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비행고등학교)] [[파일:external/farm8.staticflickr.com/9575873529_883b68f923_z.jpg]] [[http://www.pixiv.net/member_illust.php?mode=medium&illust_id=32832655|등장인물 모음]] [[http://blog.naver.com/jk100687/120203646340|채색표]] [[https://dl.dropboxusercontent.com/u/15133164/charsheet-updated.jpg|4chan /ak/의 양덕들이 번역한 위의 채색표]] [목차] [include(틀:스포일러)] ※ 4컷 캐릭터 만화인 특성상 캐릭터 소개에 스포일러가 듬뿍 들어가 있으니 주의. == 개요 == 웹코믹 [[비행고등학교]]의 등장인물에 대한 문서이다. == 5세대 전투기 == * [[F-35]] 라이트닝 II[* 생긴 것 때문에 참새라는 별명도 있다. 까는 쪽 입장에서는 '''뚱보 참새'''로 부른다.] [[진 주인공|본작의 실질적인 주인공]]. 눈치 없고 천진난만한 록히드 家의 깨방정 막내. X-35 시절에는 F-35'''B'''를 꿈꾸고 있어 언니들의 걱정을 받았다. 작은 기체 크기에 비해 폭장량이 많다는 점 때문에 전체적으로 [[베이글녀|통통한 체형]]이다.[* 라이트닝, 슈퍼호넷, 톰캣, 라팔과 함께 수영장에 온 X-47B 曰 : "모두 [[바스트 모핑|출렁출렁]]이네(시무룩)"] [[팍스 아메리카나]] 정신에 투철. 장난기가 넘치고 낭비벽[* 늘어나는 개발비와 예상보다 높아진 가격을 반영한 듯 하다.]이 심하다. 언니들의 걱정거리. X-35였던 어린 시절, 카나드를 달아줬더니 울어서 F-15가 도로 떼줬다.[* JSF 사업에서 F-35에 카나드를 부착하는 안이 있었지만 함재운용이 힘들어진다는 해군의 반발로 무산되었다.] 할로윈 기념으로 [[도널드 럼즈펠드|럼즈펠드]] 가면을 쓰고 나와 [[SR-71|언]][[F-22|니]]들을 기절시켰다.[* 럼즈펠드의 결정으로 각각 퇴역과 생산댓수 감소가 결정된 기체들이다.] 같은 미군기인데도 [[X-47]]B를 견제중이다.[* 현재로썬 F-35는 미 공군이 운용할 마지막 유인 전투기로 되어있기 때문에 무인기로의 세대 교체를 지켜보는 유인기 조종사들을 상징하는 것 같다.] F-35의 대한민국 공군 3차 FX 승리를 자축했지만, 다들 예상한 결과라 반응이 미적지근한 것을 내심 서운해하는듯 하다. 생산기수 100대에 달해 [[F-22|언니]], [[X-32|과거의 라이벌]], [[J-31|동생이 될 아이]](…)에게 자랑하려고 했으나, 반에 들어갔을때 있던 [[F-15#s-5.2|이]][[F-16|들]][[MiG-29|이]] 넘사벽 생산대수를 자랑하는 선배들이라 [[F-22|언니]]에게만 자랑하는 걸로 끝. 28화에서는 새로 깔끔히 도장한 Su-57의 프로토타입 5번기 버전 도색을 '''드흐룽섕셩'''[[https://m.blog.naver.com/PostView.nhn?blogId=jk100687&logNo=120205365171|#]](등푸른생선)이라고 한다.[* 말을 저렇게 하는 이유는 볼을 F-22가 잡아당겼기 때문이다.] 가상적국과 우방국을 자주 혼동한다. 집에 친구들 초대한다더니 러시아 기체들을 끌고 온다(…). 50화에서 F-16과 근접 모의전을 벌여 패배하자 시무룩해 있다가 그걸 옆에서 지켜보던 J-20이 동네방네 떠들려 하자 식겁한다. 51화에서는 SNS에 자기모습을 올렸다가 이용자들한테 까이는 바람에 빡쳐서 노트북을 집어던지려고 했다. 56화에서 A-10 퇴역설을 듣고 울면서 가지 말라고 매달렸다. 참고로 ABC형 구분은 그때그때 다르게 나온다. [[http://blog.naver.com/jk100687/120206398205|움짤이 나왔다]]. * [[F-22]] 랩터 작가가 맨 처음 구상한 캐릭터. 스펙, 인기, 외모 등등 어느 것 하나 다른 누구에게 밀리는 것이 없는 [[완벽초인]]. 비교적 최근에 실전 데뷔를 한 덕분인지 성격도 무난하게 착하다. 하지만 [[SF 영화]]를 감상할 때는 자주 눈물을 흘리곤 한다. 얘를 이길수 있는 전투기가 없는 지구 최강이지만 영화에만 나오면 외계인, 괴생명체 등에게 [[야라레메카]]가 되는 초라한 대접 때문인지 영화 속의 자신의 [[안습]]한 처지를 슬퍼하는 듯하다. 내색은 안 하지만 [[함재기|바다에 들어가지 못하는 게]] 좀 아쉬운지 함재형 F-22N을 어느 정도 바라는듯 하다. 