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전지적 독자 시점/등장인물)] ||<-2><table width=400><table align=right><tablebgcolor=#fff><table bordercolor=#000000><#000> '''{{{#fff {{{+1 프로필}}}}}}''' || ||<-2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전독시비형.jpg|width=100%]]}}} || ||<-2><bgcolor=#000> '''{{{#fff {{{+2 비형}}}[br]{{{+1 鼻荊}}}}}}''' || ||<#000> '''{{{#fff 종족}}}''' ||[[도깨비]] || ||<#000> '''{{{#fff 뿔색}}}''' ||[[노란색]] || ||<#000> '''{{{#fff 털색}}}''' ||[[하얀색]] || ||<#000> '''{{{#fff 운영 중인 채널}}}''' ||BI-7623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현대 판타지]] [[웹소설]] 《[[전지적 독자 시점]]》의 등장인물. == 상세 == [[김독자]]가 소속된 BI-7623 채널을 맡고 있는 하급 도깨비. 전신에 하얀 솜털이 나 있으며 거적데기 한 장만을 걸친 차림을 하고 있다. 관리국과 성좌들 몰래 김독자와 전속 계약을 맺어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. 독자와 계약을 맺기 전까지 비주류 생활을 꽤 길게 했는지[* 어리바리한 도깨비라고 독자에게 속으로 디스 당한 적은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아주 신삥(?) 도깨비는 아닌 듯하다. 단지 채널이 궁핍해서 하급 도깨비 신세를 전전하고 있을 뿐.] 전반적으로 소심한 태도를 보이며, 시나리오 내내 독자한테 끌려다니고 은근히 어리바리한 모습을 보이기는 하지만, 의외로 일처리는 능숙한 편이라고 한다. 주변 도깨비에게서 듣는 평판도 좋고, 나중에는 독자가 말을 다 하지 않아도 빠르게 일처리를 해주는 모습을 보인다.[* 초고가의 [[가챠]] 아이템인 '랜덤 박스'를 만들었다가 [[징계]]를 먹은 전적도 있다. 선을 넘은 게 문제가 됐을 뿐 이런 돈 빨아먹는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실행할 정도의 능력은 있다는 것.] 즉 경력은 많지만 주목을 못받은 케이스 초반부에 화신을 대하는 모습은 상당히 위협적으로 보이나 의외로 속은 여리다.[* 그렇다고 인간을 하등하게 여기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.] 생각보다 겁이 많고, 독자가 독각의 채널로 넘어가는 척 [[연기]]를 할 때도 눈에 띌 만큼 [[마상|마음에 상처]]를 받은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. == 작중 행적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[[불광역|불광행]] [[열차]]에서 [[김독자]]와 [[유중혁]]에게 첫 번째 시나리오를 해설하는 것으로 첫 등장한다. 최초의 시나리오의 시작을 알리며, 이후로도 독자와 행동을 함께하게 되는 기념비적인 도깨비. 당시 불광행 열차를 타고 있던 모든 사람들에게 '최소 하나의 생명체를 죽여라'라는 첫 번째 시나리오를 전달해 준다. 동시에 열차 내에서 자신에게 따지려 드는 사람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죽여버리기도 하며, [[한명오]]가 뇌물로서 전해준 [[수표]]따위를 "당신들에게나 가치 있는 것일 뿐"이라며 모두 태우며 현 상황에 대해 경고를 한다. 독자는 비형의 모습을 보고 자신이 읽던 '멸살법'이 현실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. 이후 첫 번째 배후 선택 때 배후성을 선택하지 않은 독자를 눈여겨보다 독자가 유중혁에 의해 서브 시나리오를 실패해 [[어룡]]의 뱃속으로 들어가자 독자를 조롱하며 '5,100코인[* 당시 독자가 가진 전 재산.]