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바람의 검심]] [[바람의 검심]]에 등장하는 음식점. 애장판에서는 원어명인 ''''아카베코(赤べこ)''''로 번역되었다. 또 애니원판에서는 '빨간소'로 번역되었다. 주메뉴는 쇠고기 전골(스키야키). 점장은 [[세키하라 타에]]. [[사가라 사노스케]]가 자주 무전취식을 하고 있으며, [[묘진 야히코]]는 여기서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했다. 야히코가 알바생으로 들어오고 얼마 안 되어 [[산죠 츠바메]]가 점원으로 일하기 시작했다. 교토에는 자매점인 '하얀 기와(시로베코)'가 있다. 하얀 기와가 타에의 본가(本家)라는 표현이 있는 걸로 볼때 하얀 기와 쪽이 더 오래된 듯. 하얀 기와에는 타에의 쌍둥이 언니인 세키하라 사에가 있는데 성격도 둘이 비슷하다. 만화가 만화다보니 등장할 때마다 주정뱅이가 난동을 부리거나, 도둑질을 당할 뻔 하거나 사고가 끊이지 않다가 급기야 [[바람의 검심/인벌편|인벌편]]에서는 대포에 맞아 박살나는 참사를 겪었다.(…) 그럼에도 매번 인명피해가 없는 것이 다행. 인벌편 때 가게가 박살이 난 후 다른 건물에서 임시점포를 열었는데 그후 다행히 복구된 모양이다. 후일담에서는 어쩐지 제복이 서양풍 [[메이드]]복이 되었다. 점장 개인 취향인듯 한데... 이건 뭐 백 년을 앞서간 [[메이드 카페]].(…) 제일 싼 메뉴는 보리밥 정식으로 전골 이외에 여러 정식도 파는 것 같다. [[바람의 검심/홋카이도편|홋카이도편]] 1화에서 '''[[사가라 사노스케|외상 떼먹은 해외도주범]]'''을 목격한 사람은 제보 부탁한다는 내용의 포스터가 가게 앞에 붙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