막나가는 라이트닝을 걱정하고 말리면서도 마냥 귀여워해주는 언니다운 역할을 자주 맡는다. 라이트닝이 세일즈 드립을 치자 여동생의 성장(?)에 충격을 받기도 한다. 화나면 무섭다고 한다. 55화에선 X-47B 때문에 '''[[동심파괴|동심이 깨진]] 센티넬을 달래느라''' 고생하는 모습이 나온다. 여담으로 화장품은 스텔스 도료를 쓴다. * [[Su-57]] 펠런[* 연재가 진행되던 당시에는 제식명이 정해지지 않아 테스트 기체의 제식명인 T-50 혹은 가칭인 PAK-FA로 불렸다. 그러다 보니 골든이글과 동명이인이 되었다(...) ] 5세대 패밀리에서 쿨시크 담당. 무뚝뚝하고 말수가 적으며, 체육 시간에만 기량을 뽐내는 타입. 러시아 기체의 기동성을 운동 기량으로 표현한 듯? 성능에 비해서 입맛이 그다지 까다롭지 않다.[* 다른 처자들은 수제 과자니 고급이니 꽤 비싼 걸 찾았던 것에 비해서 [[츄파춥스|Su-57은…]] 낮은 가격과 유지비를 목표로 개발 중임을 반영한 듯.] 캐릭터적으로는 쿨시크와 체조 능력이 섞인 모에 클리셰가 많은데 왠지 존재감이 안습. 하지만 조용히 하면서도 할 건 다 하는 중이라고 한다.[* 크리스마스 트리에 F-35와 J-20이 각각 USAF와 PLAAF 라운델을 달기 위해 아웅다웅하는 동안, 뒤에서 Su-57이 BBC POCCNN의 붉은 별을 다는 걸로 선수를 쳐 버린다. 이는 F-35와 J-20이 언론 출연이 많으며 비교적 많은 정보가 공개되는 데 반해, Su-57의 개발은 상당히 비밀스럽게 정보가 통제된 상태로 진행되는 것을 풍자한 것이다.] 회지판에서는 J-20과 함께 라면을 몰래 먹다가 E-3에게 들킨다. 보기와는 달리 머리가 나쁘다.[* 라이트닝과 오목을 둬서 졌는데 사실 그 판이 쌍삼. 다만 이 지적은 좀 애매한게 후공인 경우라면 쌍삼이 인정된다는 공식 규칙이 있기 때문에...] 28화에서는 새로 도장을 하고 왔는데[* 프로토타입 5호기부터 적용된 새로운 도장이다.] 라이트닝에게 등푸른생선 같다는 모욕을 당한다. T-50 골든이글과 동명이인이라서 착각당할 때도 있다. 36화에서 엔진 화재사고 때문에 등의 펠런 모형에 붕대를 감고 있다가 마침 비슷한 시기에 엔진 화재사고가 발생하여 병원을 찾은 F-35와 우연히 마주치는데 그냥 서로 못본걸로 하자고 합의를 본다(…). * [[J-20]] 위룡 자칭 중국의 랩터. 작가에 의하면 랩터를 전형적인 미국미인으로 디자인한 것을 반영해 위룡은 전형적인 동양미인으로 디자인했다고 한다. 심각한 [[자뻑]] 캐릭터. 자신의 사진이 [[U-2|파파라치]]에게 찍혀 유출될 때도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할 정도로 자신감이 넘치며, 주변 친구들에게 자신의 버블 캐노피 같은 장비들을 자랑하고 다닌다.[* 최근 들어 언론에 유출을 빙자하여 공개하는 사진과 기사가 많음을 반영한 듯.] 최근에는 자신감 넘치는 미인 정도로 츤데레화(?). 애국심이나 자신감이 넘치는 점을 제외하면 딴죽 포지션인 듯하다. 일단은 자신이 F-22의 라이벌이라고 생각하고 있다. [[밀덕후|독자들]]에게는… 글쎄올시다지만(…). 그러면서도 랩터를 스토킹하는걸 보면 자기가 부족하다는 걸 아나보다. * [[FC-31]] 구잉 중국의 라이트닝. F-35와 매우 닮은 전투기로서[* 작가의 말로는 처음 사진을 봤을 때 3초 F-35였다고 한다.--라고는 하지만 그냥 보면 엔진 2개 달아놓은 [[F-35]]...--] F-35는 동생이 나타났다며 기대하지만, 본인(?) 보다 키가 커서 F-35는 실망했다.[* J-31은 쌍발기인데다가 기체 크기도 F-35보다 약간 더 크다.] 하지만 계속 동생이라며 데리고 다니는 듯하다. 작가가 좋아하는 F-35를 닮아서 그런지, 라이트닝에게서 애정공세를 받으며 의자매 대접을 받는다. 왠지 몰라도 11화에서 J-10에게 말을한 후 대사가 없다가, 24화에서 드디어 [[배틀필드 4]] 관련으로 입을 열었다. 여담으로 처음 등장했을 때 라이트닝이 J-20에게 보여준 그림은 작가가 급하게 J-31을 그린 후 스캔한 것이라고 한다. 51화에선 분노로 폭주하는 라이트닝을 말리는 모습이 나온다. * [[ATD-X]] 심신 5세대 전투기부의 견습부원. 작은 크기에 맞게 로리로리하다. 23화에서 [[F-22]]가 "누구지? 심신인가?"라고 한번 언급만 나오다가 31화에 정식 등장. 랩터를 사랑(…)하며 중국제 기종들을 싫어한다. 얼마나 싫어하냐 하면 실수로 J-20을 껴안고서는 똥 씹은 얼굴로 노려봤을 정도. 