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웃찾사]]의 전 코너. [[2014년]] [[9월 12일]]부터 [[2015년]] [[12월 6일]]까지 방송을 하였다. 남호연, 최백선, 최충호, 박영재 등이 출연한다. 오프닝곡은 [[나 가거든]]. == 내용 == >시종일관 왕과 어울리지 않는 앳된 목소리를 내면서 근엄한 왕과 동떨어진 연기를 펼치며 웃음을 자아내는 코너 자사 사극드라마인 [[뿌리깊은 나무(드라마)|뿌리깊은 나무]]를 패러디한 코너로 왕 역할인 남호연이 시종일관 왕과 어울리지 않는 앳된 목소리를 내면서 ~~???: 어디 백성들에게 카를 겨우유?~~근엄한 왕과 동떨어진 연기를 펼치며, 주변 신하들과 평민들이 알게 모르게 왕을 디스하거나 시해할 계획을 세우며 웃음을 자아내는 코너이다. 대놓고 거센 사회풍자적인 내용이 많이 들어가 있는 코너인데, 그 수준이 'XX해서 YY했다 카더라'나 'XX해서 YY할 것 같구나' 식으로 돌려말하는 게 아니라 'XX가 YY했어요'하고 대놓고 핵직구를 때려버린다. 특히 어떠한 특정한 사건을 다루는 경우 다른 풍자는 키워드만 보여줄 걸 여기서는 호연왕 통치 시대 하에 해당 사건을 재연해서 보여준다. 예로 메르스 같은 경우는 다른 풍자는 메르스나 낙타만 재채기하는 걸 여기서는 "도성 밖 전염병"으로 개칭하고 정부의 무능을 재연했으며, 특수활동비는 국회를 어전회의로 옮겨서 말하고, 충암고 급식 비리 사건이 최근에 터졌는데, 충암고를 학당으로 옮긴 것만 빼고는 변형 없이 재연을 했다. == 출연진 == * [[남호연]] - 호연왕역. ~~변성기가 아직 안와서~~ 시종일관 왕과는 어울리지 않는 앳된 목소리를 내며 그 때문인지 은근히 신하들이나 백성들에게 디스를 당하지만,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러 제 스스로 저잣거리에 나가거나 폐가에 가는 등 제 발품을 팔아 백성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또한 그에 맞춰 정책을 펼치는데다가 온갖 사고를 터뜨려 민생을 혼란으로 몰아넣는 중전과 신하들을 직접 나서서 바로잡는 등, 왕의 그릇에 걸맞는 자질을 갖춘 참된 왕이다. * [[최백선]] - 호위무사역. 왕의 최측근에서 호위를 맡고 있지만 호위무사답지 않게 대사로 은근히 왕을 디스하는 역할이다.[* 예 : 대답해 보거라!전하의 모습이 늑대와 같지 않단 말이냐!!/(관객들)네!!/'''보는 눈이 정확하구나'''!!. 같은 방식] * [[최충호]] - 최장군역. 왕과 대비되는 굵은 목소리로 왕을 보필하지만 언제나 왕에게 무시당한다. 사실 계속 들이대는 걸 보면 무시당해도 싼 것 같기도(...).[* 예로 '전하!!강연을 하신다고 들어서 목에 좋은 어쩌고저쩌고.../(왕)너나 쳐먹어(퍽)' 같은 방식.] 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장군에서 내시로 강등당해(...) 최내시가 되었다. [[9월 6일]] 방송분에서부터 호연왕을 [[짝사랑]]하는 설정이 붙었다. [* [[9월 13일]]부터는 배경음악이 바뀐다.] * 평민/신하들 - 매 회 다른 개그맨/개그우먼들이 배역을 맡는다. 보통 왕에게 중전의 폭주를 알리거나 서민의 생활고를 알려서 왕이 그것을 바로잡게 도와준다.[* 백성, 산적 등으로 등장하기도 한다.] [* [[8월 30일]] 방송분에서부터 병판이 영의정에게 '영감'이라고 부른다.] * 영의정/병조판서 및 이외의 신하 : 영의정은 [[박영재(코미디언)|박영재]] 역, 병판은 유룡 역. 언제부터인가 이 둘이 하차한 중전을 대신하여 [[만악의 근원]] 역할을 맡고 있다. === 안나오는 인물 === * [[장다운]] - 중전 역. 코너의 마무리를 짓는 역이자 이 코너의 '''[[만악의 근원]]'''. 