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img.gomtv.com/map_05.jpg]] [[스타크래프트2]] [[블리자드]] 래더맵이자 [[GSL]] 오픈시즌의 공식 맵. || 영어 명칭 || Desert Oasis || || 제작자 || 블리자드 || || [[스타크래프트 2/지형 유형|지형 유형]] || 질 || || 이용 가능 크기 || 140x140 (160x168) || || 인원 || 2 (1, 7) || == 블리자드의 설명 == ||대형 지도로 초반 공격이 비교적 어렵습니다. 젤나가 감시탑이 긴 지상 경로와 짧은 공중 경로를 내려다보고 있습니다. 섬을 차지하면 비교적 안전하게 추가 자원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.|| == 상세 == 긴 지상 러시 거리와 짧은 공중 러시 거리를 가진 장기전 지향맵. 클베 초기때부터 있던 맵이며, 광자포 러시, 전진 병영, [[전진 관문]] , 전진 [[부화장]] , [[컵라면 사신]] , [[벙커링]], [[공허 날빌]] 등등 당시에 있던 [[날빌]]이란 날빌은 모조리 튀어나왔던지라 '''날빌 오아시스'''라고 불렸을 정도였다. 심지어는 이 맵 전용 날빌도 있을 정도. 미네랄이 언덕 하나를 두고 노출되어 있어서 프로토스는 상대의 미네랄 밑에다 포토러시를 하고 가스통 옆에는 지형이 없어서 패스트 공허 포격기가 대놓고 설쳤다. 테란은 전진 병영을 한 뒤 상대의 미네랄 밑에서 [[벙커링]]을 하거나 치즈러시를 했다. 토료선이 발견된 것도 이 맵이였다. 물론 저그는 그런 거 없었다~~하지만 리즈 시절 바퀴가 있을 적엔 아무것도 두렵지 않았다~~ 날빌이 실패해서 초반에 끝내지 못하면 장기전이 많이 벌어졌으며, 버전 업이 진행되면서 몇 번의 지형 수정과 전체 유저들의 날빌 방어력 상승으로 인해서 의도한 대로 장기전이 많이 나온다. 하지만 빙빙 돌아서 가야 하는 지상 러시 거리와 3개나 되는 젤 나가 감시탑 때문에 방어하는 측이 유리해서, 공격을 가길 꺼린다. 결국 날빌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종족을 막론하고 이 맵을 싫어한다. 다만 이 날빌이 실패하면 100% 저그맵이 돼버렸다. 공대지가 되는 뮤탈리스크가 프로토스와 테란을 기동력에서 압살하며, 긴 러시 거리가 저그의 손을 들어줬다. 다만 저그가 이 날빌을 구조적으로 [[버틸 수가 없다|견딜 수가 없었으므로]] 주 사용자여야 할 저그에게도 버림받는 슬픈 맵이었다. 패치 후엔 그야말로 저그맵으로 종행무진 활약. 중앙 통로 없는 [[고철 처리장]]같은 느낌이다. == 기타 == 클베 시절 맵 인기투표때 꼴찌를 차지한 적이 있다. 가스 옆에 붕 떠있는 언덕에서 적 본진으로 핵을 쏘는 게 가능하다.[* 이 전략은 GSL 최초의 경기인 TG삼보-인텔 스타크래프트II 오픈시즌1 64강 A조 1경기 2세트에서도 대놓고 나왔으나, 졌다.] 1.1패치에서 앞마당으로 들어가는 입구 두개 중 하나가 [[파괴 가능한 바위]]로 막혔다. 2010년 10월 7일 레더맵에서 퇴출되었다. 맵 구조가 [[레이드 어썰트]]와 비슷하다. [[분류:스타크래프트 2/맵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