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+1 [[士]][[大]][[夫]]}}} 본래 [[중국]]에서 전래한 [[문관]] 관료층을 나타내는 명칭으로 '''사([[선비]] 士)+[[대부#s-8|대부]]([[관료]] 大夫)''',[* [[사대]](事大)+부(夫)가 아니다! [[사대주의]](事大主義) 같은 것과는 전혀 상관없는 표현.] 앞에 사는 학문으로서의 선비고 뒤에 관료는 행정적인 실무 능력을 뜻한다.[* 즉 [[박사]]([[학자]])+[[정치인]]] [[고려시대]] [[최충헌]]의 [[무신정변]] 이후 그의 아들인 [[최우]](최이)가 집권을 하게 되고 우락부락한 [[무신]]들보다 [[문신]]들과 다니기 좋아한 최우가 등용하면서 만들어졌다. 이들은 [[서방]]에 소속되어 있었으며 문학적 소양과 행정 실무 능력를 우선시했으며[* 물론 둘 다 없어도 뽑긴 했다. [[고려사]] 사료에 의하면 문학적 소양을 우선시했다.] 3번으로 교대하여 국왕의 고문과 조언을 담당했다. 어디까지나 최씨 정권의 옹호하에 형성된 집단이었기 때문에 [[최의]]가 [[김준(고려)|김준]]에게 살해당하면서 치명타를 입었고 [[무신정권]]이 몰락하여 원간섭기가 시작되면서 대다수는 정계에서 밀려났으며 일부 살아남은 자들은 [[권문세족]]이 되었다. 유명한 인물로는 [[이규보]] 등. [[분류:사회 계급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