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 뽕[br]Mulberry(1986) || |||| [[파일:external/image.cine21.com/M0010087_pos.jpg|width=100%]] || || 감독 || 이두용 || || 각본 || 윤삼육 || || 출연 || [[이미숙]], [[이대근]], [[이무정]] || || 배급사 || 태흥영화주식회사 || || 제작사 || 태흥영화주식회사 || || 상영극장 || 단성사 || || 흥행 인원 수 || 137,331명 || || 개봉일자 || 1986.02.08 || 나도향 원작의 소설 [[뽕]]이 1985년 [[이두용]] [[감독]]에 의해 [[영화화]]가 되어 1986년 극장에 걸렸다. [[이미숙]]이 안협집 역으로 주연, [[변강쇠]]로 유명한 [[이대근]]이 [[머슴]] 삼돌로, 이무정이 [[남편]] 삼보 역으로 출연했고, 이미숙은 이 [[영화]]를 통해 아시아 태평양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. [[에로 영화]]라는 점으로 인해 상당히 히트했으며, 그에 힘입어 이후에도 시리즈로서 몇 개 작품이 더 제작되었다. 여기서 어처구니 없는 건 삼보가 사실은 [[독립유공자|독립운동가]]였으며, 안협집이 사실은 몸을 팔아 남편 뒷바라지를 하던 거였다는 원작파괴 설정(...).[* 물론 [[김용환(1887)]]같이 도박꾼을 위장한 독립운동가도 있지만 적어도 이쪽은 아내가 매춘으로 생계를 유지하지는 않았다.] 이건 원작소설에서도 안 나오는 영화만의 독자적인 설정이다.[* 심지어 원작소설에서의 남편 삼보는 여기에 더해 무력하게 삼돌에게 두들겨 맞아 나가 떨어지기까지 하는 전형적인 [[NTR]] 장르의 비참한 캐릭터(...)인 반면, 영화에서는 독립운동가라는 영화 오리지널 설정 덕분에 역으로 삼보가 삼돌을 두들겨 패며 응징한다.] 이런 종류의 [[영화]]가 다 그렇듯이 후속 편들은 흥행 면에서 그저 그런 [[에로 영화]]가 되었다. 2편은 [[강문영]],[* [[이승철]]의 아내였다가 2년 만에 이혼한 배우.] 3편은 유연실이 주연을 맡았다. [[조형기]]도 이 속편 시리즈의 주연으로 출연한 바 있으며,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주 이 사실을 언급하는 것으로 유명하다. 1996년에는 "1996 뽕"이 나왔으며, [[예지원]]이 당시에는 본명인 "이유정"으로 출연했다. [[장미희]] 주연의 [[황진이]]와 동시상영했는데, 황진이가 워낙에 재미없어 뽕이 좀 더 흥행했다. 서울관객은 뽕이 13만 7천, 황진이는 8만 9천명. [[분류:1986년 영화]][[분류:한국 영화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