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일본의 공항)] ||<-2><tablewidth=450><table align=right><bgcolor=#77b5fe> '''{{{#white 사가 공항}}}''' [br] {{{#ffffff 佐賀空港 / Saga Airport}}} || ||<-2> IATA: '''HSG''' / ICAO: '''RJFS''' || ||<-2><bgcolor=#77b5fe> '''{{{#white 개요}}}''' || ||위치||[[파일:일본 국기.svg|width=30]] 일본 사가현 사가시|| ||종류||지방관리|| ||운영||사가현|| ||운영시간||6:30 ~ 22:00[br]00:30 - 04:30|| ||개항||1998년 7월 28일|| ||고도||2m (6 ft)|| ||웹사이트||[[http://www.pref.saga.lg.jp/airport/|공식 홈페이지]]|| ||<-2><bgcolor=#77b5fe> '''{{{#white 지도}}}''' || ||<-2> [include(틀:지도, 장소=佐賀空港, 너비=100%, 높이=300px)] || {{{+2 佐賀空港 / Saga Airport}}} || [[파일:Sagakuko.jpg|width=100%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사가현]] [[사가시]]에 있는 지방 관리 공항 이다. 2016년 1월 16일부터 애칭을 '''규슈 사가 국제공항'''([[영어|영]] : KYUSHU-SAGA International Airport)으로 정했다.[* 대부분의 나라에서 그렇듯 일본에서도 '국제공항'은 공식적 용어가 아니므로 '국제공항 지위'같은 건 없다. 다만 일본의 경우 과거 공항정비법에서 제1종 공항으로 분류했던 하네다, 이타미, 나리타, 간사이 (이후 주부) 를 국제공항으로 써온 관례에 따라 그 외의 공항은 법적 명칭에 '국제'가 들어가지 않는다. 사가 공항은 어디까지나 애칭.] 그 전에는 '아리아케 사가 공항'을 애칭으로 했다. 간척지 끝에 위치한 입지 때문에[* 주변이 죄다 밭이라서 이런 곳에 공항이 있는 것 자체가 신기 할 정도] 버드 스트라이크가 다발적으로 발생하며, 낙도 공항을 제외하고 전국에서 지연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공항이기도 한다. 그래서 공항의 결항률이 높다. 따라서 이 공항에서는 대책으로 폭음기의 도입과 활주로 순찰, 실탄 총으로 위협 사격 등을 실시하고 있다. 대신 주변에 민가가 없어 규슈에서는 인공섬에 지은 [[기타큐슈 공항]]과 더불어 심야편 운항이 가능하다. 다만 심야에 운항하는 항공편은 현재 없다. 개항 이후 [[후쿠오카 공항]]의 혼잡을 피하려 하는 전세기가 취항하고 있다. 2017년 6월부터 타이거항공 타이완의 전세기가 주 2회 왕복으로 [[타이완 타오위안 국제공항]]을 오가기 시작했다. 8월부터는 주 4회로 증편되어 정기 노선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. 규슈 지방에서 국제선이 취항하는 공항 중 가장 작다. 활주로와 연계된 평행 유도로가 없으며[* 착륙하거나 이륙할때에 일단 활주로의 끝부분까지가서 유턴을 해야하는데 여타 공항에서 볼 수 없는 진풍경이다.] , 또한 그에 맞춰 항공편 역시 규슈지방의 '국제공항' 중 가장 적은 수를 자랑한다.[* 규슈 본섬에 있는 공항은 모두 국제선이 취항하므로 즉 규슈 최약체. 아울러 사가 외에 국제선 정기편이 취항하는 공항 중 유도로가 없는 곳은 [[도야마 공항]]이 있다. ]덕분(?)에 '''주차장은 무료이다'''.[* 주차비용이 상당한 일본이라는 걸 감안하면 매우 파격적이다.] 이 점이 신경쓰였던 모양인지 2016년 3월부터 사가현에서는 사가공항 탑승동에서 사가 공항을 이용하는 국내, 국제 승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사가 홍보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, 사은품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. 이 공항이 너무 작아서 그런건지 국제선이 취항하는 공항임에도 불구하고 상당수의 직원들이 외국어를 잘 못한다. 하지만 외국어에 능통한 직원들 몇 명이 있기는 하니까 그리 염려스러운 일은 아니다. 물론 이 외국어에 능통한 직원들이 많은 건 아니지만 공항 자체가 작다보니 이들로도 충분히 커버된다. 그러니 일본어를 못한다 해도 너무 걱정하지는 말자. ~~문제는 공항에서 나오면 영어조차 안통하는 경우가 태반이라는 거지만... 