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||||||<table align=center><bgcolor=#7C6CE9><tablebordercolor=#7C6CE9><:> '''[[난다 난다 니얀다|[[파일:난다 난다 니얀다 타이틀.jpg|width=100]]]] {{{#FFB122 [[나무위키]]에 문서가 생성된 에피소드}}}''' || || 17-B화 [[밤 하늘의 클로버]][br][[2000년]] [[5월 28일]] || → || 20화 사라진 가면과 망토[br][[2000년]] [[6월 25일]] || → || 21-B화 [[니얀다 기념관]][br][[2000년]] [[7월 2일]] || '''消えたかめん''' [목차] == 개요 == [[http://blog.naver.com/thepumpitup/10172567627|보러]][[http://blog.naver.com/thepumpitup/10172894635|가기]] [[난다 난다 니얀다]]의 에피소드. 20화로서 [[2000년]] [[6월 25일]] 방영되었다. == 줄거리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언제나처럼 살려달라고 하는 소리가 들리자 [[야고]]는 가방에서 옷을 꺼내 변신해서 날아가려 했지만, 웬 이상한 옷만 입고 날지를 못 했다. 야고가 가방을 살펴보니 [[피코(난다 난다 니얀다)|피코]]의 가방이었던 것. 뒤늦게 야고의 가방을 갖고 있던 피코와 가방을 바꿨지만, 니얀다의 옷이 둘둘 말린 탓에 그게 쓰레기로 보였던 피코가 꽃밭에 버린 뒤였다. [[나나(난다 난다 니얀다)|나나]]는 한술 더 떠 꽃밭의 --쓰레기-- 니얀다 복장을 주워 쓰레기통에 버렸다(...). 때마침 [[삐돌이]]가 다가오자 자초지종을 설명하는 야고. 야고가 일단 변신하지 못한 채 살려달라는 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뛰어갔더니, 그냥 소리를 질러서 어디까지 들리나 시합을 하고 있었던 것이었다. 일정한 간격으로 사람을 배치하고, 소리를 질렀을 때 그 사람이 들리면 O를, 들리지 않으면 X를 드는 시합.[* 그런데 이 시합의 진행자가 11-A화 <[[야고의 약속]]> 마지막 부분에서 --"오늘의 인기 스타 랭킹 또한 '''없♡습♡니♡다♡!'''"-- [[메롱(난다 난다 니얀다)|메롱]]을 물먹인 그 아나운서다(...).] 얼마나 니얀다가 유명하면 그런 시합까지 하는지(...). 안심한 야고는 삐돌이에게 니얀다 복장을 찾아달라고 부탁한다. 삐돌이가 드디어 쓰레기통에 있는 니얀다 복장을 찾았으나, 날아가서 물려던 순간 [[카잘 선생]]이 주워가버렸다(...). 비행 속도를 늦추지 못한 삐돌이는 그만 나무에 머리를 박아버렸다. 삐돌이가 포기하지 않고 카잘 선생의 디자이너 샵까지 쫓아갔으나 카잘이 문을 세게 닫는 바람에 문에 부딪혀 튕겨져 나가버렸다. 니얀다 옷이 작은 원 모양으로 둘둘 말려져 있어서 카잘이 옷 장식으로 쓰기 용이하다고 생각해서 장식으로 쓴 모양. --이제는 [[다리 따위는 장식입니다|다리, 날개로도 모자라 옷도 장식]]인 경지에 올랐다-- 근데 이걸 [[안나 카발레리나]]가 카잘 선생의 디자이너 샵에서 입고 나온다. 삐돌이가 놓치지 않고 쫓아갔으나 카발레리나가 길에서 난데없이 춤을 추면서 발로 삐돌이를 차 버린다.