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[[분류:가루]] == 식재료 ==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320px-Breadcrumb.jpg]] Bread crumbs[* 인터넷으로 이동 경로를 보여주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. [[헨젤과 그레텔]]에서 둘이 길을 찾기 위해 뿌린 빵가루에서 유래했다. [[https://en.wiktionary.org/wiki/breadcrumbs|링크]]](영어), パン粉(일본어). [[빵]]을 건조하여 분쇄한 것. 생 빵가루를 집에서 만들 때에는 3~4일 지나서 굳은 [[식빵]]이나 [[바게트]]를 절구나 믹서기 등으로 부숴서 쓴다. 급하게 만들려면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부수면 된다. 앞의 두 빵 말고도 '''유지류가 적게 들어간 빵'''이라면 대부분 가능하다. ~~모닝빵으로 만들었다는 소리는 아직 못 들었다.~~ 빵가루도 없고 식빵도 없다면 급하게나마 워터 [[크래커]](Water Cracker)나 건빵(Hardtack) 등을 즉석에서 부숴서 써도 되기는 한다. 단, 빵가루에 비해 밀도가 높아서 맛이나 질감에 약간 차이가 있다. ~~빵이 없으면 과자를 부숴 쓰지~~ 참고로 설탕이 많이 들어간 빵으로 빵가루를 만들면 조리 과정에서 당분이 타면서 색깔이 예쁘게 안 나온다. 황금색 튀김을 만들기 위해서는 설탕이 없는 빵을 사용하거나 전문 빵가루 상품을 사용하면 된다. 흔히 [[돈가스]] 겉옷으로만 쓰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, 본래 유럽 요리에서 빵가루는 고대 시절부터 [[루(식재료)|루]](Roux)의 역할을 하던 전통적인 재료였다. 수프나 소스의 농도를 진하게 만들기 위해, 중국 요리의 전분물을 푸는 것과 같은 방식을 쓰던 것이다. 그러다 햄버거 패티[* [[네모바지 스폰지밥]]에서 풍자되어 [[톱밥]]을 넣는다(...)]처럼 다진고기의 점착성을 높이기 위한 재료나 샐러드용이나 튀김옷 용도로도 활용되었고, 프랑스에서 루를 발명한 이후로는 아예 이쪽으로 전향되었다. 대략 곡물가루와 유사한 취급인지라 심지어는 [[파스타]] [[http://kyybetty.tistory.com/entry/%EC%9D%B4%ED%83%88%EB%A6%AC%EC%95%84-%EC%9A%94%EB%A6%AC-%ED%95%A8%EA%BB%98-%EB%A7%8C%EB%93%A4%EC%96%B4%EB%B3%BC%EA%B9%8C%EC%9A%94-PASTA-AMMUDICATA|고명]]에도 쓰인다. 결의 감촉에도 여러 종류가 있어서 보통의 빵가루는 비교적 잘은 편이지만 [[일본]]식 [[돈가스]]에 쓰이는 굵은 빵가루는[* 굵다기 보다는 작은 결대로 길게 찢어져있는 느낌에 더 가깝다.] 더욱 [[튀김]]의 효과를 극대화시킨다. 용도에 따라 쓰이는 입자의 종류도 다른데, 일본식의 굵은 빵가루는 돈가스 등에는 어울리지만 [[고로케]]에는 입자가 작은 서양식 빵가루가 더 잘 어울린다. 요즘은 일본식 튀김 요리도 많이 알려져있어서 서양에서도 기존의 Bread crumb 뿐 아니라 'Panko'라는 일본식 빵가루를 흔히 찾아볼 수 있다. 이외에 빵가루가 들어가는 대표적인 요리로 코톨레타(슈니첼), 판자넬라가 있다. == [[이신형]]의 악질 팬들을 비하하는 은어 == 어원은 [[스타크래프트 갤러리]]에서 비롯되었다, [[이신형]]이 [[스타크래프트 2]]에서 두각을 나타내면서 자연스럽게 팬덤이 생성되면서 이에 다른 악질 팬들이나 타 선수 팬덤에서 [[이신형]]의 기존 별명인 [[빵셔틀]]에서 따온 별명이다. 하지만 사실상 [[이신형]]의 팬들도 자신을 가리켜 빵가루라고 부른다. 주로 마루콘으로 불리는 [[조성주(프로게이머)|조성주]]의 팬덤과 갈등을 빚는 경우가 많다. 테란의 암흑기에서 희망이라고 꼽혔었던 선수들이었고, 암흑기에서도 경쟁하다시피 승수를 올렸었던지라, 주로 조성주 팬덤을 제외하면 나머지 테란 선수 팬덤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. ~~유명한 빵가루로는 [[변현우(프로게이머)|변현우]]가 있다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