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www.tbs.co.jp/chara_img04.gif]] [[분류: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]] [[분류:일본 만화 캐릭터]] 사나다 히로유키(真田広章) [목차] == 소개 == 만화 [[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]]의 등장인물. 성우는 [[이리노 미유]]. 신장 172cm, 혈액형 [[A형]], 생일 [[2월 16일]].[* 담당성우인 이리노 미유의 생일과 불과 3일차이.] 15세. 작중의 주인공인 호토리와 토시코보다 한살 어리다. == 특징 == 메이드 다방 시사이드의 죽돌이 3인방 중 한 사람인 사나다 [[생선]]가게 주인의 아들. [[아라시야마 호토리|호토리]]를 좋아하고 있는데, 꽤 호남형인데도 불구하고 사고뭉치 그녀를 왜 좋아하는지는 [[며느리]]도 모른다. 아마도 호토리의 외모 보다는 밝고 구김없는 성격에 반한 듯 (이상형은 [[아라시야마 호토리|밝고 낙천적이며, 함께있으면 즐거운 아이]] [* 만화책 9권에 수록됨]라고 한다)...했는데, 81화 "호토리의 첫 키스"편에서 "호토리처럼 귀여운 여자애" 운운하여 눈에 콩깍지 씌었음을 인증하고야 말았다. 또는, 호토리랑 결혼하면 매일매일이 즐겁겠다는 기대를 하는 걸 보아서 외로움을 타는 성격인지도 모른다. 그럴만한 이유가 호토리랑 결혼하면 좋겠다고 생각한 에피소드가 어머니의 장례식날 때 아버지랑 먹었던 국수집을 찾으러 가던 에피소드였다. 어릴 때 어머니랑 사별하고 아버지랑 지내고 평상시에는 혼자 방안에서 놀거나 밖에서 친구들이랑 놀다보니 가정의 따스함을 많이 못 받고 자란 것 때문인 것 같다. 호토리를 보러 자주 [[카페]]에 출몰하며 [[타츠노 토시코|타츠노]]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지만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, 삼각관계? 어렸을 적에 '''여자애랑은 안놀아'''라고 해서 호토리와 확 틀어졌던 과거가 있고, 게다가 방에 숨겨놨던 살색 책을 들키는 사고 이후 '''에로'''유키라는 별명까지 얻어 나름대로 벙어리 냉가슴을 앓는 중. 체육대회 때 점프해서 빵 먹기 경기를 원래 타츠노가 할 예정이었고 다들 타츠노의 바스트 모핑을 기대하였다가 호토리로 교체되었는데 혼자서 좋아 죽는 표정이었다(...) 정작 짝사랑 대상인 호토리는 타츠노가 사나다와 이어질 수 있게 계속 응원하고 있는 입장이라.... 심지어 10년후라는 작문 숙제로 타츠노가 사나다와 결혼했다는 글까지 썼으니 이미 게임오버. 특히 호토리의 이상형은 '''탐정'''--셜록 홈즈-- 또는 '''탐정 조수'''--왓슨-- 같은 사람인데, 직접 '''사나다는 둘다 아냐''' 라고 언급한다. --안습....-- 소꿉친구이지만 호토리를 이름이 아닌 아라시야마라고 부르고 있다. 아마 어릴 때 같이 안놀기 시작하면서 이름으로 부르기가 좀 어색해진 듯 하다. == 기타 == 작중 특촬물에 나오는 배우를 닮았다는[* 실존 인물인 [[사나다 히로유키|동명의 배우]]도 주연 데뷔작이 마침 [[우주로부터의 메세지 은하대전|특촬물]]이었다.] 묘사를 보았을 때, 꽤나 훈남으로 추정된다. 7권에서 호토리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드러난다. 초등학교 시절, 호토리에게 발렌타인 [[초콜릿]]을 받았기 때문. 하지만 원래 호토리는 다른 사람에게 주려다가 용기가 없어서 포기하고 우키 할머니에게 줘 버렸는데, 그 초콜릿이 사나다의 아버지를 거쳐서 히로유키에게 가게 된 것이었다. 더불어 from을 form으로 잘못 써서 히로유키는 이게 뭔 뜻인지 고민해야 했다. 여기에 중학교때 호토리가 자신의 체육복 냄새를 맡는 걸 보고 그대로 좋아하게 된다. 근데 이것도 호토리는 히로유키의 체육복에다 재채기 한 거였다. 탓층에게 생일선물로 집인 생선가게에서 가져온 생선회 샐러드를 선물한 적이 있다. 호토리가 명명하길 "사나다 사카나 사라다"(사나다 생선 샐러드)라고. [각주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