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/등장인물]] [[파일:external/vignette3.wikia.nocookie.net/Hoffman1.jpg]] [[기어즈 오브 워]]의 캐릭터. [[아스포 평야의 전투]]에서 살아남은 10인중 하나. [[마커스 피닉스]], [[도미닉 산티아고]], [[타이 칼리소]]와는 사선을 같이 넘었다. 원래 피닉스를 신뢰하고 있었지만, 탈영죄를 저지르자 잔뜩 실망해서 계속 화가 나 있었다. 마커스가 영창가는데 앞장 선 사람. '''기어즈 오브 워'''에서 피닉스가 [[라암]]을 처치하고 나서야 그를 다시 신뢰하는 모습을 보인다. 주인공 [[마커스 피닉스]]의 상관으로 마커스가 탈영할 당시의 상관이라 마커스가 복귀했을때 차갑게 대했다.[* 너같은 반역자는 원래 감옥에서 썩어야해.] 명대사는 "뭐 지원? 너희가 지원군이야!" [* 피닉스가 어지간히 이 말에 원한 생겼는지 2편의 지신토 방어전에서 착륙장 방어할 때 공중 지원을 묻는 호프만에게 "호프만 사령관님! 우리가 지원 아니었습니까!" 라고 외친다.]그래도 마커스의 능력만큼은 의심하지 않는 듯, "난 너의 110%이상의 능력을 발하길 원한다!" 라고 하기도 한다. 어찌보면 감정 조절도 잘하고 유능한 만능형 군인 같지만, 성격이 불같기는 마커스보다 더한 듯. [[펜듈럼 전쟁]]이 종전 후, 아스포스 평야의 전투에서 생존한 10인이 엠브리 스타(COG에서 최상급 명예훈장)를 받고 대위에서 장군으로 승진하게 되는데, 이때 공식 석상에서, 그것도 생방송 중에 [[COG]]의 의회장인 다리엘을 깠다. 이 사건으로 호프만의 승진길은 막혔다. 1편때는 꽉막힌 꼰대같은 이미지였는데[* 영창에서, 그것도 로커스트 한 무리를 뚫고 나온 것도 모자라 콥서한테 잡아먹힐 처지에서 가까스로 빠져나온 마커스에게 '''"너같은 놈은 평생 감옥에서 썩어야 돼!"'''라고 다그친다거나, 그 이후로도 당장 어떻게 죽어버릴 지 모를 임무에 니놈들이 지원이라며 보낸다던가] 1편 엔딩에서 마커스를 끌어올려주는것부터 시작해서 2편 후반에 직접 총들고 함께 싸우는 등 점점 COG 내부의 제대로 된 군인 어르신이란 이미지로 변모했다.[* 사실 꼰대라기보다는 마커스가 탈영했던 사건으로 인해 믿는 도끼에 발등찍힌격이라 상당히 못마땅해 했던걸로보인다] 3편에선 아예 다른 생존자들을 통솔하는 COG의 실질적인 리더가 되셨다. 4편에선 주름살 자글자글한 노인으로 건강이 많이 나빠져서 휠체어에 탄 채 새로운 COG 체제의 기념식에 참석한다. 그리고 회상으로 펜듈럼 전쟁부터 이머전스 데이까지 온갖 고생하던 시기가 흘러나오는데 [* 특이하게도 플레이어가 조종하게되는건 어느 이름없는 기어들로 플레이어는 NPC로 차례차례 김민영이나 도미닉등의 인물들과 작전을 수행하게된다 ~~회상중 참고로 이머전스 데이 여성 기어는 끔살당했다~~] 펜듈럼 전쟁 당시에는 현장에서 작전을 지휘했고, 이머전스 데이에선 피난 중이던 차량 대열과 함께 구르고, 3편 엔딩 시점에서는 남은 인류를 향한 로커스트의 대대적인 침공으로인해 공성전에서 병사들과 등을 맞대가며 장벽을 지켰다[* 최후를 대비한건지 회상중 무명의 기어를 조종중에 호프만이 적은 유언장을 볼수있는데 함께 싸우던 베르나도트 마타키에 마음이 있던것같다] . 로커스트가 쓰러지는 그 순간에 '''"[[마커스 피닉스|그]]가 해냈구만"'''이라 중얼거리고. --이 어르신도 점잖은 양반은 아니었구만.--] 5편에서는 액트1에서 베어드의 연구실을 나오면 COG시설에 그의 초상화가 걸려있는게 나오는데 3편에 나왔던 프레스콧 의장또한 초상화가 있는것으로 봐서는 3편이후 신생 COG 초대 의장을 맡았던걸로 추정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