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동음이의어/ㅅ]][[분류:홍콩 영화]][[분류:여신전생 시리즈/스킬]][[분류:이소룡]] [목차] == 영화 사망유희(死亡遊戯[* 초안시에는 '死亡的遊戯'라는 제목이었다.]) == [include(틀:이소룡 주연 장편 작품)] ||[[파일:attachment/game_of_death-tdolbin.jpg|width=300]]||[[파일:attachment/사망유희/1973.jpg|width=300]]||[[파일:attachment/A6432-01.jpg|width=250]]|| ||영문판 포스터.||홍콩판 포스터 ~~무섭다~~ --사실 공포영화라 카더라--||한국판 비디오 표지(영문판)|| === 소개 === [[이소룡]]의 실질적인 마지막 작품이자 유작. 이소룡이 후반 액션신만 먼저 촬영한 뒤 1973년에 급작스럽게 사망하는 바람에 제작이 중지되었다가, 남아있던 필름들을 토대로 [[용쟁호투]]의 감독이었던 로버트 클루즈(Robert Clouse/1928~1997) 감독이 새롭게 촬영한 것을 편집, 1978년에 개봉한 이소룡의 유작. 영문 제목은 Game of Death[* 이 제목 때문에 애초부터 불길했다는 말도 떠돌았지만 어디까지나 끼워맞추기다.] 한국에서도 1978년 5월 18일에 개봉하여 서울 28만 관객으로 흥행에 성공했다. [[파일:attachment/thumbnails.jpg|width=200]] 이소룡이 후반에 입고 나오는 노란색 운동복은 너무나도 유명해서 지금도 곳곳에서 패러디, 오마주되고 있다. 대표적인 경우가 [[킬빌]]의 우마 서먼. 참고로 영화에 쓰인 것은 [[아식스]] 제품. === 원래의 내용과 변경된 내용 === [include(틀:대한민국에서 촬영된 외국 영화)] 원래의 스토리는 불패의 무술대회 우승자인 이소룡을 이용하여 보물을 찾고자 악당들이 그의 아들을 납치하고 이소룡은 아들을 구하기 위해서 그에 동참한 뒤 보물을 차지한 악당들을 쓰러뜨린다는 내용. 보물이 숨겨져 있는 장소가 '''[[한국]]의 [[법주사]] [[법주사#s-3.1|팔상전]][* 법주사의 불상이 동양에서 가장 커서(당시 기준) 로케 장소를 이쪽으로 정했다고 한다. 그리고 당시는 대륙 공산중국이 개방하기 전이라 갈 수 없었기 때문에 이런 영화를 촬영할만한 동양풍 전통건축물 자체가 흔치 않았다. 물론 일본도 있지만 거긴 중국이랑 건축양식이 달라도 너무 다르게 생겨서 홍콩 영화를 찍기는 힘들었다.]'''이라는 설정.[* 후에 일부설정이 오사원이 제작한 속편인 사망유희2(북미버전)인 사망탑에 차용된다.] 사망탑은 총 다섯 층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 층마다 무술의 고수가 지키고 있다. 이 설정은 종전에도 안 나온 건 아니지만 엄청난 영향을 줘서 이후 나온 무수한 영화나 만화, 게임, 애니들에서도 나오게 된다. 이 원 설정을 그대로 차용한 가장 유명한 게임이 바로 [[스파르탄 X]].[* 제목은 [[쾌찬차|성룡 영화]]지만 주인공과 붙잡힌 히로인 이름이 그 성룡영화에서 차용한 것만 빼면 알맹이는 확실히 사망유희다.] 또한 이소룡의 무술 철학을 가장 잘 엿볼 수 있는 영화이기도 했다. * 1층: 태권도와 합기도 고수로 발차기가 특기인([[황인식]][* 맹룡과강에서 악당 가라데 고수로 나왔다.])-미촬영. * 2층: 당랑권과 영춘권의 고수로 손기술이 특기인(키무라 타키)[* 이소룡의 최초의 제자 중 하나로, 해당 씬을 찍기 위해 이소룡이 키무라에게 직접 전형적인 영춘권과 당랑권 스타일을 가르치는 영상도 있다.]-미촬영. * 3층: [[칼리 아르니스]]과 쌍절곤의 고수로 무기술이 특기인[[댄 이노산토]][* 이소룡의 친구이자 절권도 제자. 필리핀 최고의 무술가이자, 이소룡에게 봉술과 쌍절곤을 가르치기도 했다. 영화 '일라이'의 무술감독이다. 