미제 전투기들에게 도발했다가 라이트닝에게 가상적국 소리를 들었다.[* [[F-2|지난 전투기 개발]]과는 달리 ATD-X는 국산 기술 반영이 많아서 일본 내에서는 미국에 대한 리벤지라는 소리까지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.] * [[X-32]] 머스탱 II 패배자 1. 불우한 처지에 놓였지만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강한 마음을 가진 캐릭터… 라기보다는 웃는 얼굴 자체가 디폴트인 듯하다. 미소천사라고 불린다. 하지만 항상 웃지는 않는지 회지판에서는 [[Su-57]]이[* 단행본에서는 F-35로 교체.] [[뽕|외부무장]](…)을 했냐고 추궁하자 [[영 좋지 않은]] 표정이 되었다. 배경으로 종종 등장하며, 항상 [[YF-23|블랙 위도우]]와 둘이서 교실을 청소하고 있다. 그래도 일단 5세대 패밀리의 일원이다. 어릴적에는 '모니카'라는 예명으로 불렸다고 한다.[* X-32 개발 당시 [[보잉]]사 내부에서는 이 프로젝트명이 모니카였다. --참고로 테스트 파일럿들 사이에서는 [[르윈스키]]라고 불렸다는 얘기가 있다...--] * [[YF-23]] PAV-1 블랙 위도우 패배자 2. X-32와 달리 F-22나 다른 5세대기에 대한 열등감으로 똘똘 뭉친 캐릭터.[* YF-23이 YF-22에 밀려 채택되지 못한 것을 표현하는듯 하다.] 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히스테리를 부리곤 한다. 응원복 (에어쇼팀 도장)에 대해 부러움[* 이에 대한 보상으로 F/A-18에게 성령 충만한(…) 수녀복을 선물로 받았다. [[ATF#s-2]] 사업에서 채용되지 못한, 즉 미군에게 고백(=입찰)했다가 [[프로토타입#s-1|차이고(…)]] [[모태솔로|지금까지 남자친구가 없는 것]]을 의미하는 듯하다.]을 표하는 등, 다른 실전 배치 기종들을 동경하고 있다. 하지만 이에 지적받으면 호들갑스럽게 부정한다. 최근에는 같이 시험기로 뛰었던 PAV-2 그레이 고스트(Gray Ghost)[* YF-23 시험기중 2번기였다.]를 아픈 기억을 주는건 F-22 하나로 족하다며 캘리포니아[* 현재 1번기인 블랙 위도우는 미국 중동부 오하이오의 미공군 박물관(Dayton AirForce Museum)에, 2번기인 그레이 고스트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서부 항공 박물관(Western Museum of Flight)에 실기체가 전시되어 있다.]에서 왔음에도 까칠하게 내쫓았다. * YF-23 PAV-2 그레이 고스트 YF-23 블랙 위도우와 같은 기종이지만 캐릭터 상의 차별점을 주는 듯하다. 1번기 블랙 위도우와는 달리 2번기 그레이 고스트 같은 경우에는 성격이 발랄한 듯 하다.[* 그레이 고스트가 전시되어 있는 서부 해안가 캘리포니아 특유의 밝고 쾌활한 성향이 반영된 듯 하다. 그에 반해 블랙 위도우가 전시되어 있는 미국 동부는 다소 진지하고 딱딱한 동네라는 인식이 있고.] * F-22N 시랩터 계획상으로만 존재하는 랩터의 함재기 버전. 19화 수영장 에피에서 랩터의 생각 속 모습으로 딱 한번 출현한다. 하와이언 셔츠를 닮은 수영복 디자인과 머리에 꽂은 꽃으로 보아 하와이에 배치된 랩터를 모델로 한 듯. * --[[ASF-X]] 신덴 II--[* 5세대급이지만 가상기체이므로 취소선 처리.] [[에이스 컴뱃 시리즈]]에 나오는 가상의 전투기. Su-47의 모니터 속 친구로 등장한다. == 4.5세대 전투기 == * [[Su-47]] 베르쿠트 수호이 사의 기술실증기. 전진익이라는 특이한 외관이 숏컷과 보이쉬함으로 표현되었다. 곱상한 외모 때문에 인기는 많지만 본인이 지나칠 정도로 부끄럼쟁이라서[* 실전 투입이 안 되어서] 친구가 없다. 집에서 혼자 자신과 같은 전진익을 가진 [[ASF-X|모니터 속의 가상의 친구]]와 대화하며 외로움을 풀곤 한다.[* [[에이스 컴뱃]] 등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에 등장하는 오리지널 기종들은 만화 속 등장인물과 같은 취급 인듯.][* 드립과는 달리 동성애적인 묘사는 없다.] [[Su-54]]의 사진을 보며 코피를 흘리기도 했다. 작가의 말로는 숫기가 없어서 [[전자계집]]에 빠졌다고 한다(…). 