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빈의 옛 춤곡들)] [youtube(jniNETA36Us)] '''LIEBESLEID''' [목차] == 개요 == 20세기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[[프리츠 크라이슬러]]가 작곡한 바이올린 소곡. == 특징 == 이 곡은 [[빈(오스트리아)|빈]]의 옛 민요([[왈츠]])의 선율을 바탕으로 하여 작곡되었는데, '''[[사랑의 기쁨|사랑의 기쁨(Liebesfreud)]]'''과 한 쌍이 되는 작품이다. 특유의 아름다운 선율으로 현재까지도 널리 연주되며 바이올린 연주자들에게는 거의 필수 레퍼토리처럼 여겨진다. 동시대의 위대한 피아니스트였던 [[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]]는 이곡을 피아노 독주곡으로 편곡하기도 했다. [youtube(2wODzXCuVHg)] 잔잔해보이는 선율에 비하여 상당히 기교적인 난이도가 있는 곡으로, 10도 이상의 화음은 기본이고 중간에 조가 바뀌는 부분은 테크닉적으로도 꽤 어렵다. 손이 작은 사람들에게는 특히 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.~~물론 이는 모든 라흐마니노프의 작품에 적용된다~~ 다만, 또다른 편곡 작품인 사랑의 기쁨보다는 무난하게 연습할 수 있다. == 여담 == [youtube(_sbAtt4w6ZU)] * 사랑의 슬픔보다는 사랑의 기쁨이 훨씬 잘 알려져 있었지만, 일본의 애니메이션 [[4월은 너의 거짓말]]에 삽입되면서 인기가 급상승한 곡이다. 주인공 [[아리마 코세이]]의 어머니가 즐겨 연주했던 곡으로, 악보도 그만큼 낡아있다. 코세이에게 콩쿨에서 이 곡을 연주하게한 [[미야조노 카오리]]는 그것을 보고 '악보에는 그렇게나 사랑이 흘러넘쳤는데'라고 평했다. 유튜브 영상에 올라온 댓글을 보면 애니메이션 속 대사로 드립을 치는 사람과 그걸 이해 못하는 [[클래식덕후]]들의 혼란이 보여진다.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97kqyCviwh0|링크]] 사랑의 기쁨도 이런 현상이 없지는 않다. [[분류:음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