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astle of Ice [[창세기전 시리즈]]에 등장하는 유적으로 안타리아 7대 불가사지[* [[용자의 무덤]], [[태양의 신전]], 발탄족 마을의 지하궁전, [[트리시스]]의 [[피라미드]], 빙룡성, [[사이럽스]]의 [[수중도시]], 알케오니아 호수의 [[마탑]].] 중 한 곳이다. [[비프로스트 공국]] 인근의 북빙원에 위치하고 있어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. [[빙룡]] [[자비에르]]가 기거하고 있어서 빙룡성으로 불리고 있다. 자비에르 외에도 여러 정령들이 이 성 안에 존재하고 있으며 내부에 여러 트랩들이 설치되어 자칫했다가는 길을 잃을 수도 있게 되어 있다. 내부에 [[파괴신(창세기전 시리즈)|파괴신상]]이 존재하고 있었으며 자비에르는 오랫동안 이를 지키고 있었는데, 이를 필요로 직접 행차한 [[게이시르 제국]] 재상 [[베라딘]]에 의해 탈취당하고 자비에르도 죽기 일보직전까지 갔다. 그러나 오래지 않아 순전히 호기심으로 빙룡성까지 들어온 어린 [[라시드 팬드래건]]에 의해 목숨을 건진다. 한편 그를 찾으러 뒤따라온 [[이올린 팬드래건]]과 [[G.S]]가 처음으로 둘만의 이야기를 하며 친밀해지는 계기가 된 곳이기도 하다. [[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]]에서도, [[윌리엄 헤이스팅스|헤이스팅스]] 시티 여관에서 정보를 수집한 후 어드벤처 모드를 실시하면 들어갈 수 있다. 아쉽게도 자비에르와 만날 수는 없지만, ~~대신 빙계 마법사 [[아나스타샤]]가 일행을 맞이한다.~~ 이 곳에서 손에 넣은 [[타로 카드]] 'THE [[STRENGTH]]'를 통해 빙룡 자비에르를 소환할 수 있다. [[분류:창세기전 시리즈/지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