덕분에 작중의 모습은 완벽한 [[오덕]]. [[금손|그림도 잘 그리는 편]]이어서 언니인 [[Su-33]]의 기체에 [[에이스 컴뱃 시리즈/아이돌 마스터 기체|아이마스 데칼]]을 그려주기도 했다. * [[Su-35]] 플랭커-E 현재까지 출연한 플랭커 자매들 중 막내. 역시나 늘씬한 모습으로 등장. [[E-737]]의 레이돔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.[* Su-35의 넓은 탐색범위와 조기경보기 요격능력을 표현.] 언니인 Su-27과 달리 포니테일 끝이 잘려 있다. * 다쏘 [[라팔]] 실연 모에 1호, 안습 캐릭터 1호. 주변 친구들에게 자신의 장점을 어필하다가도 '하지만 안 팔리잖아'라고 까이는 신세. 자주 자신의 신세를 한탄한다.[* 비행고에서는 '안 팔렸다'와 '차였다'는 말이 동의어로 쓰이는 듯하다.] 결국 인도 공군에 팔리자, 수업 중에 [[플레어]](…)까지 뿜어대면서 기뻐한다. 참고로 비행고등학교 학생들의 고백법을 라팔 에피소드를 통해 알 수 있는데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카탈로그와 희망 입찰가격을 건네는 것이다. 마음에 드는 사람이란 물론 [[인도|도입 희망국가]]. 허나 연애에 진전이 없어서[* 수출이 늦어져서(…). 더군다나 도입이 취소될 일말의 가능성도 존재하는 상황이다.] 고민 중. [[쉬페르 에탕다르]]와 [[미라주 2000]]에게서는 축하선물로 카마수트라를 받는다.[* 참고로 카마수트라는 인도의 [[검열삭제|성생활]]에 대한 교본이다(…).] 한국의 3차 FX 사업에서 F-35에 밀려 탈락한 유로파이터를 위로해줬다. 동병상련의 감정을 느끼는 듯. 여담으로 작가 취향 캐릭터(…). 외부 연료탱크를 통한 공중급유능력 덕분에 도시락을 대량으로 싸들고 나와 미라주와 맛있게 냠냠. --KC-767: 내 일인데.... 내 일인데...!-- 51화에서 [[노르망디-니에멘]] 소속인 게 밝혀졌다. 참고로 2015년 기준으로 소식을 추가하자면 라팔은 인도에 [[거짓말은 하지 않는다|팔리긴 팔렸지만]] [[http://www.yonhapnews.co.kr/bulletin/2015/08/05/0200000000AKR20150805035000009.HTML?input=1195m|결과는 라팔에게 굉장히 안좋은 방향이였다.]] 다행히 2016년 기준 [[http://www.janes.com/article/64054/india-finally-signs-deal-with-france-for-36-rafale-fighters|드디어 팔렸다.]] 동 작가의 '[[https://twitter.com/jk100687/status/563371540582920192|유로파이터 이름 짓는 만화]]'에 아기 때 모습과 [[프랑스 공군|아버지]]가 공개되었다. * [[유로파이터 타이푼]] 라팔과 함께 실연 모에 2호. 순정파인 라팔과 다르게 이쪽은 보이쉬하다. 메이드복을 입고 배달됐다가 반송되어 사우디 아라비아로 떠난다. 한국에서는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이지만 [[직쏘|계약을 소중히 여기지 않았다는]] 이유로 탈락한다. 그 후 잘 안 팔린다는 게 컴플렉스로 남았다. 그라울러와 함께 랩터 킬마크가 자랑.[* 랩터와의 모의전에서 랩터를 가상 격추한 것을 표현했다. 다만 당시 모의전 상황을 알고 보면 유로파이터 타이푼에만 조기경보기의 지원이 붙었었다.] 조리실습 수업에서 프랑스 출신인 라팔에게 [[영국 요리/악명|요리를 망친다]]고 잔소리를 듣자, 본인은 자신이 이탈리아 공군 소속이라고 발뺌하지만, 요리를 더럽게 못하는 걸 보니 RAF 소속이 맞는 듯하다.[* 라팔이 말없이 쏜 레이저 조사기에 경보기가 반응하는 장면으로 영국군 소속 인증. 이유는 각 국의 타이푼 중 레이저 경보기(LWR)을 가진 기체는 RAF 소속 기체뿐이기 때문이다.(...) --[[대처(레인보우 식스 시즈)|fookin laser sites]]--] 사실 복선이 있는데 회지판에서 해리어 GR.9와 같은 집에서 식사하고 있었다(…). 한국의 FX 3차 사업에서 탈락하여 라팔에게 [[동병상련|위로받았다]](…). [[횡령|RAF부 회비를 빼돌려 치킨을 시켜먹은 듯 하다(…)]].[* [[유로파이터 타이푼#s-5.4|유로파이터가 악명높은 유지비로 RAF 예산을 거덜내고 있다는 점]]을 풍자한 것.] 후에 같은 작가가 올린 '[[https://twitter.com/jk100687/status/563371540582920192|유로파이터 이름 짓는 만화]]'에 아기 때 모습과 아버지 네 분[* [[RAF]], [[루프트바페]], [[스페인 공군]], [[이탈리아 공군]].]