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+2 光の闘気}}} [목차] == 소개 == [[드래곤 퀘스트 타이의 대모험]]에 등장하는 투기의 한 종류. == 상세 == [[드래고닉 오라]]와 더불어 타이의 대모험에서 보조마법의 필요성을 완전히 날려버린 주범. 신체능력 전반과 마법력을 증폭시키고 최고 수준일 경우 공렬참과 허공섬과 같이 악의 에너지를 제거할 수 있는 공의 수법을 쓸 수 있다. 다만 이 빛의 투기는 정의로운 마음을 가져야 쓸 수 있기에 마왕군 시절의 [[흉켈]]은 [[암흑투기]]에 더 집중했고 그런 만큼 공(空)의 기술을 쓸 수 없었다.[* 흉켈의 전사로서의 자질은 [[버언]]에게 새로운 육체를 하사받은 [[해들러]]도 육탄전에서는 한수 아래일 정도로 뛰어난 편이다. 그런 흉켈이 아방에게 졸업의 증표를 받기까지 이미 공렬참의 원리를 알고 있고 그에 필요한 심안을 익히고 있었음에도 어린 시절 암흑투기를 배우지 않았을 때에 이를 못썼던 걸 보면 증오와 복수심이라는 부정적인 감정이 장애가 되어 빛의 투기를 쓰지 못했던 걸로 보인다.] 작중에서 빛의 투기를 사용하는 캐릭터는 [[아방 드 지뉴얼 3세]]와 아군이 된 이후의 [[흉켈]] , 그리고 [[용의 문장]]의 힘을 전개하지 않은 통상상태의 [[타이(타이의 대모험)|타이]]와 생명을 얻은 [[힘(타이의 대모험)|힘]]으로 초반에는 '''정의의 투기'''라는 이름으로 나왔는데, 작가도 너무 유치하다 여겼는지 은근슬쩍 현재의 명칭으로 바뀌었다. 사실 초반부터 언급된 암흑투기나 드래고닉 오라와 달리 공의 수법에 대한 회상에서 위의 명칭이 한 번 언급된 것 외에는 존재 자체가 부각되지 않다가, 암흑투기를 다루는 미스트 번이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겨우 아이덴티티를 띄게 되었다. 물론 이 때를 기점으로 차츰 다른 투기 계열 못지 않은 비중을 지니게 되긴 했지만. 작중에서 이 빛의 투기의 정점에 달한 건 [[흉켈]]과 생명을 얻은 [[힘(타이의 대모험)|힘]]이라 할 수 있다.[* 아방도 흉켈이 쓰는 것 같은 강한 출력의 그랜드 크로스를 쓰면 죽을지도 모른다는 언급이 나온 걸 볼 때 흉켈만큼은 아니다.] 그런 만큼 이 둘은 대적할 만한 인물이 거의 없을 정도의 강자였던 [[미스트 번]]에게 있어 최대의 위협이었다.[* 미스트 번은 강력한 암흑투기를 지녔지만 유독 빛의 투기에만 취약한 모습을 보였다.] [[분류:타이의 대모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