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Saar급 전투함은 모두 [[이스라엘군]]이 개발, 건조한 함선들이다. 대체적으로 [[미사일 고속정]]의 크기를 넘어가지 않으나 예외는 있다. Saar의 어원은 [[이스라엘]]의 [[집단농장]]의 일종인 키부츠중 한곳의 이름을 딴 것이라고 한다. == Saar 3 고속정 == [[파일:Saar_3.jpg|width=1000]] |||| '''Saar 3급 제원''' || || '''만재 배수량''' ||210톤|| || '''전장''' ||45m|| || '''무장''' ||[[오토멜라라 76mm 함포]], [[가브리엘]] 6발 or [[하푼]] 대함미사일 4발|| || '''최고 속력''' ||약 42노트|| Saar 3급은 현재는 이미 퇴역한 [[이스라엘 해군]]의 주력 미사일 [[고속정]]이다. [[제4차 중동전쟁]] 당시 이 [[고속정]]을 주력으로 운용했는데, 사실 이건 [[이스라엘 해군]]이 얼마나 [[스틱스 미사일]]의 [[전시 비상계획 구축함|에일라트]] 격침에 쇼크를 크게 받았는지 반증하는 일이기도 하다. 어쨌든 [[이스라엘 해군]]은[* 당시 신나게 깨지고 있던 [[이스라엘군|육군]]과는 달리 [[이스라엘 해군|해군]]은 매우 잘 싸웠다.] [[스틱스 대함 미사일]]을 장착한 [[이집트 해군]]의 미사일 고속정들을 상대로 큰 전과를 올렸다. [[스틱스 미사일]]들은 Saar 3급에 장착된 [[ECM]]에 의해 모조리 빗나가 버렸으며, [[이집트]] [[고속정]]들은 무려 27척이나 Saar 3급이 장착한 가브리엘 대함 미사일에 의해 격침당하고 말았다. == Saar 4 고속정 == [[파일:Saar 4.jpg]] |||| '''Saar 4급 제원''' || || '''만재배수량''' ||450톤|| ||'''전장''' ||58m|| ||'''무장''' ||[[오토멜라라 76mm 함포]]와 [[팰렁스]] CIWS 혹은 오토멜라라 76mm 함포 2문과 [[가브리엘]] 6발 또는 [[하푼]] 대함 미사일 4발 || ||'''최고 속력''' ||약 33노트|| Saar 4급은 Saar 3급을 대체하는 [[이스라엘 해군]]의 [[미사일]] [[고속정]]이다. 이스라엘 해군 외에도 [[칠레]] 해군을 비롯해 몇몇 국가에 수출되었다. [[팰렁스]]를 추가로 장착하거나 아예 함포를 2문을 장착해서 대공 능력을 향상시켰다. 사실 [[한국 해군]]의 [[윤영하급]]과 배수량이나 무장이 상당히 비슷하기 때문에 이 함선도 사실은 고속정보다는 고속함에 가까울 듯 하다. 사실 그렇게 특징있는 고속정은 아니다. 그런데... === Saar 4.5 고속정 === [[파일:Aliya Saar 4.5_02.jpg]] |||| '''Saar 4.5급 제원 (Aliya급)''' || ||'''만재 배수량''' ||490톤|| ||'''전장''' ||58m|| ||'''무장''' ||[[팰렁스]] CIWS, 20mm 기관포, 가브리엘 [[대함 미사일]] 4발, [[하푼]] 대함 미사일 4발 || ||'''최고 속력''' ||약 33노트|| ||'''항공기''' ||'''헬기 갑판/격납고 존재''', 돌핀 대잠헬기 운용 가능[* 다만 대잠전 용도로 설계된 기체가 아니기에 효용성은 극히 떨어진다.] || [[파일:Saar4.5NiritHetz.jpg]] |||| '''Saar 4.5급 제원 (Hetz급)''' || ||'''만재배수량''' ||490톤|| ||'''전장''' ||58m|| ||'''무장''' ||[[오토멜라라 76mm 함포]]와 [[팰렁스]] CIWS, 가브리엘 [[대함 미사일]] 6발, '''바락 [[함대공 미사일]] 32발''', [[하푼]] 8발|| ||'''최고 속력''' ||약 34노트|| '''세계 제일의 과무장 고속정.''' Aliya급과 Hetz급이라는 두 함급으로 나누어지는데, 둘 다 정상은 아니다. Aliya급은 '''490톤짜리 주제에 [[헬기]] 갑판은 물론이고 헬기 격납고도 존재해 대잠헬기 고정운용이 가능한 함선이며,'''[* 배수량이 100톤 넘게 더 큰 [[비스비급]]도 격납고는 없다.] Hetz급은 '''기존의 가브리엘 대함미사일을 6발로 늘린 것도 모자라 하푼 대함미사일 8발에, 바락 함대공 미사일 32발을 장착한 방공 고속정으로 활약할 수 있다.''' 참고로 바락 함대공 미사일은 [[VLS]]에서 발사되는 사거리 10km짜리 대공 미사일이다. 그러니까 [[RIM-116 RAM]]의 수직발사 버전으로 보면 된다.[* [[해궁 함대공 미사일]] 사거리의 절반정도아다.] 사거리는 비슷하지만 수직발사방식인 덕에 전방위 대응능력이나 반응속도는 RAM보다 뛰어나다. 그러나 반능동 유도 미사일 특성상 동시교전능력이 일루미네이터 숫자에 얶매인다. 또한 화력은 안좋다라는 말들이 있다. 다른 [[미사일 고속정]]과 비교하면 [[윤영하급 고속함]]이 76mm 함포와 대함미사일 4발, [[타란툴급]]이 76mm 함포에 대함미사일 16발을 장착하거나 [[팔마/팔라시]]를 장착하고 있는데, Hetz급은 이들보다 더 우월한 무장을 자랑한다. 작은 배수량의 함선으로 동급의 함선들이 못 하는 임무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아 보이지만, 사실 꼭 그렇지만도 않다. 일단 배수량이 작으면 작전반경이 떨어져 작전의 유동성 등이 감소하며, 함선이 작으므로 콘솔 운용이나 장비 운용에도 여유가 줄어들고, [[장병|승조원]]도 쉽게 지칠 수 있는 등 단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. 괜히 대부분의 국가들이 이것처럼 [[고속정]]에 [[헬기]]나 방공장비를 탑재하지 않고 주로 [[초계함]]급 이상의 함선에만 탑재하는 것이 아니다. 결론적으로 '''에일라트 쇼크로''' 인한 [[이스라엘 해군]]의 작은 배수량에 대한 집착을 보여준다고도 할 수 있는 함선들이다. 애초에 Saar급 자체가 주변국들이 첨단 해군장비를 갖추지 않아서 이 정도 함급도 충분히 주력으로 운용할 수 있는 이스라엘의 사정이 반영된 결과물이기도 하고.[* [[이집트 해군]]이 90년대에 [[올리버 하자드 페리급]] 4척을 도입하긴 했으나 이스라엘과 이집트는 [[안와르 사다트]] 재임기를 거치며 적대관계에서 벗어났다. [[미국]]의 원조를 받는 이집트는 이스라엘을 적대시할 여력이 없고 설사 교전이 벌어진다 해도 양군의 숙련도와 공군력이 압도적으로 차이나서 [[이스라엘 해군]]에 큰 위협이 되진 못한다.] == Saar 5 [[초계함]] == * [[사르 5급 초계함]] 문서 참조. == Saar 6 [[초계함]] == * [[사르 6급 초계함]] 문서 참조. [[분류:고속정]][[분류:해상 병기/현대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