등장하자마자 생긴 걸로 왕에게 디스를 당하며[* 예 : 중전이 오다가 누구한테 맞았나?~~하는 짓을 보면 [[집단린치]]를 당해도 싸긴 하다~~/(엿을 주면서) 엿이나 드시오./ 청나라에 역병이 돌았느냐?. 같은 방식.]~~지구에는 어쩐 일이오~~, 왕이 중전이 친 사고에 대해 따지자 그것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온갖 사고를 자기 입으로 실토하는데, 한 예로 왕이 대학등록금이 비싸다고 따지자 다 학생들을 위해 썼다고 하는데, 왕이 그걸 다 어디다 썼냐고 물으니 '''학교 정문 신설, 자기 동상 세우기, 부동산 투기''' 등에 썼다고 한다. 그 외에도 제대로 검토도 안 하고 예산을 마구 퍼다 쓰고 나서는 예산이 모자라자 세금 올리기, 자기 초상화를 그려준 인턴(이재호)에게 [[열정 페이]]를 내세워 줘야 할 돈을 안 주고 이에 항의하자 감옥에 집어넣기 등. 그 수준이 정말 못해도 중범죄에 심하면 사형감이다. 게다가 그 짓을 터뜨리고서는 왕 앞에서 뻔뻔히 으름장까지 놓으니 하는 짓을 보면 그 자리에서 호연 왕이 칼을 빼 들어 목을 쳐도 시원찮을 정도[* 실제로 중전이 기술 개발금을 횡령했던 편에선 호위무사의 칼을 뺏어서 중전의 목을 치려고 했다. 그리고 중전은 거기에 데꿀멍하고는 횡령한 신하들의 리스트를 넘기는데, '''거기에 호위무사와 최장군도 있었다'''.]. 그리고 이걸 다 듣고 나서 왕이 일침을 날리는데 그 수준 또한 딱 [[촌철살인]]급. [* 예 : 효녀심청 아빠 빚 보증 세우는 소리 하고 자빠졌네./견우와 직녀 이혼소송하는 소리하고 자빠졌네./허준 건강검진 받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등.] 그런 다음에 호연 왕하고 싸움이 일어나는데, 중전이 제일 세다는 것일 수도 있다. [* [[1월 16일]], [[1월 23일]] 방송분에서만.] [* [[2월 6일]] 방송분에서는 [[1월 16일]] 방송분의 끝부분이 좀 똑같다.] *[[5월 17일]] 방송분에서부터 출연하지 않는다.[* 이 방송분에서는 호위무사(최백선)가 전!~하! 라고 말하고 끝냈다.] *500회 특집에는 하녀로 출연을 했다.[* [[6월 7일]], [[6월 14일]], [[6월 21일]] 방송분에만 등장한다.][* 청나라 황제의 딸과 일본 사람 등으로 등장한 적 있었다. ] *추석특집([[9월 27일]] 방송분)에 특별출연을 했다. * [[2월 6일]] 방송분에는 [[정링컨]]이 세자로 특별출연을 했다. === 그 외 인물 === * 주현정 * 구혜리 * 김선정 [* [[역사 속 그날]]에서 이동엽의 아내로 출연한다.] * 이재호 [* 전에는 좌의정이었으나 호위무사의 제자(?), 왜국 사신, 옥에 갇힌 인턴으로 출연한다.] * [[박영재(코미디언)|박영재]] * 이형 * 박지선 * 홍윤화 * 김승진 * 도광록 [* 세자, 대신으로 출연한다.] * 임준혁 * 정호철 * 양준모 [* 영의정, 병판을 옥에 가둬 놓는 역할일 수도 있다. --[[모란봉 홈쇼핑]]에서 [[장재영(코미디언)]]을 끌고 가는 것이 똑같은 듯?-- ] 등. == 여담 == [[6월 28일]] 방송분에는 [[임준혁(코미디언)]]이 배우고 싶어요의 안시우를 패러디했다. 추석특집([[9월 27일]] 방송분)에는 [[남자끼리]]를 패러디했다.[* 그 외에 [[남호연]]이 [[이은형]]의 대사("뭐야, 왜 저래?")를 따라하기도 했다.] '너무 큰大'에서도 남호연이 용왕(호연왕)으로 등장한 적이 있다.[* [[1월 10일]] 방송분에서만 등장한다.] 딴따라에서도 남호연이 왕으로 등장했고 최백선이 장군으로 등장했다. 그때는 남호연의 목소리가 원래형태였다. [[분류:웃음을 찾는 사람들]][[분류:조선/창작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