심지어 호텔 프론트에서 근무하는 인간조차 영어를 못한다~~ 사가 공항에서 공원 쪽으로 가면 YS-11을 전시하고 있다.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한다. ~~8시에도 개방하는 듯~~ 과거 대한항공 YS-11 납북사건의 기종과 동일하다. 인근의 조종사 비행교육원은 [[Cessna 172]] / [[R-44]] 비행기로 체험 비행을 운영하고 있다. 일본 정부는 [[센카쿠 열도]] 등 서남 방면의 방위력을 강화하기 위해 사가 공항에 [[육상자위대]] 주둔지를 만들고 [[V-22]] 17기와 헬기 등을 배치할 계획이다. 사가현은 결국 동의했지만 공항 부지 주변의 어민들은 해당 기종의 추락 위험 때문에 지속적으로 반대하고 있다. 2016년 10월 아베 총리가 오키나와의 미군 훈련 일부를 사가에서 할 수도 있다고 밝혀 파문이 확산되었다. 안그래도 자위대 배치에 대한 반대에 부딪힌 사가현으로서는 당혹스러운 일이었다. 국제선이 취항되어 있는 사가공항에는 편의점이 없다. ~~필요한 물품이 있다면 공항오기전에 편의점을 들리자..~~ == 시설 == 1층. 항공사 카운터, 위탁수하물 검사대, 스낵코너, 안내데스크, 렌터카 카운터, 흡연부스, 입국심사대, 검역소 2층. 국내선 탑승동, 식당 3층. 국제선 탑승동, 출국심사대, 유료라운지, 식당 출국심사대 통과 후. 흡연부스, 온수대, 면세점 == 항공 노선 == === 국내선 === ||<width=180px> '''항공사''' ||<width=50px> '''편명''' ||<width=600px> '''취항지''' || || [[전일본공수]] || NH ||[[도쿄 국제공항|도쿄(하네다)]]|| || [[춘추항공일본]] || IJ ||[[나리타 국제공항|도쿄(나리타)]]|| === 국제선 === ||<width=180px> '''항공사''' ||<width=50px> '''편명''' ||<width=600px> '''취항지''' || || [[춘추항공]] || 9C ||[[상하이 푸둥 국제공항|상하이(푸둥)]], 시안|| || [[타이거항공 타이완]] || IT ||[[타이완 타오위안 국제공항|타이베이(타오위안)]]|| == 교통 == 공항에서 [[사가역]]까지 사가시 교통국에서 운행하는 버스가 다니며 [[사가역]]까지 25분에서 45분 정도 걸린다. 티켓 구매없이 탑승시 [[사가역]] 까지 운임은 600엔이다. 과거에는 해당 리무진 티켓을 2장 단위로만 판매 하였으나, 최근에는 한 장 단위로도 판매한다. 왕복티켓을 구매하려면 편도 2장 금액인 1200엔이다.[* 과거에는 왕복티켓을 1000엔에 판매하였으나 최근에는 할인한 금액에 판매하지 않는다. 참고로 해당 내용은 버스 안내원에게 직접 들은 소식이라서 현재는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다.] [[nimoca]] 등 IC카드도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IC카드를 쓰고 있다면 그냥 찍으면 된다. 각 항공편마다 매칭된 리무진 버스가 1대씩 존재하며, 항공기 시간이 지연될 경우 해당 리무진 버스도 같이 지연 운행한다. 상하이발 사가행 항공편의 경우 [[서일본 철도]]에서 [[상하이 푸둥 국제공항|상하이]]행 항공기 시간에 맞춰 [[후쿠오카]] 텐진과 공항을 연결하는 노선을 운행하는 버스가 다니고 있다. 국내선 항공편의 경우 사가시내 곳곳을 돌아 들어가는 리무진 버스가 운행된다. 2019년 8월까지 운행했던 [[티웨이항공]]의 인천발 사가행의 경우 [[사가역]]까지 직행 버스가 운영되며, 한국어가 가능한 안내양[* 출발 전에는 리무진 버스 앞에서 대기하며, 리무진 티켓 구매도 해당 안내양을 통해서 가능하다.]이 탑승한다. 차내 광고방송 역시 한국어로도 나온다.[* 상하이-사가 구간의 항공편의 경우 중국인보다 일본인의 이용율이 높기 때문에, 사실상 외국 관광객들이 들어오는 항공편은 인천, 부산발-사가행 항공편이 전부이기 때문에, 사가 공항뿐만 아니라 사가현 곳곳에 한국인 관광객을 위한 배려를 점차 확대하고 있다. --단 사가현 자체에 크게 볼만한 게 없어서 문제지--] 주변 주요 도시로 가는 셔틀 택시가 있으며, 최소 하루 전에는 전화로 예약을 해야만 이용 가능하다. 사가시내까지는 1인당 2000엔, 장거리의 경우 3000엔까지 청구되며, 서쪽으로는 다케오, 동쪽으로는 토스까지 이용가능하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세계의 공항 목록]] [[분류:일본의 공항]][[분류:나무위키 공항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