이 공개되었는데, 원래는 [[슈퍼마린 스핏파이어|스핏파이어 II]]로 이름이 붙을 예정이었으나 결국 [[루프트바페|스핏파이어에 트라우마가 있는 아버지]]의 개입으로 [[호커 타이푼|타이푼]]이라는 이름이 붙었다. 여담으로 놀랄 때마다 자주 뿜는다. * [[F-15SE]] 사일런트 이글 사일런트(침묵) 이글이라 그런지 과묵 속성. 옆에 있는 자매 F-15E가 대신 말해준다. 스텔스를 위해 무장탑재능력을 희생한 점이 반영되어 '폭장량=[[가슴|흉부지방]]'이라는 본 작품의 암묵의 룰에 따라 [[빈유]] 속성이라 가슴 사이즈로 다른 F-15 자매기들과 구분 가능하며, 앞머리로 한쪽 눈을 가리고 있다. 3차 FX 사업에서 승리(!) 한 줄 알았으나, 일장춘몽이 되고 말았다. 참고로 모든 감정에 대한 표정이 무표정하다. 엄연히 FX 3차의 승리를 한번 손에 쥐었던 캐릭터였음에도 FX 3차의 결과가 확실하게 발표된 파이널 라운드 편에서 아예 등장조차 하지 못한다(…). [[안습]]. 한참동안 등장이 없다가 41화와 42화에 연속으로 등장했는데 어째 둘다 미묘하게 찡그린 얼굴이다. * [[MiG-MFI]] 플랫팩 미그 사의 기술실증기. 특전 일러스트에서 등장. == 4세대 전투기 == * [[미라주 2000]] 프랑스의 다목적 전투기. 라팔에게 남친이 생기자 쉬페르 에탕다르와 함께 라팔에게 재급유에 관한 책을 선물한다. * [[F/A-18E/F]] 슈퍼 호넷 블로그 연재분부터 등장. 정확히는 30화 이전의 연재분에 나오는 호넷은 전부 슈퍼 호넷. 벌 무늬(검은색+노란색) 머리핀을 하고 있다. [[공중급유기|물통]][* 전투기간 공중급유를 가능하게 해주는 버디 급유포드에 가까울지도..]으로 F-16을 도발한다.[* 미 공군과 미 해군의 급유 방식이 플라잉 붐과 프로브 앤 드래그 방식으로 다른 것을 표현.][* F-16은 원래는 미 공군용 기체로 플라잉 붐 급유를 하지만, 최근에는 CFT에 프로브 급유봉이 내장된 CART 개량키트가 등장했다. 그래서 슈퍼 호넷이 주는 드로그 물통을 마실 수 있게 되었다.] 덤으로 수영장에서는 물에 못 들어가는 F-15를 약올린다. 39화 수영장 특집에서 물에 빠진 라이트닝한테 [[테일후크|후크]]도 제대로 못 건다며 꾸중한다. 42화에서는 QF-16 타게팅 드론 역할을 수행 중이라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F-16한테 '''"멍청한 해군, 그것도 모르냐."'''라고 까였다. * [[JAS 39]] 그리펜 [[로리거유]]. 아르바이트가 끊이지 않으며, 그밖에도 여기저기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.[* 그리펜이 여러 나라에서 운용하고 있지만, 직접 구매된 기체가 아닌 리스된 기체가 많다는 것을 풍자한 것이다.] 체코 공군이 그리펜 1만 시간 비행 달성을 기념하기 위한 고양이 눈 무늬 때문에 라팔을 놀라게 하기도 하였다. 그리고 시험 중에 TIDLS 데이터 링크를 사용했다가 E-3에게 걸렸다. 브라질의 차기 전투기 선정 사업에서 승리하자 비결을 물은 호넷과 라팔에게 "비행기 만드는 기술 가르쳐준다고 했다"고 했다가 '''음란 과외교사'''라는 호칭을 얻게 된다(…).[* 이런 반응이 나올 수밖에 없는 이유가 이 만화의 설정상 군과 방위산업체가 [[섹스|긴밀한 관계]]를 가져야 아기 비행기(…)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.] 만우절 기념으로 [[유로파이터 타이푼|카나드]] [[라팔|자매]]를 스텔스 개량된다고 훼이크하며 등장했다. 그런데 키가 유로파이터의 어깨쯤밖에 오지 않는다. 35화에서 라이트닝이 [[이케아|조립식 가슴]]이라고 놀린다고 F-22에게 하소연한다. 32화에서 페이스북의 전투기판 콕핏북에 [[FA-50]]과 함께 찍은 셀카를 올렸으나 '''[[거유|엄청난]] [[빈유|차이]]''' 때문에 [[FA-50]]이 안습해졌다. * [[F-16]] 팔콘 [[F/A-18]]과 허구한날 티격태격하는 라이벌.[* 서로 [[미국 공군]]과 [[미국 해군]]의 주력기종인 만큼 실제 미 공군과 미 해군 항공대 조종사들간의 자존심싸움을 표현하는듯하다.] 곤란한 사람이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튀어나오는 오지랖 넓은 캐릭터. [[MiG-29]]와는 캐릭터성이 겹쳐서 자주 충돌한다.[* 양쪽 모두 세계 각국에 엄청난 물량이 수출되어 활약하고 있음을 나타낸 것. 