이소룡이 찍은 영상 기준으로 이노산토의 무술은 까다롭지만 정해진 리듬이 있어 그 리듬을 깨부숨으로서 승리했다. 이소룡 사후에는 가장 권위있는 절권도 지도자로 활동했다. 참고로 딸도 스턴트맨을 하고 있다.][* 부활 이소룡에서도 나온다. 실루엣으로 나오지만 이번에는 정말로 나온다. 여기서도 여전히 이소룡에게 퇴치당해서 코피가 나서 사망.] * 4층: 합기도와 유술의 고수로 관절기가 특기인(지한재[* 홍콩 버전은 미등장. 실제로 합기도 7단의 고수. 합기도 창시자 [[최용술]]의 제자이다. 강하지만 비슷한 기술을 반복해 쓰기에 이소룡이 일부러 몇 번 당한 뒤에 그 기술을 파해한 뒤 백 브레이커로 승리.][* 참고로 지한재와의 대결에서 이소룡은 그라운드 기술을 걸고 낭심치기를 하는데, 후에 [[철권 시리즈]]의 [[마샬 로우(철권)|마샬 로우]]와 [[포레스트 로우]] 부자의 잡기 기술 중 하나로 재현된다.]) * 5층: 신장 2m 20cm이 넘는 최종보스([[카림 압둘 자바]][* 다른 층의 고수들과 달리 한 가지 형태에 연연하지 않고 신체 조건도 이소룡보다 훨씬 우월한 여러모로 포스가 넘치는 인물이다. 사실상 역대 이소룡 영화 내의 악역들 중 전투력 설정치는 최강. 카림 압둘 자바와의 싸움은 이소룡이 마지막까지도 겨우 이겼다는 인상을 준다.), 이소룡이 찍어 둔 영상을 보면 싸움의 전반부는 카림 압둘 자바가 일방적인 우위를 점한다. 이소룡이 공략법을 바꾸고 큰 덩치 때문에 스탠딩에선 강하지만 쓰러지면 일어나기 힘들다는 사실과 압둘 자바가 햇빛에 약하다는 것 눈치채고 온갖 방법으로 그를 그라운드로 몰고간 뒤에 헤드락으로 겨우 승리한다.][* 사실 원래 계획에는 없었으나 우연히 여행차 홍콩에 온 그에게 이소룡이 제의해서 이루어진 장면이라고 한다.]) 이후에 모든 사건을 정리하고 다음 무술대회에 나가는 시나리오가 있었다고 한다. 바뀐 스토리는 연예인과 스포츠 선수들의 매니지먼트를 빌미로 부당 폭리를 취하는 거대 범죄 조직이 액션 영화 배우인 빌리[* 극 중에서 이소룡이 맡은 인물. 이 이름은 게임 [[더블 드래곤]]의 주인공 형제 중 한 명이 차용했다.]에게도 제안을 하지만 그는 이를 단칼에 거절한다. 계속된 협박에도 굴하지 않자 조직은 그를 살해하고자 영화 촬영시 총에 맞는 장면[* 이 부분에서 전작 [[정무문]]의 마지막 장면이 사용되었다.]에서 공포탄이 아닌 실탄으로 바꿔치기한다. 다행히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진 뒤 친구 기자의 도움으로 자신이 사망했다는 기사를 내고 장례식도 치르도록 한다.[* 실제 이소룡의 장례식 장면이 사용되었다.] 그리고 얼굴을 바꾼 채 범죄조직에 대한 복수를 시작한다는 내용. 대역배우를 썼기 때문에 얼굴을 바꾸었다고 해서 이야기의 앞뒤를 맞추었는데 제작비를 아끼기 위해서인지... 정작 중요한 하이라이트에서의 격투장면에서는 도로 오리지널 얼굴로 되돌아가버리는 괴이한 스토리가 되고 말았다. ~~괜히 졸작으로 불리며 감독이 까이는 게 아니다~~ 제대로 된 엔딩 장면도 없이 이소룡에게 쫒기던 악당들의 보스가 지붕위로 도망치다 결국 추락사, 그리고 보스의 시신을 보여주며 급작스럽게 바로 크레딧(...). === 사망적유희 === 사실 이 영화는 "사망유희" 가 아닌 "사망적유희(死亡的遊戯) "가 원 제목이었다. 스토리도 이소룡 혼자서 사망탑에 쳐들어가는게 아니라 동료 둘과 같이 쳐들어가는 내용. 이소룡과 같이 사망탑에 올라가는 동료이자 경쟁자로 나오는 배우는 스턴트 배우인 티에 위엔과 [[전준]]. [[파일:external/images5.fanpop.com/Game-of-Death-bruce-lee-28442937-1414-1084.jpg]] 티에 위엔은 스턴트맨 출신이며, 전준은 [[당산대형]] 시절부터 이소룡과는 3작품(당산대형, 정무문, 사망유희)이나 호흡을 맞첬다. 