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TCG]] 관련용어 적시적소에 필요한 카드를 팍팍 뽑아내는 것을 말한다. 영어로는 Top Deck이라고 한다. 첫턴에 지형과 [[위니]]가 잡히는 것은 기본으로 하여 적 [[위니]]가 쌓일때는 [[위니]]제거카드, 적 고렙유닛이 나올때는 고렙견제카드 등이 나오는 식으로 카드가 뽑힌다. 아무리 잘 짠 [[덱]]이라고 하여도 사기 드로로 필요한 카드를 뽑아내는 망덱은 이길 수가 없다. [[유희왕]]의 주인공들이 이것에 능하기 때문에 유희왕 드로, [[데스티니 드로우]]로 불리기도 한다. 현실에선 키카드를 제시에 뽑기 위해 덱에 여러장 넣는건 기본이지만 유희왕은 그런게 없어도 단 한 장의 카드가 아니면 해결할 수 없는 위기상황에서 기다렸다는 듯이 해당 카드를 잘도 뽑는다. 태그 포스와 듀얼 링크스에선 아예 이 데스티니 드로가 시스템상에 구현이 되어있다. [[하스스톤]]에서는 [[갓드로]], 혹은 [[오른쪽]] [[메타]]라고 칭한다. 게임 UI상 오른쪽에 덱이 있고 뽑아온 카드는 패의 맨 오른쪽에 넣기 때문에, 상황에 맞는 카드를 뽑아서 바로 사용하면 패의 맨 오른쪽 카드를 내게 되기 때문. [[파일:/img/cmu_yu02/562/561132_1.jpg]] ~~진실은 [[마루후지 료|밑장]][[밑장빼기|빼기]]~~ 우스갯소리로 밑장빼기라고도 한다. 여담으로 저 장면만 작화 오류로 인해 저렇게 그려졌으며, 뽑은 카드는 [[욕망의 항아리]](...)였다. [[분류:트레이딩 카드 게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