실제로 심심찮게 교전 또는 대치하는 상황도 많았었고...] 프레데터에게 성교육(?)을 시켜준다. [[MiG-29]]의 도입 기념일 빵을 ALE-50[* F-16의 파일런에 일체화되어 있는 견인식 디코이.]으로 막는다. 42화에서는 표적기인 QF-16 상태라서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상태임에도 --좌표를 입력하세요-- 본능적으로 해군을 까는 모습을 보여줬다. --멍청한 해군 그것도 몰랐냐-- 53화에선 F/A-18과 머리 끄댕이를 잡고 싸우는 장면이 나온다.[* 실제로 미해군에선 F-16을 F-16N이라는 이름으로 가상적기로 굴렸다. 너무 열심히 굴린 탓에 기체 노후화가 극심해서 조기퇴역 크리를 맞을 정도로..] 56화에서는 정색하고 자기 항의를 씹어먹는 Tu-160한테 다음엔 너를 격추해주겠다며 벼른다.[* 터키 F-16이 Su-24를 격추한 사건에서 따왔다고 한다.] 설정상 F-2와 사촌지간. * [[F/A-18]] 레거시 호넷 회지판과 30화에서 등장. 벌 모양 머리핀을 하고 있다.[* 작가의 계열기 캐릭터 분화작업의 일환으로 슈퍼 호넷과 캐릭터가 분리(?)되었다.] 어릴 때는 언니인 [[F-14]]의 그늘에 가려졌었다. 30화에서 자습 중에 F-111이 심심해하자 서로 장기자랑을 보여주자며 F-111에게 덤프 앤 번 불쑈를 보여달라고 말을 꺼내 다른 전투기들과 같이 F-111을 붙들어 강제 덤프 앤 번을 보려고 했다. 53화에선 가상적기인 F-16과 머리끄댕이를 잡고 싸운다.[* 미 해군에서 F-16을 가상적기로 쓰고 있는 것을 표현.] * [[F-15]]C/E 이글 이글 자매들은 미 공군 그룹에서 왠지 모르게 장녀 역할을 맡고 있다. F-22와 F-35에게는 전형적인 언니 스타일. F-22에게는 듬직한 언니같은 존재로서 은근히 F-22의 속마음을 꿰뚫어보는 경우가 많다. F-35는 X-35 시절부터 돌봐왔으며, 카나드가 마음에 들지 않아 우는 X-35의 카나드를 떼어준다고 약속하여 달래기도 하였다. 작품 내에서 전체적으로 F-15 비중 자체는 낮은 편이지만, F-15C/E에게는 적당히 비중이 주어지는 편. Su-27의 몸매를 약간 부러워하는 것 같다.[* Su-27은 전체적으로 곡선형이고 기럭지가 긴 반면(괜히 수엘프라 불리는게 아니다), F-15는 아랫부분에서 각이 꽤 있다.] F-35의 증언에 따르면 같은 자매지만 가슴 사이즈 편차가 크다고 한다.[* 제공형인 F-15C는 슴가가 평범한 사이즈지만 [[전폭기]]로 재설계된 F-15E는 [[거유]], F-15SE는 스텔스 성능을 위한 내부무장창으로 인해 무장량이 제한되어서 [[빈유]]다.] 29화에서는 무지막지하게 많은 플랭커 자매들[* Su-27 계열기들은 개발 파생기 종류가 눈이 돌아갈 만큼 다양하다.]과 붙을 뻔한 꿈을 꾸고는 등교하다가 정말로 떼거리로 등교하는 플랭커 자매들을 보고는 기겁해서 패닉에 빠진다. * [[F-15K]] 슬램이글 F-15E와 캐릭터를 공유한다. [[Tu-95|곰탱이]]의 참견에 골치가 아픈 듯하며 동북아 쪽에서 사단이 날 때마다 비상이 걸리는 듯하다.(1) J-20이 미니 홈페이지에 [[U-2|도촬당했다]]며 선글라스를 끼고 나온 사진을 보고 참담한 표정을 지었다(…). * [[F-2]] 바이퍼 제로 일본판 F-16 개조 버전. 설정상 F-16과 사촌지간. Tu-95의 [[항자대|JASDF]] 부실 침입에 참다가 화를 내는데 Tu-95에게 [[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|바닷물]] [[쓰나미|마신 건]] 괜찮냐는 소리를 듣고 역관광당한다(…). 이후에는 [[Tu-95|곰탱이]]만 나타나면 화를 내며 출격하고 있다.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일본 자위대와 러시아 공군의 신경전을 묘사한 대목. 29화에서는 우달로이급 모형을 갖고 욕조에서 혼자 놀다가 뒤에서 나타난 베어의 한마디에 굳어져버린다. * [[F-15J]] 이글 F-15C랑 캐릭터를 공유한다. [[Tu-95|곰탱이]]의 참견에 골치가 아픈 듯하며 동북아 쪽에서 사단이 날 때마다 비상이 걸리는 듯하다.(2) * USN [[F-14]] 톰캣 가계에 지장을 줄 정도로 [[대식가]]이다.[* 유지비가 많이 든다.] [[탑건]] 티셔츠를 입고 나온 적이 있다. 한때 F/A-18을 공기로 만들 정도의 전성기를 보냈으나 지금은 곰팡이 냄새나는 퇴역 전투기 부실에서 썩어야 하는 퇴역 전투기. 