그러나, 이소룡이 촬영 도중 사망했기 때문에 '사망적유희'는 남아 있는 필름의 편집과 재촬영 등을 통해 '사망유희'로 개봉되었다. 액션신 역시 3명이 올라가기로 한 것을 이소룡 한 명만 올라가는 것으로 편집했다. 이미 찍었던 액션장면도 많이 편집이 되었다.[* 원래 앵글에는 같이 올라간 동료가 화면에 나오는 장면도 있었지만 이소룡만 확대 후 크롭한 장면들도 있었다.] 이 원작은 1978년 사망유희 개봉 후 묻혀있다 1994년 가을 기적적으로 이소룡의 자료들 중에서 사망적유희의 무술 안무를 모두 기록해 놓은 자료와 스토리라인이 발견되었고, 이를 통해서 촬영된 분량이 원래 생각보다 훨씬 더 많았다는 것이 알려졌으며, 2002년 기적적으로 촬영되었던 35밀리 필름 원본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Bruce Lee in G.O.D 死亡的遊戯 / A Warrior's Journey라는 제목으로 세상에 나왔다. 자세한 내용은 [[http://ppss.kr/archives/6559|1]], [[http://blog.naver.com/wham74/30027648700|2]],[[http://blog.naver.com/wham74/30027662375|3]], [[http://blog.naver.com/wham74?Redirect=Log&logNo=30027663041|4]] 참조. === 그 외 === * 이소룡 사후에 감독이 멋대로 변경해서 개봉했다보니 이소룡 팬들은 그의 마지막 유작을 용쟁호투로 취급하거나 사망유희를 포함할 거라면 이소룡이 생전에 찍어둔 40여분의 영상만 인정해야 한다는 등 영화로서의 사망유희에 굉장히 비관적이다.[* 사망적유희라는 이름으로 이소룡이 촬영해놨던 원본 영상은 유튜브를 찾아보면 쉽게 찾을 수 있다.] 사실 사망유희가 포함된다면 [[사망탑]]도 포함되어야 한다는 논리가 되므로... * 이소룡이 영화계 마피아의 음모로 암살되었다는 컨셉은 실제로 이소룡 사후에 떠돌던 도시괴담 중의 하나. * '죽은 예능인의 복수'라는 스토리는 이소룡의 아들 이국호(미국명 [[브랜든 리]])가 찍다 숨진 [[크로우(영화)|크로우]]와 비슷한 전개이며, 사망유희에서 이소룡은 촬영 중 총기사고[* 사실은 암살 음모.]를 겪고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았지만, 이국호는 촬영 중 총기사고로 '''진짜로 숨졌다.''' * 런닝타임을 채우기 위해 이소룡의 전작들에 등장한 화면을 다수 사용했다. 전체만 썼더라면 그럴싸할 텐데 일부분(예를 들어 초반 분장실 장면)만 가위로 오려서 붙인 티가 상당히 많이 나서 어색하다. 시대가 시대인 만큼 그러려니 할 수 밖에... 만약 사망유희가 제작된 시기에 21세기 수준의 특수효과가 존재했다면 [[터미네이터 시리즈]]에서 [[롤랜드 키킨저]]([[터미네이터: 미래전쟁의 시작]])와 브렛 아자르([[터미네이터 제니시스]], [[터미네이터: 다크 페이트]])의 몸에 [[아놀드 슈워제네거]]의 젊은 시절 얼굴을 합성한 것처럼 대역 배우의 몸에 이소룡의 얼굴을 매우 자연스럽게 합성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. [[파일:external/horrorcultfilms.co.uk/GameOfDeath_still3.jpg]] * 이소룡이 이 영화를 촬영하다가 요절하자 나머지 부분을 찍기 위해 대역을 모집했고, 그의 대역은 총 3명(김태정, 원표 그리고, 얼굴만 클로즈업 될때 연기하는 배우가 한명 있다.)이 맡았는데. 그중 가장 많은 비중을 한국인 [[김태정(배우)|김태정]]이 연기했다. 