을 지불하면 살 수 있게 해주겠다'라고 말한다. 허나 독자는 비형 스스로가 한번도 언급한 적 없었던 스스로의 이름을 입에 담으며 "[[이매망량]] 최고의 이야기꾼이 되고 싶지 않은가?" 라고 하며 비형을 꼬드긴다. 그러면서 비형도 알지 못하던 히든 시나리오를 열어 이 히든 시나리오를 클리어하면 비형은 이야기꾼으로서 독자에게 도움을 주겠다는 계약을 내밀게 된다. 비형은 독자의 이야기에 솔깃하면서[* 당시 배후성도 없었던 화신이 뛰어난 활약을 보인 점, 지금 시점에서 필터링된 정보를 알고 있다는 점 때문에 독자는 성좌들의 흥미를 끌어낸 상태였다.] 이 히든 시나리오를 클리어하면 조력을 약속하겠다고 한다. 그리고 나흘에 걸쳐서 독자는 히든 시나리오를 클리어하여 이야기꾼인 비형의 은밀한 조력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.[*스포일러 하지만 결국 독자의 제안처럼 최고의 자리까지는 오르지 못했고, 그들의 이야기를 마지막까지 이야기하는 이야기꾼이 되지도 못 했다.] 독자 덕에 채널을 찾는 성좌들이 대폭 늘어났으나 독자가 통 말을 안 듣고 행동해서 독각이나 바울 같은 강한 도깨비들에게 수모를 당하기도 한다. 그러나 독자와 짜서 어떻게든 그들을 엿먹이고 [[출세]]하는데 성공한다.[* 바울이 [[개연성]]을 개판으로 쓴 걸 신고해서 징계를 먹이는데, 이때 비형이 가난해서 거적데기 하나만 걸친 걸 두고 집행부의 도깨비가 "거적 하나만 걸친 저 겸손함을 보라"(...), "모든 것을 도외시하고 시나리오에만 몰두하는 저 청렴함이야말로 이야기꾼의 효시"라고 비형을 칭찬하며 "도깨비 주제에 [[명품]] [[정장]]이나 빼입은 네놈과는 아주 다르다"고 바울과 비교한다(...). 그리고 이 말을 들은 비형은 쑥쓰러운 표정을 지었다(...).] 김독자에게 부탁받아 범람의 재앙 [[신유승]]을 도깨비로 만들기 위해 도깨비 알을 건넨다. 9번째 시나리오에선 그가 독자를 도울 걸 염려한 일부 성좌들의 입김 때문에 상급 도깨비 바람이 있는 관리국 [[서울]] 지부에 억류당한다. 그 후 10번째 시나리오를 수행하는 독자와 유중혁의 모습을 보고 간만에 [[초보]] 도깨비 시절을 떠올리고는 마음 속으로 응원한다. 허나 독자가 결국 [[마왕]]이 되어 시나리오에서 추방당하자, 미리 독자가 부탁한대로 시나리오 권외 지역으로 가서 첫 번째 시나리오가 시작됐던 전철역에 도깨비의 알과 독자의 아이템을 숨겨둔다. 이후 준 상급 도깨비가 되어 재등장. 바람 대신 [[한반도]]의 시나리오를 총괄하고 있지만, 김독자의 [[사망]] 이후 나날이 줄어가는 구독좌 수에 골머리를 썩느라 만사가 귀찮아진 상태가 돼버렸다. 물론 마음만 먹는다면 시나리오 난이도를 대폭 올리는 자극적인 방법으로 구독좌를 늘릴 순 있지만 왠지 그런 방법을 더 이상 쓰고 싶진 않다고. 그 와중 바람에게 73번째 마계에 [[불법]] 채널이 열렸단 소식을 전해듣고 원로회의 지목으로 그곳으로 발령 받는다. 이때 '[[김독자|구원의 마왕]]'이 살아있다는 정보도 얻게 된다. 그리고 드디어 독자와 만나게 된다. 가볍게 서로 안부를 물으며 대우 잘 해줄 수 있으니 다시 자신의 채널로 돌아올 생각이 없냐고 묻는다. 비형은 관리국과 끈이 닿은 도깨비이고, 관리국은 이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집단 중 하나라서 독자는 얼버무린다. 본인도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는지 원래 그런 녀석이었다고 답한다. 독자도, 비형도 서로에게 정이 들기는 들었지 독자는 비형이 적으로 돌아설 수도 있다고 생각은 했지만 그 시점이 생각보다 빨리 올 것 같다는 생각에 속이 쓰려한다. 그러나 비형은 마계에서만이라도 좋으니 자신과 공동 채널을 구축하자고 또 다른 제안을 한다. 진심이냐는 독자의 질문에 한 번 생각이나 해보라고 답한다. 이후 [[비유(전지적 독자 시점)|비유]]가 납치됐다는 소식을 듣자 비유가 관리국 소속이 아니더라도 도깨비의 일이라며 비유를 납치해간 혹부리를 가로막는다. 그새 상급 도깨비로 승진해 있었으며 이로 인해 거대 [[설화]]를 사용한다. 짧은 설전을 주고 받은 후 전투에 돌입하나[* 혹부리에 대해서 제대로 잘 모르고 있었다. 