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사마팔달)] 司馬敏 (? ~ ?) [목차] == 개요 == 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 위나라의 인물. 자는 유달(幼達). [[사마의]]의 동생. 하내군 온현 사람. 사마팔달 중의 한 사람으로 그 중에서 여덟째에 해당하며, 위나라에서 안평정후(安平亭侯)에 봉해졌다. 형들의 출생년도를 보면 막내 사마민은 쌍둥이가 있지 않는이상 아무리 빨라도 185년 이후에 태어난 것으로 보인다. 형제들 중에서 유일하게 후사를 남기지 못한 것으로 볼 때 요절했거나 어떠한 이유로 후사가 없게 된 것으로 보인다. 사마민이 아들이 없었기에 아들이 아닌 다른 친척이 후사를 잇게 되었는데, 사마목의 아들인 [[사마표]]가 학문을 충실하게 했지만 출가시킨다는 명목으로 여색을 좋아하고 경박하게 행동했기 때문에 사마목으로부터 책망을 당하면서 폐적되었다. 이로 인해 사마목의 후사는 장자가 아닌 다른 아들이 후사를 계승한 것으로 보이며, 사마표는 쫓겨나면서 후사가 될 수 없어 사마민의 후사를 계승하게 되었다. == 미디어 믹스 == [[화봉요원]]에 등장. 사마의를 대신해 사마 가문을 이끌게 되었다면서[* 멀쩡한 형들이 7명이나 있는데 왜 막내가 가문을 이끄냐고 하겠지만 이 작품에서 사마의는 고작 초딩 나이에(...) 자기보다 8살이나 많은 형 사마랑을 제치고 가문을 이끌었으며 숙부들도 새파란 나이의 사마의의 지시를 받았으며 요원화를 시켜 동탁의 군사 허임을 암살하고 제갈량과 함께 동탁군의 암호를 해독하는 도저히 초딩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활약을 했다... 이런 사마의가 관직 생활로 바빠져서 가문을 신경쓰지 못하니 그 능력이 형제 중에서 사마의랑 가장 비슷한 사마민이 가문을 이끌게 된 것으로 보인다.] 기주의 상단인 요씨 가문을 찾아가 인사하면서 종요의 서예를 주며, 요씨 가문에서 자신을 볼모로 잡아 사마 가문으로부터 이익을 얻어내려 하자 자신을 잡고 있던 자를 무력으로 제압한다. 둘째 형(사마의)은 착해서 옛 인연을 그리워하지만 자신은 그런 것들을 다 죽일 수도 있다면서 요씨 가문을 협박하며, 사마팔달 중에서 형제 일곱 명은 중요한 일을 처리하지만 한 명인 자신은 더러운 일을 처리한다고 말한다. 딱 봐도 똑같이 8명인 수경팔기의 라이벌 포지션이다. [[분류:위나라의 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