그는 이 영화 촬영 후, 홍콩에서 '당룡'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. * 고난도 스턴트액션 대역은 또, 한명의 대역인 [[원표]]가 연기했는데 홍콩버전(영어버전의 사망탑2 초반의 회상씬)의 왕호와의 온실 격투신과 락커룸 결투씬, 후반부 여자친구를 구하기 위해 비가 쏟아지는 창고에서 벌이는 격투신에서 자세히 보면 알 수 있다. {{{#!html <iframe width="420" height="315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bqBicbFoCZs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 }}} * 이 영화의 한국 촬영지가 된 [[법주사]]에서 촬영 예정인 때가 겨울이었고 이소룡이 추위에 약했던터라 촬영 일정을 미뤘다가 그가 세상을 떠나면서 결국 이 촬영은 무산되었다.[* 애초에 아열대기후대에 사는 사람들은 한국의 추위에 매우 약하다. 이소룡은 추위에 약한 광동인 혈통이었고 다른 [[중국계 미국인]]들도 광동인 등 남방 [[한족]] 혈통이 많다. [[중국계 러시아인]] 등 동구권의 중국계 주민들은 반대로 북방 한족 혈통이 많다 보니 한국의 추위에 강하거나 아예 한국의 추위를 덥다고 느끼기까지 한다.] * 이 영화에 출연한 지한재 씨는 촬영을 마친 후 합기도의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판단해 자신의 촬영분을 영화에 사용하는 것을 원치 않았다가 이소룡이 세상을 떠나자 그를 기리는 뜻으로 허락했다고 한다. 그래서인지 지한재가 등장하는 경우(영어버전)와 등장하지 않는 경우(홍콩버전), 또 등장하지만 잠깐만 나오는 경우 등등 버전이 제각각이다. 심지어 일본 공개시에는 등장은 하는데 목소리만 삭제되는(어차피 대사는 없지만) 경우도 있다. * 이소룡 본인이 '''연습''' 삼아 찍은 액션 시퀀스. 다양한 무술을 보여주고, 처음엔 강한 것 같지만 각각의 무술에 파해법이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서 무술에 있어 유연성의 중요함을 피력했다. * [[카림 압둘 자바]]는 이소룡을 돕기 위해 시즌 중에 몰래 와서 영화를 찍었다. 시간이 없었던데다가 시즌 중이라 자바가 다치면 안 되기 때문에 서둘러, 그리고 비교적 덜 격한 격투 장면을 보여준다.[* 여기에 대해서는 다른 이야기도 있다. 자바가 휴가를 내어서 이소룡네 집에 놀러 왔는데, 그때를 이용하여 영화를 찍었다는 것.] 그리고 개런티는 고작 정장 한 벌을 받았다는 루머가 있는데, 그 체격에 정장을 맞추려면 나름 돈이 들긴 했을 듯하다... * 조직의 최종보스로 나오는 랜드 박사 역의 딘 재거는 훗날 [[앨리게이터]]에서 역시 비슷한 역할과 비슷한 연기로 등장했다. * 이소룡의 급서로 개봉이 늦어지면서 짝퉁영화인 [[신사망유희]](新死亡遊戯)가 먼저 개봉되는 웃지 못할 사태가 벌어졌다. * 이소룡이 죽고 감독을 맡아 마무리한 로버트 클로즈는 그냥 그런 액션물이나 호러물을 감독했다. 그가 감독한 공포영화 <공포의 눈동자>(Deadly Eyes/1982. 1990년 영성비디오 출시제목)에서 극장을 습격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극장에서 틀어주는 영화가 바로 이 사망유희에서 카림 압둘 자바와 싸우는 장면이다. 공교롭게도 이 공포의 눈동자는 [[캐나다]] 영화지만, 제작사로 판권을 가진 곳이 [[골든 하베스트]]. * 음악은 [[007 시리즈]]의 그 테마를 작곡한 [[존 배리]](1933~2011)가 맡았다. [[007]]시리즈의 음악을 여러 차례 맡았으며, 그 외에도 [[늑대와 춤을]], [[사랑의 은하수]], [[아웃 오브 아프리카]] 같은 음악으로도 잘 알려진데다가 아카데미 음악상을 3번 수상했던 인물인지라 이소룡 영화에서 가장 거물 영화음악가가 맡은 셈.[* 두번째로 거물은 [[용쟁호투]]의 랄로 쉬프린(1932~ ) [[아르헨티나]] 출신 피아니스트, 작곡가, 편곡가, 그리고 지휘자로 수많은 TV, 영화 음악([[미션 임파서블]] 음악도 그가 맡았다!)