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||||||||||<:><width=400><table bordercolor=black><bgcolor=black>'''[[고사성어|{{{#white 고사성어}}}]]'''|| ||<:><width=100>{{{+5 '''[[砂]]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[[上]]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樓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[[閣]]'''}}} || ||<:>모래 사 ||||<:>윗 상 ||||<:>다락 누(루) ||||<:>집 각 || [목차] == 개요 == "사상"은 "모래 위"라는 뜻이고, "[[누각]]"은 궁궐ㆍ관아ㆍ성곽ㆍ사찰ㆍ서원 등에 행사나 놀이를 위해 사방이 탁 트인 상태로 높다랗게 지은 집으로, [[정자]]와는 형태가 비슷하나 규모는 좀 더 크다.[* [[경복궁]] 내부의 [[경회루]]를 떠올리면 되겠다.] == 상세 == 따라서 해석하자면 [[모래]]라는 엉성한 [[기초]] 위에 지은 [[크고 아름다운]] 집이라는 뜻으로, 허술한 [[기본]]을 그저 형식이나 겉치레 등으로 화려하게 치장하여 이를 어떻게든 겨우 만회해보려 하지만, 그래도 그 부실함이 대번에 보이거나 [[삼풍백화점 붕괴 사고|그 말로]][* 아래부터 무너져 버리는...]가 누가 보아도 예상이 될 때 이러한 사자성어를 쓴다. == 여담 == 모래 위에 지은 [[피라미드]]는 수천 년을 버텨 왔다고 하며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실은 모래가 아니라, 단단한 [[기반암]] 위에 지어진 것이다. 모래 위에 지었다는 것은 [[오해]]이며, 피라미드 주위에 있는 모래는 그저 세월이 흐르며 쌓였을 뿐인 것이다. 모래 위에 피라미드를 지은건 절대 아니며, 사람의 지혜로 지형을 엄격히 따지고 당시 [[나일 강]]을 통한 엄청난 수의 인력으로 피라미드를 지은 것이지, [[외계인]] [[음모론]] 떡밥처럼 피라미드에 신비한 힘이 있는 것은 당연히 아니다.[* 심지어 쿠푸 피라미드 내부의 "현실"이라고 부르는, 왕의 [[미라]]가 있는 방에는 '''인위적'''으로 [[물]]을 끌어들여와 [[섬]]처럼 지었다고 한다.] [[분류:고사성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