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유희왕/OCG/지속 함정]] [[유희왕/OCG]]의 함정 카드. [[파일:external/img1.wikia.nocookie.net/SkullInvitation-BE1-JP-C.jpg|width=400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'''사령의 권유'''|| || 일어판 명칭 ||'''[ruby(死霊, ruby=しりょう)]の[ruby(誘, ruby=いざな)]い'''|| || 영어판 명칭 ||'''Skull Invitation'''|| ||<-2> 지속 함정 || ||<-2>묘지에 카드가 보내질 때마다, 그 카드의 주인에게 1장당 300 포인트 데미지를 준다.|| 카드가 묘지로 보내질 때마다 주인에게 효과 데미지를 주는 효과를 가진 지속 함정. 1장당 300이라 큰 수치는 아닌 듯 보이지만, 보내지는 장소나 카드의 종류를 불문하고 자신 / 상대도 따지지 않은 채 적지 않은 피해를 입히게 된다. 묘지 자원을 적극적으로 충당하는 [[라이트로드]]나 덱을 고속으로 회전시키는 [[솔리테어]] 덱 등에 큰 데미지를 줄 수가 있다. [[이웃집 잔디깎기]]는 절호의 메타 대상이며, 체인하여 발동시켜 한 번에 큰 데미지를 줄 수도 있다. 만약 상대가 [[추리게이트]]라면 이 카드는 하드 카운터가 된다. 어떻게 되든지 묘지에 카드가 보내지기만 하면 되므로 파괴를 비롯해, 덱이나 패에서 버려지거나 보내지는 것, 릴리스, 엑시즈 소재에도 대응한다. 그래서 메타로 쓸 수 있는 전략이 많은 편. *[[웜(곤충족)|니들 웜]] 등을 사용하는 [[덱 파괴]] 덱 *패를 털어버리는 것이 목적인 [[핸드 데스]] 덱 *패에서 묘지로 보내지거나 버려야 하는 [[암흑계]]나 [[마굉신]] 덱 *묘지에 카드를 쌓아야 하는 [[라이트로드]]나 [[인페르니티]]덱 *[[마도 잡화상인]]을 쓰는 덱 *[[퀵댄디]] 비슷한 효과를 가진 [[관장수]]와는 달리 자신도 데미지를 받는다는 것이 흠으로, 자신의 카드만 묘지로 보내지 않는 카드 같은 건 존재하지 않지만, 자신이 받는 효과 데미지를 트리거로 삼아 카드를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수법. 자신의 필드에 [[데스 웜뱃]]이 있다면, 자신이 받는 데미지를 상쇄할 수 있다. [[데미지 트랜슬레이션]]을 통해 토큰을 전개할 수도 있으며, 토큰은 릴리스로 써먹어도 묘지로 가지 않으니 상성이 좋다. 하지만 자신이 입는 대미지에 체인해서 상대에게 데미지를 주지는 못한다([[파워 본드]]와 동일). [[매크로 코스모스]] 등의 제외계 카드 앞에서는 무력해지는 것도 약점. 효과 데미지는 체인 블록을 형성하지 않는 효과로, 카드를 묘지로 보내는 처리 후 바로 데미지가 부여된다. 여러 장 발동한 상태일 경우 효과 데미지는 중복된다. 이 카드만으로 LP를 0으로 만들려면 27장이나 되는 카드를 묘지로 보내야 한다. 단숨에 많은 데미지를 주려면 허들이 너무 높지만, 자신이 [[욕망과 탐욕의 항아리]]로 덱을 깎은 후, 상대가 60장 덱을 사용하는 상황에서 [[이웃집 잔디깎기]]를 발동했을 경우라면 [[원 턴 킬]]이 성사될 수도 있겠다. [[유희왕 듀얼몬스터즈]] [[유희왕 듀얼몬스터즈/배틀 시티 본선 편|배틀 시티 본선 편]]에서는 [[고스트 코츠즈카]]가 [[바쿠라 료|어둠의 바쿠라]] 료와의 듀얼 중 사용. 효과로 [[바쿠라 료]]에게 데미지를 입혔지만, 오히려 바쿠라는 그런건 신경쓰지 않은채 오히려 패를 묘지로 보내 데미지를 더 받아버렸다. 물론 이는 '소령술'이라는 마법 카드를 발동하기 위한 코스트로, 이 카드의 효과로 인해 바쿠라는 [[사령 백작]]의 공격력을 높여 순식간에 형세를 역전시켜버렸다. 거기다 자신의 [[금빛 맘모스]]가 파괴되면서 오히려 본인이 데미지를 받는 꼴이 되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