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SPC그룹)] [[파일:external/www.bizeun.co.kr/vi_logo.png]] 회사 로고 [[http://www.bizeun.co.kr/|홈페이지]] [[SPC삼립]]이 체인 형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[[떡]][[카페]]. [[파리바게트]]나 [[던킨도너츠]] 등의 [[떡집]] 버전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. [[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|이름처럼 떡을 직접 빚어서 팔지는 않지만]], 이미 '공장에서 빚은' 떡을 판다고 보면 이름값을 하긴 하는듯. [[파리바게트]]가 그러듯이, 공장에서 가공돼서 온 떡을 쪄서 판매한다. 동네 떡집이나 방앗간에서 하얀색 스티로폼 접시에 담아서 파는 그 떡의 가격을 생각하였다가는 입이 떡 벌어진다. 하지만 브랜드가 브랜드인 만큼 종이상자에 예쁘게 담아서 판매하고, 일부 떡은 비닐랩 대신 투명 플라스틱 뚜껑을 덮어서 판매한다. 다만 포장재 가격이라고 보기엔... ~~공장떡 주제에~~ 여전히 비싸다. 떡카페를 표방하는지라, [[카페 아메리카노|아메리카노]] 등의 [[에스프레소]] 음료도 판매하고, [[수정과]], [[식혜]], [[유자차]] 등의 전통음료도 판매한다. 그리고 선물용 떡 세트나 [[한과]], 그리고 [[떡케이크]], 쌀케이크 등등도 판매하는데, 둘의 차이는 전자는 쌀떡케이크이고 후자는 쌀빵케이크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다. 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, 떡의 특성상 케이크 종류는 미리 예약해야 살 수 있다. [[SPC그룹]]의 일원인지라 [[해피포인트]] 적립 및 사용도 가능하다. 교통카드 티머니, 캐시비, 모바일 코드로도 결제가 되며, [[2013년]] [[9월]] 시점으로 [[삼립식품]] 직원들 한정으로 할인도 가능. 이것 외엔 할인이 안되는 것이 단점이다. 하지만 떡이라서 그런지 매장수가 적어 인지도가 떨어져서 그런지 다른 [[프랜차이즈]] 업체에 비해서 훨씬 늦게 항목이 작성되었다. [[안습]] 가뜩이나 프랜차이즈 빵집들이 동네빵집을 위협한다는 사회문제가 대두되면서 이제는 이 곳도 아예 '''동네떡집을 위협하고 씨를 말리는 것이 아닌가'''하는 우려도 '''있었다.''' 특히 동네 방앗간이나 떡집 종사자들에게는 말이 필요없는 천적으로 부상할 우려도 있었지만 당시 [[파리바게트]]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재미를 본 방식을 그대로 답습하려다 상권장악문제가 여론에 대두되고, 동네떡집이라고는 하나 동네 [[터줏대감]]으로 수십년이상 자리잡아왔던 기존의 떡집의 실력을 쉬이 이길 수 없는 등의 악조건들이 작용하여[* 대전 복합터미널점 빚은이 한 예. 처음에는 사람들이 호기심에 좀 몰렸다가 빠른 속도로 줄었고 2015년 현재에는 다른 업체가 들어왔다. --거기다 여기서 파는 것 중 [[만쥬]]는 전통떡도 아니다-- --잠깐 그건 그냥 빵이잖아?--] 그룹 내적으로도 살짝 [[계륵]]인 존재가 되어버렸다. 거기서 전략을 선회하여 주로 선물용으로 타겟을 잡고 그냥 떡에다가 이것저것 프리미엄 붙여서 파는 것인 셈. 그리고 빚은에서 떡을 먹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맛은 동네떡집이 훨씬 맛있는 경우가 많고 무엇보다도 [[떡]]이라는 것이 [[빵]]에 비해 접근성이 떨어져서 자주 찾게 되는 음식이 아니다보니 거의 행사용으로 대량 주문을 하게 될 때는 필수로 동네 떡집에 주문을 하게 된다. 즉, 서로 공략하는 고객층이 다른 상태다. 게다가 공장 배송이라 그런지, 떡의 특성상 시간이 지나면 식감이 똥먹는 식감이 되거나(...) [[플라스틱]] 먹는 식감이 되는데 저녁이 되면 대부분의 떡이 사이좋게 그러하다. 차라리 빵은 그러면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후라이팬에 굽거나 새로운 요리를 창조하면 되는데, 떡은 그게 안 되니 골치아파진다. 그래서 밤에 떡을 사오면 아주 맛이 없다. 선물로 주기엔 뭐 떡을 매일 먹는 것도 아니고 자주 먹는 것도 아니니 시간이 지나면 먹기 싫어져 받는 사람 입장에서도 골치아픈 경우가 많다. --차라리 [[스팸]]이 낫지. 그건 오래오래 두고 먹는다.-- 결국 이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니 안 팔릴 수 밖에. [[분류:SPC삼립]] [[분류:제과 체인점]][[분류:한국의 떡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