참고로 이 다음 에피소드의 [[노스탤지아|제목이]]… 39화에서 재등장. 자기도 수영하겠다며 달려들다가 [[F/A-18|후]][[라팔|배]]들의 제지를 받는다. 여담으로 수영복에 깨알같이 졸리 로저스의 해골 무늬가 그려져 있다. 51화에 의하면 인기의 비결이 [[탑건|영화]]를 잘 찍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. * IRIAF [[F-14]] 알리캣 이란 공군판 F-14. 잘보면 [[오드아이]]다.[* 참고로 비행고에서는 눈으로 제조사를 구분한다.] 톰캣을 일찍 해체되게 한 장본인인데, 톰캣에게 어그로를 끄는 바람에 톰캣에게 미움을 받고 있다.[* 미국 공군은 퇴역 기체를 대체로 보관해 두는 편인데, F-14는 보관해둔 기체에서 부품이 유출되어 이란에 넘어가면 안 되기 때문에 박물관에 보관된 몇 대도 엄중한 관리 하에 두고 있으며 나머지 기체들도 부품에 번호를 하나하나 적어가며 해체시켰다.] 36화에서는 센티넬을 유괴해서 영화 [[스텔스(영화)|스텔스]]를 강제로 보여줬다. 56화에서 Tu-95를 호위하러 등장했다. Tu-95의 "중동에서 미제 전투기에게 호위도 다 받고."라는 대사에 보인 반응을 보면 미제 취급 받는걸 싫어할지도. * [[J-10]] 파이어버드 [[배틀필드 4]]에 나오는 J-20을 바라보며 자신도 그때는 그런 시절이 있었지라고 추억하는 듯하다. 당시에 [[배틀필드 2]]의 중국군 주력 전투기는 J-10이었다. 특전 일러스트에서 공개된 응원복은 팔일비행표연대. * [[F-CK-1]] 징궈 대만 전투기. 중국계 기종들의 교실에 낙서를 하는 것 같은 방식으로 가끔 중국 전투기들을 도발한다. * [[MiG-29]] 펄크럼 F-16이 서방권의 오지랖 캐릭터라면, MiG-29는 동구권의 오지랖 캐릭터. 때문에 F-16과는 라이벌 사이이기에 자주 충돌하는 편이다. [[HMS]] 트레킹 기술을 사용한 [[R-73]] 아처 미사일을 주무기로 하기 때문에, WVR(시계 내) 전투에서 자신감이 넘치며 실제로 시선을 쳐다보는 것만으로 F-16을 날려버리는 모습을 후배들 앞에서 선보이기도 했다.[* 사실 [[C-5]]가 분실했던 미니트맨이 터진 것이지만] 하지만 이후 F-16은 ALE-50 견인식 디코이를 가지고 와서 MiG-29의 생일빵을 방어(…). 한마디로 물고 무는 관계는 계속될 듯하다. 수영장 에피에서는 F-35에게 "[[러시아 해군|너네]]는 [[바다|풀장]][[항해|와서]] [[어드미럴 쿠즈네초프급 항공모함|스키 타냐?]]-- 풉--"라는 말을 듣기도 했다.[* 함재기 사양인 MiG-29K를 표현.] 콕핏북에다가 '''[[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|주차장 패션(...)]]'''을 한 모습을 [[Su-30]]이 멋대로 인증해 버리는 바람에 엄청 놀림받았다. 수출할 때 필수적으로 이것저것 다운그레이드시키는 것을 선호하는 러시아의 특성을 반영한 듯, 선물을 줄때도 당연히 다운그레이드 판을 준다. 일명 러시아식 예절이라고.. 50화에서는 셀카봉[* 최근 인터넷에 많이 올라오는 [[고프로]]로 사진 찍는걸 표현.]으로 호넷과 셀카 찍으며 놀면서 좋아하다가 그걸 지켜보던 톰캣 [[F-14]]에게 불쑥 옆으로 다가와서는 "고양이씨도 치~즈!"라고 외치며 셀카 찍고 다시 F/A-18에게 간다. 특전 일러스트에선 [[슬로바키아군|디지털 바람막이]]를 입고 나오기도 했다. * [[MiG-31]] 폭스하운드 MiG-25 기반 [[요격기]]. 정수리에 조그맣게 묶인 머리카락(PESA 레이더 자슬론-M)이 포인트. 언니 [[MiG-25]]에게 제발 좀 XB-70 따라가지 말라며 핀잔을 줬지만 MiG-31 자신도 요격기 본능을 이기지 못하고 MiG-25가 [[SR-71]] 지나갔다며 손가락으로 가리키자 반사적으로 고개를 돌려 버려서 MiG-25에게 실컷 비웃음만 당했다. [[안습]]. 43화에서 정찰하고 튀던 [[SR-71]]을 추격하던 중 [[SR-71|블랙버드]]가 던진 원반에 낚여 블랙버드를 놓치고 폭탄 깔고 튀는 [[B-52|스트라토포트리스]]를 향해 "망할 폭탄마 같으니라고..."라는 대사를 하며 B-52를 뒤쫓아 가다가 B-52가 미끼로 던지고 튄 퀘일에게 낚여 B-52를 놓쳐서 A-50의 속을 썩인다. * [[Su-27]] 플랭커 플랭커 자매들 증 장녀. [[머리카락/금색|백금발]]에 키가 크다.[* 기존 수호이 시리즈와 다르게 늘씬해서 러시아 조종사들로부터도 "학"이라는 별명이 있다.] 