을 작곡하여 그래미 상을 4번 수상하고 아카데미 음악상 후보에만 6번 올랐던 거장이다....이제 이 사람도 나이가 있다보니....88세에서야 아카데미 음악상을 받은 [[엔니오 모리코네]] 못지않게 아카데미 상복은 없는 듯. ] * 본작의 속편으로 [[사망탑]](북미명 사망유희2)이 제작 개봉되었다. 스토리는 전편의 주인공 빌리가 친구([[황정리]])의 죽음을 조사하다가 사고로 죽게 되고 그의 동생(당연히 김태정이 연기하고 이소룡의 장면들이 부분적으로 쓰였다.)이 사건을 해결하는 스토리다. ~~짜깁기는 더 잘했다~~ * [[홍금보]]가 중반부에 단역으로 나온다. * 이러니 저러니 해도 히트작으로서 후대의 작품에도 큰 영향을 주었는데, 각 스테이지에 한 명씩 각 분야의 고수가 있고 그들과 차례로 배틀을 벌인다는 식의 전개는 거의 이 영화의 영향이라 봐도 좋다. 영화는 아니지만 대표적으로는 게임 [[포켓몬스터]]의 [[사천왕]] 등. 신분세탁을 한 후 숙적에게 복수하는 내용 또한 후대의 작품에 영향을 주었는데, [[한국 드라마]] 중에서는 [[아내의 유혹]], [[천사의 유혹]], [[우아한 모녀]]가 대표적이다. == [[진 여신전생 3 녹턴]]의 주인공 [[인수라]]의 전용 스킬 == 영문명은 Deadly Fury. [[마가타마(진 여신전생 3 녹턴)|마가타마]] '사탄'을 장비한 채, 65레벨 이상이 되면 배울 수 있다. 허리춤에서 발도하듯 검기를 날려 적 전체에게 데미지를 주며, 높은 확률로 크리티컬이 발생한다. 데미지 자체는 [[데스바운드]]에도 밀린다는 인식이 있으나, 사실 [[http://ruliweb2.nate.com/ruliboard/read.htm?main=ps&table=gr_jinnine&db=3&num=35559|데이터로 볼 때]] 데스바운드의 위력은 로또 랜덤 2히트가 터지지 않는 이상 [[명계파]] 혹은 사망유희에 비해 크게 앞서는 편이 아니며 오히려 랜덤데미지의 특성상 다수의 적 상대로 이빨이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. 단지 녹턴 시절 데스바운드를 제외하면 명중률이 너무 안습이라서 달리 쓸 게 없었기 때문에 데스바운드 최강전설이 생겨난 것. 매니악스에 들어서는 스킬 대부분의 명중률이 향상됨에 따라 취향에 따라서는 [[지모의 만찬]]보다도 더 많이 쓰이는 스킬로서 입지를 굳혔다. 매니악스에서 추가된 [[단테(데빌 메이 크라이)|단테]]의 [[리벨리온(데빌 메이 크라이)|리벨리온]]이나 크로니클 에디션에서 단테 대신 나오는 [[14대 쿠즈노하 라이도우]]의 요시츠네 등장을 제외하면 최고의 크리율을 지닌 스킬. 턴벌기에는 비교할 스킬이 거의 없다. 무엇보다 이 스킬 최고의 강점은, '''연출이 뽀대난다'''는 것.(...) 빠르고 심플하면서도 뽀대는 어지간한 다른 스킬을 압도하는 수준. 4편에서는 DLC 보스인 사나트의 스킬로 등장하며 일정확률 혼란효과를 부여받았다. [[페르소나 5]]에서도 물리계통 스킬로 등장하는데, 적 1체에게 매우 큰 데미지를 주며, 바톤터치했을 때 위력이 상승한다. [[키타가와 유스케]]가 이 스킬을 배우므로 훌륭한 물리 딜러로 사용할 수 있다. [[진 여신전생 4 FINAL]]에서 DLC에서 써 볼수 있는 인수라의 전용기로 등장. 대 데미지로 적 전체를 물리로 공격한다. 크리티컬 확률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인수라로 턴을 넘길 때 대신 사용하게 된다. 참고 항목 - [[여신전생/스킬]] == 사망유희 토론배틀 == 변희재가 [[진중권]]을 상대로 제기한 10회 연속 토론 릴레이. [[2012년]] [[11월]] 11일 시작되었다. 자세한 내용은 [[사망유희 토론배틀]] 참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