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[[성경]]에 나오는 비유 == [[예수]]가 산상수훈을 가르칠때 나온 비유 중의 하나로 "너희는 세상의 빛", "너희는 세상의 소금"이라는 데에서 따온 것이다. 이 비유의 의미는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[[빛]]처럼, 부패한 세상을 깨끗하게 하는 [[소금]]처럼 살라는 의미라고 볼 수 있다. [[서울시]] [[노원구]]의 [[개신교]] [[미션스쿨]] 재단 염광학원[* 염광유치원, [[염광중학교]], [[염광고등학교]], [[염광여자메디텍고등학교]]]의 이름이, 여기서 따온 것이다. 소금 염(鹽)에 빛 광(光). >13. "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. 만일 소금이 짠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만들겠느냐? 그런 소금은 아무데도 쓸 데 없어 밖에 내버려 사람들에게 짓밟힐 따름이다.[* 고대 팔레스타인에서는 불순물이 많이 섞인 소금을 많이 사용했던터라 양지 등에 두면 맛이 날아가고 불순물만 남는 경우가 흔했다. 그렇게 맛을 잃은 소금은 길바닥에 버려지곤 했다.] >14.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. 산 위에 있는 마을은 드러나게 마련이다. >15. 등불을 켜서 됫박으로 덮어 두는 사람은 없다. 누구나 등경 위에 얹어 둔다. 그래야 집 안에 있는 사람들을 다 밝게 비출 수 있지 않겠느냐? >16. 너희도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." > >[[마태오의 복음서]] 5장 13~16절([[공동번역성서]]) == [[대한민국]]의 밴드 == [[빛과 소금(밴드)]] == [[개신교]] 월간지 이름 == [[온누리교회]]의 창시자 [[하용조]] 목사가 설립한 '두란노서원'에서 1985년부터 발행하는 개신교 월간지. 현재도 온누리교회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. 뭐 여기 잡지들이 거의 그러듯이 [[장미란]]이나 [[서혜정]]같은 유명인 개신교도들과 인터뷰도 하고 종교 홍보 겸 기독교 으뜸이라는 기사와 같이 다른 나라 가서 선교하는 게 목적임을 내세우고 있다. 그래도 [[조용기(종교인)|조용기]]의 계열인 월간 [[신앙계]](1967년 창간)[* 신앙계는 월간지 이외에 기독교 출판 사업도 겸업하며 월간지는 1988년에 [[국민일보]]의 창간과 동시에 국민일보 명의로 발행되었으며 이후 독자 발행으로 전환. 2008년부터 2014년까지는 '플러스인생'이라는 명칭으로 발행되었다. 참고로 이 잡지는 상업 광고까지 있으며 주로 대부분은 기독교 관련 업체와 [[신동아그룹]]의 전체 계열사, [[해태제과]] 등이 압도적으로 많다.]보단 훨씬 온건파. [[분류:성경]] [[분류:동음이의어/ㅂ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