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gndmall.co.kr/%EC%82%AC%EB%98%90%EB%B0%A5.jpg]] [목차] == 개요 == 한국에서 만든 [[과자]] 중 하나. 생산업체는 [[삼양식품]]. [[1986년]] 9월 출시. == 상세 == 이름과는 달리 당연히 [[사또]]가 먹는 [[밥]]이 아니다. 과거 이 제품을 조선시대의 사또가 나오는 CF를 촬영했기 때문에 이름이 이렇게 붙여졌다. 고전 과자(?)라서 그런가 디자인 변경이 몇 번 있었다. 최근 디자인을 보면 이름 중 '밥'은 [[팝콘]]의 'POP' 에서 따온 것일 가능성이 높다. 그리고 '사또'는 누구나 다 아는 그 직책 '사또'가 맞는 모양이다.~~사또가 [[모에선]]에 노출된건 덤~~ 똑같이 모에선에 노출된 [[인디안밥]]과 커플링(?)이 있다. [[http://bbs2.ruliweb.daum.net/gaia/do/ruliweb/family/217/read?articleId=27570613&bbsId=G005&itemId=64|사또밥 X 인디안밥 만화]][* 참고로 인디안 밥이 사또밥보다 나이가 더 많다.(!)사또밥 : 1986년, 인디안밥 : 1976. 한마디로 10년 선배님이다.] 입에 넣었을 때 맨 처음에는 약간 [[짠맛]](안주용 땅콩에서 느껴지는 약간 짠맛 정도)이 느껴지나 조금 있으면 달착지근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느껴진다. 단맛이 그렇게 강하지는 않으며 입안에서 녹는 부드러운 느낌이 일품. 왠지 [[팝콘]]처럼 생겼지만 씹을때 감촉은 천지차이. 손에 가루가 더럽게 많이 묻는다.(...) ~~사또가 원래 [[뇌물|떡고물]]이 많다 카더라~~ 식김이 부드러워서 2~4세 정도 유아들이 엄청 좋아하는 과자다. 때문에 유아기 육아필수템으로 꼽히는 과자이기도 하다. 포장지엔 [[우유]]에 말아 먹으라 적혀 있지만 말 경우엔 조금 우유에 녹아 버린다. 우유에 말자마자 곧장 먹는 게 좋다.~~정 안되면 입안에 사또밥을 한입 털어넣고 우유를 마셔서 씹어먹자.(...)~~ [[2005년]] 쯤에는 사또밥 사과맛도 있었으나 오래 가지 못했다. [[http://navercast.naver.com/magazine_contents.nhn?rid=1350&contents_id=48086|링크]] [[2013년]] 11월 바나나맛이 출시됐다. 바나나 농축과즙이 3.7% 함유되었으며, [[바나나 킥]]의 맛에 사또밥의 부드러운 식감이 잘 조화되었다는 평. 반응이 좋다. 질소 충전한 과자들이 질타를 받고 있는 와중에, 드물게도 질소가 거의 들어있지 않고 과자만 가득 차 있는 제품. 대신 과자 자체가 공기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. [[이마트]]에서 판매하는 "고르곤졸라치즈 소프트콘", "고르곤졸라 소프트콘 & 까망베르맛"이라는 제품의 맛과 모양이 이 사또밥과 매우 유사하다. [[분류:과자 브랜드]][[분류:삼양식품의 제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