다른 도깨비들로부터 혹부리와는 절대 싸우지 말라는 충고를 들었으나, 그냥 위협만 하면 알아서 물러가겠지 라는 생각으로 질러버렸다. 그런데 혹부리가 냉큼 받아들이는 바람에...] 혹부리가 도깨비의 [[천적]]이였던지라 쪽도 못쓰고 탈탈 털리고 죽을 뻔 하다가, 유중혁이 도와줘서 간신히 살아남는다. 이후 마왕 선발전을 진행. 유중혁과 김독자를 한팀으로 만든다. 허나 김독자가 [[게임]]에서 승리했음에도 불구하고 시나리오의 정산이 고의적으로 미루어지고 있음[* 시나리오의 정산이 미루어 지고 있었기 때문에 결과가 나오기 전 결과를 뒤집기 위해서 상대편 성좌들이 일제히 김독자 일행을 공격해 오고 있는 상황이었다. 심지어 이때 성좌들은 게임으로 인한 [[패널티]]도 없다.]을 느낀 비형은 상관인 바람에게 항의한다. 바람에게 "이건 관리국의 의향이다"라는 말을 들은 비형은 "언제부터 관리국이 메인 시나리오, 그것도 거대 설화가 얽힌 시나리오에 간섭했으며, 그로 인해 벌어질 결과가 어떤 줄 알면서 그런 말을 하느냐?" 라고 하며 노골적으로 대도깨비 이상의 윗사람들을 의심하는 이야기를 꺼낸다. 대도깨비 이상의 도깨비가 개연성을 부담하는 댓가로 어거지로 시나리오의 정산을 지연시키고 있다고 본 듯. 하나, 아무리 대도깨비들이라 해도 이 정도의 일을 하고 무사할 순 없다는 소리를 바람에게 듣고, 바람은 이것이 단순히 개개인이 아닌 '스타 스트림'의 [[의지]]라고 밖에 설명할 수 없다고 하자 경악한다. 이에 [[절망]]과 [[분노]]를 느끼며 이야기꾼이라는 건 대체 왜 존재하는 거냐고 묻고 바람에게 '이야기꾼도 이야기의 일부일 뿐이다'라는 답을 듣는다. 그래도 결국 어찌어찌 독자가 마왕 선발전에서 승리한다. 그러나 이후 이계의 신격 '형언할 수 없는 아득함'이 등장한다. 그와 동시에 히든 시나리오 - 마계 탈출이 시작되나 관리국의 도깨비 그 누구도 시나리오를 진행하지 않는다. 관리국은 마왕 선발전에서 허용치 이상의 개연성을 소진했으며, 애당초 상대가 상대인지라 그 누구도 나설 생각을 할 수 없는 것. 이 와중에 유일하게 혼자 난동을 부린다. 그러나 결국 실패한다. 이후 그리 큰 비중은 없으나 간간이 등장한다. 승진도 막힘없이 하는 중이며, 46번 시나리오 <별의 증명> 당시에는 비유에게 독자를 '''아버지'''라 부르라고 가르치기도 한다. <[[기간토마키아]]> 당시에는 다른 도깨비들과 김독자 컴퍼니가 성화를 불피우며 [[신화]]급인 [[포세이돈]]에게 도전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. 결국 김독자 컴퍼니가 승리하고 나서는 자신이 키운 녀석들이라며 자랑스러워하기도 한다. 그리고 폭풍승진을 해서 지부장, 국장 자리까지 올라가게 된다. 마지막 시나리오에서는 드디어 '''대도깨비'''의 자리까지 올라가는 데 성공한다. 하지만 대도깨비가 된 비형은 다른 대도깨비들에게 시나리오의 적이 된 김독자 컴퍼니를 쓰러뜨리는 데 동조하라 강요당한다. 하지만 비형은 끝까지 거부하며 마지막 선택을 하기에 이른다. > [나는 아주 오랫동안 저 설화를 보아왔습니다.] > [바람, 모든 도깨비에게는 '단 하나의 설화'를 선택할 순간이 온다고 하셨지요.] >'''[아마도, 나는 [[김독자|저 이야기]]를 사랑하게 된 모양입니다.]''' 결국 대도깨비들에게 등을 돌린 비형은 김독자 컴퍼니의 편에 선다. 격을 방출해 간섭력을 행사 중이던 대도깨비 '가람'의 뿔을 부러뜨러버리고, 그 바람에 통제 아래에 있던 막대한 개연성이 흩어지며 그 후폭풍을 비형 역시 감당하게 된다. > [당신의 ■■은 ''''희생''''입니다.] 김독자 컴퍼니를 안전한 곳으로 전송시켜주고 [[땅]]으로 떨어지게 된다. 그후 전송된 것을 의아해하던 김독자가 비형의 흘러나온 설화들을 보고 비형을 찾아낸다. 비형의 처참한 상태를 본 김독자는 여유가 없어져 비형의 뺨을 후려치면서까지 깨운다.[* 비형은 과거 독자한테 쳐맞았던 바울이 처음으로 불쌍하게 느껴진다고 [[농담]]을 한다.] 독자는 왜 자신을 구한거냐고 묻는다.[* 이 때 ''''제 4의 벽'이 '격렬'하게 흔들린다.'''] 독자의 도움으로 몸을 일으킨 비형은 독자와 함께 밤하늘의 [[별]]들을 바라본다. 