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인도의 정치인]][[분류:1875년 출생]][[분류:1950년 사망]][[분류:인도의 힌두교 신자]] [include(틀:아웃룩 선정 위대한 인도인)] ||||<-3><table bordercolor=#000034>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510><#ffffff><:>{{{#!wiki style="margin: -6px -10px" [[파일:Sardar Vallabhbhai Patel.png|width=350]]}}}|| ||<width=18%><#000034><:><|4>'''{{{#FFFFFF 본명}}}'''||<:><bgcolor=#000034>{{{#white 한국어}}}||<#ffffff>사르다르 발라브바이 파텔|| ||<:><bgcolor=#000034>{{{#FFFFFF 영어}}}||<bgcolor=#FFFFFF>Sardar Vallabhbhai Patel|| ||<:><bgcolor=#000034>{{{#white 구자라트어}}}||<bgcolor=#FFFFFF>સરદાર વલ્લભભાઈ પટેલ|| ||<:><bgcolor=#000034>{{{#white 힌디어}}}||<bgcolor=#FFFFFF>सरदार वल्लभ भाई पटेल|| ||||<:><bgcolor=#000034>'''{{{#white 국적}}}'''||<bgcolor=#FFFFFF>[[인도]] [[파일:인도 국기.svg|width=28]]|| ||||<:><bgcolor=#000034><|2>'''{{{#white 출생}}}'''||<bgcolor=#FFFFFF>[[1875년]] [[10월 31일]]|| ||<bgcolor=#FFFFFF>[[영국]]령 [[인도 제국]] 봄베이 주 나디아드[br] (現 [[구자라트|구자라트 주]] 나디아드)|| ||||<:><bgcolor=#000034><|2>'''{{{#white 사망}}}'''||<bgcolor=#FFFFFF>[[1950년]] [[12월 15일]]|| ||<bgcolor=#FFFFFF>[[인도]] [[봄베이]] || ||||<:><bgcolor=#000034>'''{{{#white 직업}}}'''||<bgcolor=#FFFFFF>[[정치인]], [[독립운동가]], [[법률가]]|| ||||<:><bgcolor=#000034>'''{{{#white 경력}}}'''||<bgcolor=#FFFFFF>'''인도 초대 내무장관 (1947년 – 1950년)''' [br] '''인도 부총리 (1947년 – 1950년)''' [br] 인도군 초대 총사령관 (1947년 – 1950년)|| ||||<:><bgcolor=#000034>'''{{{#white 정당}}}'''||<bgcolor=#FFFFFF>'''[[인도 국민 회의|{{{#!wiki style="display: inline; padding: 2px 3px; border-radius: 3px; background: #00BFFF; font-size: .8em" {{{#FFFFFF '''인도 국민 회의'''}}}}}}]] '''|| ||||<:><bgcolor=#000034>'''{{{#white 학력}}}'''||<bgcolor=#FFFFFF>Inns of Court[* 영국 특유의 법학원 체계이다.]|| ||||<:><bgcolor=#000034>'''{{{#white 종교}}}'''||<bgcolor=#FFFFFF>[[힌두교]]|| ||||<:><bgcolor=#000034>'''{{{#white 별칭}}}'''||<bgcolor=#FFFFFF>철의 사나이|| ||||<:><bgcolor=#000034>'''{{{#white 배우자}}}'''||<bgcolor=#FFFFFF>자베르바 파텔|| [목차] == 개요 == [[인도]]의 정치인 겸 초대 부총리. 간디, 네루와 함께 인도의 독립을 이끌었다. == 상세 == [[마하트마 간디]], [[자와할랄 네루]]에 가려진 소위 인도 건국의 아버지 중 하나이다. 독립 후 여러개의 소왕국으로 갈기갈기 찢어질뻔한 인도를 [[인도|인도 공화국]]이라는 하나의 국가로 통합하는데 기여했다. 물론 그 기여라는게 무력을 앞세워 소왕국들에게 인도 공화국으로 들어오라는 협박 아닌 협박을 한 것이었지만.. 그런 점에서는 은근히 [[가리발디]]와 포지션이 겹친다. 어쨌든 인도 통합에 기여했다는 점이 부각되는 인물. 그러나 [[힌두교]] 민족주의 성향이었던 파텔은 [[이슬람교]]가 다수인 [[파키스탄]]이 인도에서 떨어져 나가는 것을 찬성했고 파키스탄이 독립한 후에도 파키스탄을 적대시했다. 실제 간디, 네루와 함께 인도의 독립을 이끌긴 했지만 셋의 성향은 각자 달랐는데, 간디는 힌두교, 이슬람교 등 [[종교]]간의 통합을 중시한 반면에 네루는 통합을 중시하되 철저한 [[세속주의]]를 지향했다. 반면 파텔은 [[힌두교]]를 중심으로 하여 인도를 통합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. 때문에 1970년대 발흥한 힌두 극단주의의 시조격이라고 볼 수도 있다. 파텔은 경제적으로 자본주의를 지지했으며 외교적으로 친미, 친서방 성향이 있었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사회주의(사민주의) 외교적으로 제3세계 중립 외교 노선 성향이었던[* 물론 이것도 말이 그렇다는거지 네루 본인만 해도 자기 정체성은 영국인 반 인도인 반이라고 할 정도로 친영 인사긴 했다.] [[자와할랄 네루]]와는, 살아생전 대스승 [[간디]] 앞에선 서로 긴밀한 척 했지만 실제로는 알게 모르게 불편한 사이였다. 물론 네루 총리 체제에서 인도의 첫 부총리 겸 내무장관을 지내며 대외 관계에선 서로 협력하긴 했다. == 기타 == 그의 이름이 되어버린 별명 ‘사르다르’는 [[힌디어]] (또한 [[페르시아어]]에서도)로 ‘대장’을 뜻한다. 정작 파텔의 소속당은 인도국민회의였지만, 성향 때문인지 지금은 힌두 극단주의 성향이 있는 보수정당인 [[인도 인민당]]에서 더 대우받는 모습도 보이며, 인도 총리인 [[나렌드라 모디]]도 이 사람을 존경한다고 한다. 얼마나 존경했는지 이 사람의 고향인 [[구자라트|구자라트 주]]에 [[통일의 조각상]]이라는 세계 최대 규모의 동상까지 [[http://www.hankookilbo.com/News/Npath/201810312211397658|세웠다]](...).[* 참고로 2021년 완공 목표로 이보다 더 큰 동상이 인도에 또 세워지고 있어서 세계 최대란 타이틀은 곧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. 근데 이 동상 모델도 힌두교 중심의 마라타 왕국을 세운 차트라파티 시바지왕이다. 즉, 힌두민족주의를 내세우는 또다른 동상인것이다.] 당연히 인도 내에서도 수천억 혈세 낭비, 개인 우상화라는 비판이 잇달았지만 힌두민족주의를 자극해 표심을 결집시키려는 정치적 프로파간다 목적이 컸기 때문에 모디 총리가 밀어붙인 결과 만들어졌다. [[아마다바드]] 국제공항의 또다른 명칭인 사르다르 발라브바이 파텔 국제공항이 이 사람의 이름에서 따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