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||||||<table bordercolor=#FF6600><tablealign=right><:>[[파일:external/img.segye.com/20110508001383_0.jpg]]|| ||||||||||<#FF6600><:>'''뿔쇠오리'''|| ||||||<rowbgcolor=#FF9933>Crested Murrelet|| ||||||||||<:><#FF9966>''' ''Synthliboramphus wumizusume'' ''' Linnaeus, 1758|| ||<|8><#FFCC66>분류|| ||[[계]]||||||'''[[동물계]]'''|| ||[[문]]||||||[[척삭동물문]](Chordata)|| ||[[강]]||||||조강(Aves)|| ||[[목]]||||||도요목(Charadriiformes)|| ||[[과]]||||||바다오리과(Alcidae)|| ||[[속]]||||||쇠오리속(''Synthliboramphus'')|| ||[[종]]||||||뿔쇠오리(''S. wumizusume'')|| [목차] == 개요 == 뿔쇠오리는 도요목 바다오리과에 속하는 [[섭금류]]다. == 생김새 == 크기는 약 24~26cm로 바다오리류 중에는 작은 편이다. 이름에 쇠가 드러간다는 것은 소형종이라는 뜻이다. 부리는 청회색이다. 뒷머리에는 뿔깃이 있기 때문에 뿔쇠오리라고 부른다. 겨울철에는 멱이 흰색으로 변하고 뿔깃도 희미해진다. == 생태 == 한국과 일본의 무인도에서 집단 번식을 한다. 바위틈에 둥지를 틀며, 바다제비가 버린 둥지를 이용하기도 한다. 일단 새끼가 부화하면 곧바로 어미와 함께 바다로 나간다. 한국에서는 관찰하기 드물며 [[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|천연기념물]] 제450호로 지정되어 있다. 기름 유출 사고, 바다에 버려진 폐기물로 인하여 개체수가 줄고 멸종 위기에 처해있다. 현재 생존 개체수는 2천 마리에서 9천 마리로, 개체수가 적어 대책이 시급하다. [[분류:쇠오리속]][[분류: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