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웁 전쟁]]에 나오는 수인형 종족. 기계 몸을 가진 [[워그릭]]을 왕으로 두고 목성보다 열배가 큰 사보타니아를 모성으로 하고 있다. [[볼뉴르크]]가 만든 [[플래티넘 사보탄|백금 사보탄]]이 시조이며, 그것을 [[그레텔(웁 전쟁)|규르트]]의 숙주가 되기 전의 [[그레텔(웁 전쟁)|그레테르]]가 거두어 생명존중을 가르치고 지금의 사보탄에 이르렀다. 자연과 밀접한 영향이 있어 훼손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일수록 강력한 사보탄이 나온다고 한다.숲의 수호자,혹은 드루이드라는 느낌이 강하다. 정확히는 숲을 만들기 위해 생물~~인간~~을 나무로 만든다. 잔디를 밟았다는 이유로(...) 정확히는 "오, 잔디님이 여기도 계시는군. 이 별에서 처음 보는 풀님이야." 푹(인간 병사가 풀 짓밟는 소리) "..."(그는 좋은 나무가 되었습니다.)~~[[작은 하마 이야기|누구든 작은 사보탄을 건드리면 모두 X되는 거에요.]]~~ == 성장과정 == 기본적으로 훼손되지 않은 숲 3헥타르에 사보탄 한 마리가 '생겨'난다. 동식물의 자연적 방어장치와 같은 맥략으로 숲의 방어장치로서 탄생한다고 보면 된다. 물론 우주에는 여러종류의 '숲'의 개념이 있기 때문에, 나오는 사보탄의 형태와 성질도 재각각이다. 그러나 본거지인 모성 사보타니아의 행성계는 [[사보타니움]]이라는 사보탄과 긴밀한 상호관계를 하는 금속이 대량으로 묻혀 있어서, 모성의 경우에는 2제곱미터당 한 마리 꼴로 보면 되겠다. ~~모성이 목성의 열 배라고 묘사되는데..상상만해도 끔찍하다.~~ 과잉탄생한 사보탄은 다른 행성에 옮겨가 자연과 접촉하여 새 사보탄을 만들어내도록 '지도'한다. 주변환경으로부터 자연의 에너지로 묘사되는 [[에테르]]를 호흡하는것만으로 식음욕구를 해결한다. 배설기관도 없다. 모태사기. ~~영구전투기관~~ 수명은 평균적으로 80~90년을 산다. == 사보탄의 종류 == 사보탄은 금속의 단위로 구분되며 [[브론즈 사보탄|브론즈]], [[아이언 사보탄|아이언]], [[실버 사보탄|실버]], [[골드 사보탄|골드]], [[플래티넘 사보탄|플래티넘]]으로 나뉜다. 그레텔에게 지배당했던 사보탄들은 당시의 사악함이 유전 정보에 그대로 남아있어, 실버,골드,플래티넘을 제외한 사보탄들은 잠재적으로 그레테리 교단에 합류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한다. 본편에서는 골드,플래티넘 사보탄은 나온 적이 없다. 플래티넘 사보탄 같은 경우, 웁 전쟁 초반에서 볼뉴르크에 대항한 일곱 수뇌를 처리하기 위해 볼뉴르크가 직접 만들어냈다. 사실상 이들이 사보탄의 시조격. 단, 옴뉴르크가 만들어낸 사보탄도 있다. 예를 들어 [[아델멤논]]이라든가... ~~후에 [[플래티넘 사보탄]]은 백색 우주를 이루는 기본단위가 되었고, 볼뉴르크 대신 감시역을 하면서 흑색 우주 중 하나의 웁 에너지 수거에 큰 영향이 있을 경우 그 우주를 초토화시키는 임무를 가지고 있다.~~ [[분류:웁 전쟁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