그러다 독자에게 마지막으로 말을 건넨다. > "김독자, [[김독자|너]]와 [[비형(전지적 독자 시점)|나]]는 동료가 아니다. > "너는 시나리오의 화신이었고 나는 이야기꾼일 뿐이다." > '''"네 설화를 끝까지 보고 싶었다."[* 비형은 자랑스러운 얼굴로 웃고 있었다고 한다.]''' 그렇게 '''비형은 김독자의 품에서 죽는다.''' 김독자는 [[피]]가 흐를만큼 [[주먹]]을 꽉 쥐고 망연자실해한다. 하지만 비형이 남긴 '''아직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다'''는 설화 덕에 정신을 차리고 최후의 방주로 향한다. 이후 새로운 '가장 오래된 꿈'이 된 김독자가 0회차의 세계선에서 유중혁을 도와줄 때 등장한다. '구원의 마왕'에게 이번 달에도 구독하실 거냐며 말을 건네고 “마왕님 덕에 매출이 크게 올랐다며 실례가 안 된다면 진명을 알려주실 수 있냐”고 묻는다. 또한 이렇게 개연성을 쥐똥으로 아시는 분은 처음이라며 웃는다. 물론 독자는 “진명을 알려줄 수 없다” 하였고 비형은 아쉽다고 하면서 어째서 '구원의 마왕' 같이 대단한 성좌님이 자신의 채널에 쭉 있어주는 것인지 의아해하며 자신없는 표정을 짓는다. 거기에 독자는 '''빚을 갚는 것 뿐'''[* 자신의 유년 시절을 구해준 멸살법과 그 주인공인 유중혁을 이번에는 독자 자신이 도와주는 것을 뜻한다.]이라고 대답해준다. 에필로그에서는 1865회차로 집단 회귀 후 재등장하는데 1865회차 관리국이 폭삭 망하면서 그 세계선의 도깨비 왕이 된다. 일행들이 독자를 구하기 위해 다른 세계선으로 갈 수 있는 [[방주]]를 달라고 하자 흔쾌히 내어준다.[* 하지만 이미 다른 세계선은 모두 막혀있었고, 한 군데 남아있는 세계선은 일행들이 떠나온 1864회차 세계선 뿐이었다. 아마 일행들이 자신을 구하기 위해 또다시 세계선을 넘을 걸 염려하여 미리 독자가 막아놓은 것인듯.] == 기타 == * 처음에는 '''하급 도깨비'''였지만 작중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승급하게 된다. 8번째 메인 시나리오 때 '''중급 도깨비'''로, 10번째 시나리오가 끝난 시점에서 '''준 상급''', 73번째 마계의 마왕 쟁탈전 때 '''상급 도깨비'''로 승급한다.[* 특이한 것이 원로회의 지목을 받아 [[지구]]에서 [[마계]]로 갈 때까지만 해도 준 상급이였다. 핫한 지구 시나리오에서 마계로 가라는 것은 [[좌천]]이나 다름없기에 비형이 시무룩해 있었는데 이때 바람이 이번에 제대로 한 건 하면 상급으로 올라가는 것은 꿈도 아니라고 격려한다. 그런데 마계로 가자마자, 마왕 선발전이 시작 되기도 전에 상급 도깨비가 되어있었다.] 이후 '''지부장''', '''[[국장]]'''까지 차례대로 올라가다 98번 시나리오, 성운 <[[파피루스]]>와 김독자 컴퍼니가 성운전을 하고 있을 때 '''대도깨비'''의 반열에 오른다. * '[[멸살법]]' 및 '[[전독시]]'의 등장인물 중에서 '''가장 큰 변화를 겪는 인물 중 하나'''.[* 다른 대표적인 인물로는, [[악마 같은 불의 심판자|우리엘]]과 [[안나 크로프트]] 등이 있다.] 처음에는 다른 도깨비들처럼 인간을 하등하게 여기고 [[벌레]]라 부르지만, [[김독자]]와 계약한 이후 독자나 김독자 컴퍼니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된다. 초반에는 그저 성좌들 눈치를 살피며 어떻게든 채널을 키우려 하던 야비한 모습이어었으나, 점점 자신의 채널 속 화신의 [[이야기]]를 진심으로 좋아하게 된다.[* 46번 시나리오 '별의 증명' 때는 이미 <김독자 컴퍼니>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다.] *외모가 귀엽다는 평이 많다. [[댓글]]에서 비형 [[굿즈]] 내라는 댓글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. --네이버는 뭐하냐! 빨랑 굿즈 출시해라!--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전지적 독자 시점/등장인물, version=441)] [[분류:전지적 독자 시점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