황정민]]이 맡은 도진광을 보조하는 젊은 형사(김 형사)로 나온다. [[정우]]의 팬이라면 영화 초반 황정민과 함께 [[영도대교]] 위에서 [[류승범]]을 위협하는 장면을 주목할 만하다. --'니 은자 X됐다 새끼야'라는 대사가 찰지다-- [[정우]]는 은근히 중간중간 [[황정민]]과 함께 많이 등장한다. 아줌마 마약밀수범 취조장면이나 경찰서 옥상의 대화 등... 영화 중반에는 클로즈업 씬도 있다. 그 외에도 검찰청 고 계장 역에 연기파 중견배우 [[신정근]], 이상도의 똘마니역에 [[온주완]] 등 이 영화 출연진 중 은근히 네임드가 많다. [[부산광역시]] 일대[* 정확히는 [[연제구]] 연산동 및 [[사하구]] 감천동 일대. 영화 시작할 때 [[류승범]]이 나레이션으로 [[연제구]] 연산동 일대 유흥가를 자기 일터라고 소개하고 있다.]와 [[1997년 외환 위기]]를 배경으로, 실제 부산 곳곳을 돌며 촬영한 사실적인 배경이 인상적인 작품. 출연 배우 대부분이 부산권 사투리를 사용하나 일반적인 부산 사람들의 사투리와 약간 다르다는 지적이 있다. 류승범은 황정민이 녹음해 주는 대사를 인토네이션까지 다 달달 외워서 연기에 임했다고 하지만, 그래도 조금은 어색한 감이 있다. 반면 이 지역권 출신인 [[황정민]]과 [[정우]]는 펄펄 날아다니고,[* 마산 출신인 [[황정민]]이 [[무릎팍도사]]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, 고등학교 때 상경한 이후 선생님의 권유로 서울말과 사투리를 제로 베이스부터 전부 새로 분석하고 익혔다고 한다. 그래서 이 영화에서는 가끔 연극조로 어미를 길게 빼는 경우가 있다. --그새끼 진짜로 잡고시포--] 또한 장철 역의 이도경은 [[경주시]] 출신이라 엄밀하게는 경북권 사투리를 쓴다. --니 돈 많나? 니도 마 정두 꼴이야-- 다만 김희라는 좀 애매한데, 사투리가 좀 어색하다고 볼 수도 있고, 아니면 6.25 이후 정착한 윗동네 출신 사람들(흔히 삼팔따라지라고 부르는 실향민)의 말투를 구사한 것일 수도 있다. 후자의 경우라면 정말 완벽하게 캐릭터 분석을 한 셈. 실제로 부산 소재 실향민들의 사투리는 살짝 다르다. [youtube(upxnQbJJN1E)] OST 중 메인 테마는 국내 예능방송에서 허구한 날 우려먹는다. 영화의 주제가 배신과 아귀다툼의 인생 [[복마전]]이라 그런지 몸 쓰고 머리쓰는 프로에서 정말 많이 나온다. --특히 [[런닝맨]]-- 또한 [[리쌍]]과 황정민, 류승범이 함께 부른 OST '누구를 위한 삶인가'가 유명한데 이 노래는 이후 [[슈퍼스타K4]]에서 [[로이킴]]이 최종 라운드에서 레프라이즈했다. == [[무한도전]] 특집 == [[https://www.youtube.com/playlist?list=PLtqYizcPqxZRdMPCKYHF1yk1ffVD2rytl|시청하기]] [[무한도전]]의 239회 방송. 자세한 건 [[무한도전 사생결단]] 문서 참조. == [[헤일로 시리즈]]의 게임 모드 == 팀원끼리 협동해 몰려오는 강력한 적 웨이브를 막아내야 하는 헤일로 시리즈의 인기 게임 모드. 팀원끼리 목숨을 공유하고, 웨이브가 지나면 해골이 켜지고 적들의 수도 많아져 끝날 때 까지 플레이어들에게 높은 긴장감을 불어넣어 공개 당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. [[헤일로 3]]의 확장팩인 헤일로 3 ODST의 싱글 플레이 디스크(1번)에 있는 모드 중 하나. Co-oP도 가능하며 이론상 혼자서도 즐길 수 있다. 큰 인기를 끌어 이후 [[헤일로 리치]]에 한층 발전한 사생결단 모드가 추가되었다. 4편에서 삭제되었다가 5편에서 다시 추가되었다. 역대급 멀티라는 찬사를 받으면서 그 잘만들었다는 헤일로 5 멀티가 양키 고인물 팬덤들의 횡포에 의해 진입장벽이 너무 높아지고 멀티플레이가 그들만의 취향으로 완전히 역변하면서, 캐쥬얼/라이트 유저들이 멀티플레이를 포기하고 전부 사생결단으로 모여들기 시작했다. 일반 멀티는 매치메이킹이 잘 안잡혀서 라이트 유저들은 사생결단 매치메이킹 돌리는게 정신건강에 좋다. [[분류:동음이의어/ㅅ]][[분류:한국 영화]][[분류:범죄 영화]][[분류:느와르 영화]][[분류:액션 영화]][[분류:드라마 영화]][[분류:2006년 영화]][[분류:대한민국(20세기)/창작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