[* 물론 모르고 찬 것이다. --그래도 좀 엉뚱하긴 하다.--] 카발레리나는 발레 교습소로 가서 메롱에게 춤을 가르친다. --[[콩이]]는 배울 생각 없는지 그냥 가만히 있는다-- 그런데 카발레리나가 너무 춤을 격렬하게 춘 나머지 옷에 장식으로 붙어 있었던 니얀다 옷이 날아가버리고, 카잘의 집 문에서 부딪혀 날 힘이 없어서 '''기어서 발레 교습소까지 온''' 삐돌이가 드디어 옷을 물고 날아가려던 것을 보고 '''메롱이 삐돌이를 잡아버린다.''' 삐돌이는 결국 최후의 수단을 쓰는데, '''옷을 삼켜버린다.''' 물론 뱃속으로 넣지 않고(...) 목에 담아 두었다. [[파일:사라진 가면과 망토 삐돌이.jpg]] 메롱이 삐돌이를 잡은 채 콩이와 함께 집으로 돌아가 삐돌이를 새장 안에 가두고 뭐라고 계속 추궁하지만 삐돌이는 응하지 않는다. [[진공청소기]]를 썼는데도 삐돌이가 옷을 뱉어내지 않자 콩이는 [[콩이, 가출하다|예전에]] [[콩치키 도사]]에게서 배운 최면술을 써서 돌로 만든 추로 잠에 들게 하려 했으나, 삐돌이는 안 자고 도리어 메롱이 뻗어버렸다(...). ---- 밤중에 살려달라는 소리를 듣자 2층의 자기 방 침대에 누워 있었던 야고는 변신도 안 하고 난다 난다 니얀다를 외치고는 창문으로 출동(?)했으나 2층에서 떨어졌다(...). 다음 날 학교에 가서 축구를 하는 도중에도 니얀다로 변신하지 못 한다는 생각뿐. 어찌나 걱정이 들었는지 야고가 축구공을 아무렇게나 찼는데 '''골이 들어갔다.(?)''' 나나가 축하해주자 쑥쓰러워하는 야고. --야고 골 넣는 소리하고 있네... [[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|엉?]]-- 점심 시간, 야고가 또 살려달라는 소리를 듣고 그 쪽으로 갔는데, 공을 쥔 채 높은 나무 위에서 우는 어린 아이를 메롱이 구해 주고 있었다. 메롱이 스타 방송에서 니얀다 실종사건을 접한 후 메롱이 니얀다 대신 사람들을 구해 인기 스타가 되려고 한 것. [[파일:메롱호 프로토타입2.jpg]] 메롱은 아이에게 접근하기 위해 '''풍선 3개가 달린 자전거'''를 타고 있었다.[* 이 자전거의 첫 출연은 6-B화 <[[최고의 보디가드]]>. 훗날 [[보검 편]]에서 '''메롱호'''로 [[마개조]]된다.] --[[본격]] [[E.T.]]와 [[업(애니메이션)|UP]]의 신구조화-- 아이를 구하기 위해 메롱이 왕 뿌듯해하며 집에 가서 TV를 켰으나 '''니얀다 실종 뉴스특보만 보도하는''' [[치로(난다 난다 니얀다)|치로]]를 보고 [[멘탈붕괴]]했다. 콩이가 또 "불쌍하신 메롱님"을 시전...[* 아무래도 아이가 메롱이 자기 구해줬다고 떠벌리고 다니지 않았던 듯하다. 아니면 [[두 명의 니얀다 가면|아직 반감이 채 가시지 않았거나.]]] [[파일:사라진 가면과 망토 위기1.jpg]] 야고는 살려달라는 목소리를 또 듣고 일단 맨몸으로 갔는데, 가 보니 '''[[또또]]와 나나, 피코가 끊어진 다리에 매달려 있었다.''' [[파일:사라진 가면과 망토 위기2.jpg]] 야고는 '''"삐돌이~!!!"'''라고 소리치고, 메롱의 집 새장에 갇혀 있던 삐돌이가 이를 듣고 순간적으로 괴력을 발휘해 '''[[족쇄]]를 끊고 새장의 창살을 구부러뜨려(!!!)''' 