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2.bp.blogspot.com/Tanner%2B(Kinnear).jpg]] '''Bill Tanner'''. [[007 시리즈]]의 등장인물. [[영국 비밀정보부|MI6]]의 수장인 [[M(007 시리즈)|M]]을 직속상관으로 서포트하며 그와 동시에 [[머니페니]]와 007을 서포트하는 역할을 한다. <[[007 스카이폴]]> 초반에서 잠시 비춰진 것으로 보아 M이 직접 개입하는 상황에서는 거의 M 대신으로 실질적으로 그 상황을 책임지고 진두지휘하는 역할도 맡는 듯하다. 과거에는 007에게 직접 임무 내용을 하달하기도 했었다. <[[유어 아이스 온리]]>에서 첫 등장한 이후로[* 크레딧된 것은 이 작품이 처음이며 그 이전에 [[황금총을 가진 사나이]]에서 크레딧되지 않았을 뿐 등장한 전력이 있다. 이 때 빌 태너를 맡은 배우는 배우는 마이클 굿리페(Michael Goodliffe).] <[[골든 아이]]>와 <[[언리미티드]]>에서 잠시 출연했지만 그 비중이 머니페니보다도 적은 안습의 캐릭터였고[* 심지어 골든 아이에선 새로 부임한 M을 '''통계에 집착하는 마녀'''라 본드 앞에서 뒷담화를 하다 M한테 걸려서 진땀을 흘리기도 했다.], 잠시 찰스 로빈슨에게 자리를 내주고 한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다가, 2006년 <[[카지노 로얄]]>로 시리즈가 리부트 된 이후 후속편 <[[퀀텀 오브 솔러스]]>부터 합류해서 최신작, <[[007 노 타임 투 다이]]>까지 개근하고 있다. [[파일:NTTD_DIGITAL_1S_BW_FULL_CHARACTER_RORY_OV.jpg|width=300]] 현재는 헨리 4세 등을 연기하며 연극 무대에서 잔뼈가 굵은 영국 배우 로리 키니어가 <[[퀀텀 오브 솔러스]]>에서부터 합류해 출연하고 있다. 이전에는 제임스 빌리어스([[유어 아이스 온리]]), 마이클 키친([[골든 아이]], [[언리미티드]])이 차례로 연기했다. 로리 키니어는 영화 시리즈 이외에도 007 게임 시리즈인 블러드 스톤, 007 레전드에도 태너역으로 목소리 출연하기도 했다. [[분류:007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