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[[놀이터]]에 있는 놀이기구 중 하나 == [[회전무대]] 문서로. == [[랜덤|무작위]] 추첨의 속어 == [[고교평준화]]지역의 고등학교 진학 선택시 추첨하는 것을 포함해 [[군대]]에서 [[자대배치]] 결정하는 등 살면서 경험하는 수많은 무작위 추첨을 뺑뺑이라고 자주 말한다. [[일본]]에서 즐겨 사용되는 추첨용 통[* 손잡이가 달린 8각형 모양의 통에서 구슬이 튀어나오게하는 그것. 이것에 당첨되어 온천 여행을 가는것이 일본 애니메이션의 클리셰가 될 정도이다. 대한민국에서도 1969년 중학교 무작위 배정 초기에는 그러한 통과 구슬로 중학교를 배정했으나[[http://photo.korea.kr/photoWeb/photoMbbs/View.do?themekey=todayinhistory&bbsKey=3605|#]], 서울은 1970년부터 컴퓨터 추첨이 도입되었으며 평준화 고등학교 배정은 1974년 당초부터 컴퓨터 추첨을 사용했다.]이 그 원조로 추정된다고 여겨졌는데, 실제 구한말 조선에도 있었다고 한다.[[http://www.kookje.co.kr/news2011/asp/newsbody.asp?code=0500&key=20160706.22002194126|#]] == 게임 용어 == 적의 주변을 선회하면서 교란하는 행위. 기동성이 좋고 맷집이 약한 유닛을 쓴다면 무슨 게임이든 자연스럽게 적을 뺑뺑이 돌리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.(...) === [[대전액션게임]]의 시스템 [[스턴(대전액션게임)|스턴]]의 속어 === 기절 등의 경직 상태에 빠졌을 때 주로 정신이 뱅뱅 도는 것처럼 이펙트를 주면서[* 별이라던가 병아리라던가...참고로 스트리트파이터 시리즈에서 둘 다 나온다.] 표현하기 때문에 뺑뺑이 상태라고 자주 말한다. === [[월드 오브 탱크]]에서의 뺑뺑이 === 주로 기동성이 좋은 경전차/중형전차가 중전차/구축전차를 상대로 사용한다. 중전차의 경우는 포탑과 차체가 같이 돌아가기에 어느 정도의 대응은 할 수 있지만, 구축전차는 [[미국|일부]] 제외 포탑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옆구리나 엉덩이에 달라붙어버리면 무력화된다. 예외의 경우로는 4호 구축전차, 3호 돌격포 등이 있다. == 온라인게임에서의 사냥법 == 보스레이드시에 단순히 탱커가 버티기에는 무리가 있을때 약간의 무빙을 해주는데 RPG게임의 특성상 뺑뺑이라고 주변을 돌아봤자 거리가 똑같아서 맞는건 똑같기 때문에 동선을 원형으로 잡고 보스를 끌고다닌다. == 벌칙 or 징계 == 주로 [[학교]], [[직장]], [[군대]] 등에서 체벌을 받을 때 수위 높은 방법들 중 하나인 [[운동장]] 돌고오기를 뺑뺑이라고 한다. 또는 일을 시킬 때 여기 다녀와라 저기 다녀와라 등으로 발품을 팔게 만드는 행동을 뺑뺑이 돌린다라고도 한다. 그래서 뺑뺑이 돌린다라는 [[속어]]는 [[체벌]]뿐 아니라 억지로 뛰어다니는 벌칙 혹은 사람을 [[혹사]]시키는 행위 전체 등을 뺑뺑이라고도 말한다. 짧게 뺑이라고도 한다. ~~동사로는 '뺑이친다'라고 한다.~~ 정치인들 중에선 [[노무현]] 전 [[대한민국 대통령]]이 [[부끄러운 줄 알아야지]] 연설에서 국방정책의 부조리를 [[비판]]하기 위해 이 표현을 사용한 것이 유명하다. [[분류:동음이의어/ㅂ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