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61700.jpg]] [[기동신세기 건담 X]]의 등장인물. 성우는 [[카카즈 유미]]로, 그녀의 데뷔작이기도 하다. [[프리덴]]의 오퍼레이터 겸 부관이며, [[토니야 맘]]과 함께 프리덴의 몇 안되는 귀한 여성 크루인데 [[노안|어째 외모는 이미 30대 같은데 나이는 19세(...)]][* 사실 프리덴의 승무원들은 쟈밀과 텍스, 신고를 제외하면 모두 10대다. [[세기말]]이라 겉늙었다고 생각해두자.(…)] 이성적이고 침착한 성격의 소유자로, 함장인 [[쟈밀 니트]]가 부재중일 때는 대리로 함을 지휘한다. 쟈밀에게는 존경 이상의 감정을 품고 있으며, 그 때문에 쟈밀이 [[티파 아딜]]에게 특별한 태도를 보이는 것을 질투해 티파를 못마땅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[* 토냐 맘의 조언으로 가로드를 위해 립스틱을 발라보던 장면을 보고 싸움 중에 뭘 하냐며 화를 내기도 했다.] 쟈밀이 자신이 티파를 보호하려는 이유와 자신의 목적[* 뉴타입 보호]을 밝혀 오해가 풀린 후에는 마음을 열고 그녀의 능력을 믿고 의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. 최종 결전을 앞두고 평소 그녀에게 관심을 보이던 [[로아비 로이]]의 프로포즈를 받으며 쟈밀과 로아비 사이에서 잠시 흔들리기도 했지만, 결국 끝까지 쟈밀을 따라가기로 마음먹게 된다. 전쟁이 끝난 후에는 쟈밀과 함께 연방정부 화평협의회의 멤버로 일하게 된다. [[분류:기동신세기 건담 X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