목에 담아 두었던 옷을 입에 문 채 야고에게로 날아간다. --[[다시는 한국을 무시하지 마라|다시는 프테라노돈을 무시하지 마라]]-- [[파일:사라진 가면과 망토 위기3.jpg]] 하지만 '''결국 나나가 강물에 떨어진다.''' 나나가 살려달라고 말하며 허우적거리자 '''피코가 따라 뛰어들어 나나를 구하려고 한다!''' 야고가 나나와 피코가 떠내려가는 방향을 따라 뛰었으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었다. 그 때 삐돌이가 와 주어서 드디어 니얀다로 변신. 니얀다가 셋을 모조리, 그것도 순식간에 구하고, 그들은 니얀다에게 올 줄 알았다고 말한다. 셋이 엄청 감격한 모양. 니얀다가 셋과 이야기를 나누는데... ---- '''사실 그들은 니얀다가 다시 나타나길 바랐기에 일부러 위험을 감수하고 다리에 매달린 것이었다.''' 니얀다가 미안하다고 하면서 나나를 구하려고 물에 뛰어든 피코를 칭찬했다. [[파일:사라진 가면과 망토 피코.jpg]] 피코는 옷 젖는 건 아무래도 괜찮다는 듯이 쑥쓰러워한다. 그러나 여기까지는 좋았는데, 니얀다가 '''피코와 가방이 바뀐 이야기를 해 버린다(?).''' 피코가 이상하게 생각하자 니얀다는 아차 싶어서 그냥 가 버린다(...). --그 놈의 입방정-- 피코는 야고와 가방이 바뀐 걸 니얀다가 어떻게 아는지 궁금해하지만, 금방 잊은 모양. [[파일:사라진 가면과 망토 마지막.jpg]] 메롱이 콩이와 함께 집으로 돌아갔는데, 구부러진 새장의 처참한 광경을 본 메롱은 울음을 터뜨리고, 뭐라고 말하는 콩이에게 메롱이 '''"시끄러(うるさい)!"'''라고 외친다. 메롱이 눈물까지 그렁그렁하면서 격분하자 덩달아 불쌍하신 메롱님이라는 말도 못 하고 절망한 콩이를 끝으로 에피소드 종결. == 이야깃거리 == 이 에피소드의 일본판 제목은 '사라진 가면'이지만, [[재능방송]]에서는 가면과 망토가 같이 사라졌는데 가면만 표시하면 안 된다고 생각했는지 '사라진 가면과 망토'로 제목을 바꿔서 방영했다. --그래놓고 '두 사람의 니얀다(ふたりのニャンダ)'는 [[두 명의 니얀다 가면]]으로 바꿔서 방영했다-- 그런데 니얀다가 원래 냔다카멘(냥다'''가면''')이라는 이름이었다는 것을 반영한 것인지, 중국 [[광동어]]판에서는 '니얀다, 사라지다'라는 제목으로 방영했다. 사실 이 에피소드에서는 니얀다가 사라진 마을의 이야기를 다루었지만, 어쩌다 보니 삐돌이가 주인공이 되어버렸다. 의외이지만, 훗날 이 에피소드를 '''[[콩이]]가 언급했다.''' 40-A화 <삐돌이는 정말 싫어>에서 메롱이 핫케이크를 들고 삐돌이에게 접근해 삐돌이와 친해지려 하자 콩이가 "새장이 가둔 적이 있기에 무리"라고 말한다.[* 여담으로 이 에피소드에서는 7-B화 <[[야고의 하루]]>에서 위험에 빠졌던 과수원 주인이 재출연하는데, 또 수레를 밀다가 위험에 빠져서 니얀다가 구해준다. 이번에는 내리막길에 수레에 끌려간 게 아니라, 수레가 도로 밖으로 조금 빠져서 과수원 주인이 아래로 끌려갈뻔한 것.] 니얀다가 없어진 이틀 동안 위험에 빠진 사람들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. 다만 위험에 빠진 사람들이 얼마 없었다는 것이 위안거리. == 둘러보기 == [include(틀:난다 난다 니얀다/에피소드)] [[분류:난다 난다 니얀다/에피소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