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 align=center> [[파일:빌 버크너1.jpg|width=450]] || || '''이름''' || 윌리엄 조셉 버크너 (William Joseph Buckner) || || '''생물년도''' || [[1949년]] [[12월 14일]]~ [[2019년]] [[5월 27일]] || || '''국적''' || [[미국]] || || '''출신지''' || [[캘리포니아]] 주 발레이오 || || '''포지션''' || [[1루수]], [[외야수]] || || '''투타''' || [[좌투좌타]] || || '''프로입단''' || 1968년 드래프트 2라운드 || || '''소속팀''' || [[로스앤젤레스 다저스]](1969~1976) [br] [[시카고 컵스]](1977~1984) [br] [[보스턴 레드삭스]](1984~1987) [br] [[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|캘리포니아 에인절스]](1987~1988) [br] [[캔자스시티 로열스]](1988~1989) [br] [[보스턴 레드삭스]](1990) || ||<-4>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100%><bgcolor=#004785> [[내셔널리그|[[파일:external/oi64.tinypic.com/2ez0f8k.png|width=30]]]] '''{{{#ffffff 1980년 내셔널리그 타격왕}}}''' || || 1979년 [br] [[키스 에르난데스]] [br] ([[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]]) [br] .344 || → || 1980년 [br] '''빌 버크너 [br] ([[시카고 컵스]])[br] .324''' → || 1981년 [br] [[빌 매들록]] [br] ([[피츠버그 파이리츠]]) [br] .341 || [목차] == 소개 == 메이저리그의 전 [[1루수]], [[외야수]]. 1969년 [[로스앤젤레스 다저스]] 소속으로 빅리그에 데뷔한 이후 그저그런 활약상을 보여준 이후 [[시카고 컵스]]로 이적, 컵스의 암흑기 당시 팀의 주축 타자로 활약하였으며, 이후 [[보스턴 레드삭스]]로 이적한 뒤에도 짧은 기간동안 메이저리거로서 전성기를 보여준 후 1990년을 끝으로 은퇴하였다. 한차례 타격왕을 차지하기도 했지만, 통산 OPS .729에서 볼 수 있듯 당대 메이저리그를 대표할 정도의 스타 선수라고 하기는 어렵다.[* 통산 BWAR도 15.1,FWAR도 18.8에 불과하다.] 그보다는 [[1986년 월드 시리즈]]에서 6차전에서 보여준 '''끝내기 실책'''으로 '''레드삭스의 우승을 좌절시킨 원흉'''으로 오명을 쓰고 보스턴 팬들에게 천하의 역적으로 남게 된 것으로 유명하다.[* 레드삭스 팬덤은 [[2004년 월드 시리즈]]에서 86년만에 우승할 때 까지 버크너에게 수많은 비난을 퍼부었다. 예를 들자면, 보스턴의 어느 바에서 버크너를 알아보고 누군가가 과일을 굴려서 버크너한테 잡아 보라고 한 적도 있었다.] == 데뷔 이전 == 버크너는 고교시절 캘리포니아 주에서 [[미식축구]]와 야구를 병행하였는데, 야구선수로서는 2학년때 .667, 3학년때 .527이라는 고타율을 기록하였으며, 미식축구에서는 [[와이드 리시버]]로 뛰며 리시빙 야드와 관련된 지역 기록을 모두 갈아치우며 올 아메리칸 2회에 선정 될 정도로 뛰어난 유망주였다. 풋볼 선수로서의 재능을 높게 산 [[스탠포드 대학교]]와 [[USC]]에서 앞다투어 그를 영입하려 하였으나 그는 이를 모두 거절하고 1968년 MLB 신인 드래프트를 신청, 2라운드에서 [[로스앤젤레스 다저스]]의 지명을 받고 프로야구선수가 되었다 == 선수 시절 == 버크너는 1969년 메이저리그에 콜업되어 데뷔전을 치르기도 하였으나 대부분의 시간을 [[마이너 리그]]에서 보냈고, 1971년부터 본격적으로 메이저리거로 뛰기 시작했다. 이 당시 주 포지션은 [[외야수]]로 [[1974년]] [[4월 8일]], [[애틀랜타 브레이브스]]와 경기에서는 좌익수로 [[행크 애런]]의 홈런성 타구를 근소한 차이로 잡는데에 실패했는데, 이 홈런이 [[베이브 루스]]의 통산 최다 홈런 기록을 깨는 '''715번째 홈런'''이었다. 하지만 이와 별개로 수비력은 리그에서 상당히 준수한 편이었다. 타격에 있어서는 스트라이크 존에서 빠지는 볼도 적극적으로 받아치는 [[배드볼 히터]]의 성향으로 이로 인해 출루율이 높은 편은 아니었으나 1976년에는 193안타로 200안타에 근접하는 기록을 세우는 등 많은 수의 안타를 만들어냈다. 1976년 시즌 이후에는 시카고 컵스로 3대2 [[트레이드]]로 이적, 컵스에서 실력을 발휘하며 주전으로 활약하기 시작했다. === [[1986년 월드 시리즈]] === 6차전 10회말 5:5 동점 상황에서 [[뉴욕 메츠]]의 무키 윌슨의 평범한 땅볼을 뒤로 빠뜨리면서 포구에 실패, 타구가 우익선상으로 흘러가는 것과 동시에 2루에 있던 레이 나이트가 홈으로 쇄도하여 경기가 종료되어 팀의 우승을 저지하는데 한 몫을 하였다. '''밤비노의 저주'''라는 말이 나온 것이 바로 이 월드 시리즈 패배 이후이다. 당시 버크너는 시카고 컵스의 장갑을 끼고 있었는데, 이 때문에 밤비노의 저주+염소의 저주가 동시 발동되어 보스턴의 우승이 좌절되었다는 말이 정설로 받아들어지기도 했었다. === 이후 === 이후에 빌 버크너는 한 번 트레이드되었지만, 은퇴는 레드삭스에서 하였다. 은퇴 이후에도 보스턴에서 살았지만, 온갖 멸시를 받았다고 한다. 버크너의 집에 쓰레기를 버리던가, 바에서 버크너를 알아본 보스턴 시민이 과일을 굴려서 잡아 보라고 한 적도 있었고, 버크너의 자녀들마저도 학교에서 왕따를 당했다고 한다. == 은퇴 후 ==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첫해 2.1%로의 투표를 얻는데 그치고 첫선에서 탈락한다. 오랫동안 치매를 앓다가 2019년에 69세를 일기로 사망했다. == 기타등등 == == 관련 문서 == * [[야구 관련 인물(MLB)]] [[분류:미국의 야구 선수]][[분류:외야수]][[분류:좌투좌타]][[분류:로스앤젤레스 다저스/은퇴, 이적]][[분류:시카고 컵스/은퇴, 이적]][[분류: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/은퇴, 이적]][[분류:캔자스시티 로열스/은퇴, 이적]][[분류:보스턴 레드삭스/은퇴, 이적]][[분류:캘리포니아 주 출신 인물]][[분류:1949년 출생]][[분류:2019년 사망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