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동음이의어/ㅅ]] [목차] == [[어근]] == 1. '사분거리다'의 어근. 2. '사분하다'의 어근. == 四分 == 1. 네 부분으로 나누거나 가름. 2. 법상종에서 말하는 인식 작용의 네 단계. 상분(相分), 견분(見分), 자증분(自證分), 증자증분(證自證分)이다. 3. 화엄경을 내용에 따라 신분(信分), 해분(解分), 행분(行分), 증분(證分)의 네 가지로 나눈 것. == 私分 == 개인끼리의 사사로운 정분. == 私憤 == 개인의 일로 인하여 일어나는 사사로운 분노. 또는 사적인 일로 느끼는 분노. == 鯊鱝 == 가오릿과의 바닷물고기. 몸은 납작하며, 등 쪽은 누런 갈색 또는 잿빛을 띤 갈색이고, 배 쪽은 흰색이다. 주둥이는 길고 뾰족한데 부근에 무늬가 있다. 난해성 어류로 한국, 일본, 중국 남부 등지에 분포한다. == 差分 == 일본의 일러스트 용어. [[차분]] 항목 참조. == [[비누]] == [[비누]]를 뜻하는 사분은 포르투갈어의 Sabão(사버웅)이 일본을 통해 전해진 것을 음역한 것이라고 한다. [[터키어]]로는 오늘날까지도 '사분'이라고 부른다. [[http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1393781&cid=85&categoryId=2644|한국 지역별 비누의 언어지도.]] 일본에서도 아직까지 [[비눗방울]]을 흔히 샤본다마라고 부른다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