운동회 때 [[에어쇼|응원단]]에도 출전했다.[* Su-27은 러시아의 공중 곡예팀인 러시안 나이츠에서 운용했다. 현재는 Su-30SM/Su-35S로 기종 전환. 참고로 이 장면에서 나오는 기종들의 의상 디자인은 실제 곡예팀의 도색을 기반으로 하고있다.] 회지판에서는 체중을 재기 전 속옷만 빼고 [[캐스트 오프|전신탈의]]를 한 후에 몸무게를 제고 나서 만족해한다.[* 이는 Su-27을 기반으로 만든 P-42를 표현한 것. P-42는 고도기록수립을 위해 레이더도 떼고 페인트도 칠하지 않는 감량으로 16.38t에서 14.88t으로 약 2톤이나 줄였다.] 참고로 이때 숨어서 지켜보는 전투기는 F-15.[* F-15 역시 항공 기록 갱신용으로 F-15A Streak Eagle을 만들어서 전투기로서 상승률, 상승고도, 상승속도의 모든 기록을 갱신했지만, 나중에 P-42가 이 기록을 전부 갱신하게 된다.] 계열기가 하도 많아서 비슷비슷한 외모의 동생들이 많다.[* [[Su-30]] 플랭커-C/G/H, [[Su-33]] 플랭커-D, [[Su-34]] 풀백, [[Su-35]] 플랭커-E, 중국 카피판 [[J-11]] 플랭커 B+, [[J-15]] 페이샤. 여담으로 작가 말에 따르면 플랭커 자매들을 세부적으로([[Su-32]], [[FX 사업|Su-35UB]], [[Su-37]] 등) 나눴다간 끝도 없어서 이렇게 큰 갈래로 나눌 수밖에 없었다고...] 전날 이상한 꿈을 꾼 F-15가 기겁할 정도. 여담으로 하천기 드립 에피소드에서 [[악필]]이 인증되었다. * [[Su-30]] 플랭커-C Su-27의 복좌 멀티롤 사양. 옆머리를 밀었다. 파생형이 워낙 다양한 걸 나타내듯 F-15의 꿈에 끝없이 증식해서 나타나 다음날 [[Su-27|플]][[Su-30|랭]][[Su-33|커]] [[Su-34|자]][[Su-35|매]]들이 단체로 지나가는 것을 본 F-15가 기겁한다. [[카나드|특전 일러스트에 따르면 가끔 헤어스타일을 트윈테일로 바꾸기도 한다.]][* Su-30 중에는 카나드가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있다.] * [[Su-33]] 플랭커-D Su-27의 [[러시아 해군]] 사양. Su-27의 외모에 [[투 사이드 업]] 헤어인데 이 투 사이드 업은 아마도 [[카나드]]를 표현한 듯 하다. 현실에 적응 못하고 [[ASF-X]]와 놀면서 외톨이가 되는 베르쿠트에게 말도 걸고 공감대도 찾아주려는 착한 언니. 베르쿠트가 그림을 그린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집에서 자신에게 그림 한 개만 그려달라고 해서 그려주는데 [[에이스 컴뱃|어째]] [[호시이 미키|그림]][[에이스 컴뱃 시리즈/아이돌 마스터 기체#s-2.1|이(…)]]. 이를 보며 웃는 Su-27에게는 화를 내지만, 정작 뒤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Su-47에게는 별 말을 안하는 걸 보면 확실히 착한 언니. 39화에서 자신을 기반으로 한 [[J-15]]가 이착함에 성공하자 분노로 몸을 부들부들 떤다. * [[Su-34]] 풀백 플랭커 자매들 중 가장 키가 크고 흉부지방량이 많다.[* 제공전투기인 Su-27/35, 멀티롤 전투기인 Su-30과 달리 공격기에 가깝다.] 29화에서 등장했는데 어째서인지 대사가 없다. 작품내에서의 비중은 거의 제로(...) * [[J-11]] 플랭커 B+ 주로 플랭커 계열 언니들이나 중국 공군 친구들이 나올 때 같이 등장. * [[J-15]] 페이샤 중국의 Su-33 카피판. 39화에서 첫 등장.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FK84FrDe5_0|성공적으로 이착함한 것을 나타냈다.]] * [[YF-12]] SR-71의 초고속전투기 사양. 본편에선 SR-71에 의해 딱 한 마디 언급된다.[* [[U-2|드래곤레이디]], 퇴역 기체가 만만한가보지? YF-12 부를까?] 이후 특전일러에서 등장. == 3세대 전투기 == * [[F-4 팬텀]] 최고의 '''[[학교의 아이돌]]'''이'''었'''던 전투기. 지금도 인기라든가 평은 매우 좋지만, 몇십년동안 사용된 탓에 중고부품을 찾으러 돌아다니는 안습함을 보여준다. 아직도 2G폰을 쓴다. 블랙이글스 도장을 하고 혼자 놀다가 골든이글에게 걸려서 [[곡예비행팀|응원단]]이 모여있는 곳으로 끌려간다.[* 퇴역한 팬텀을 블랙이글스 스페셜 마킹으로 칠하고 진주 [[공군교육사령부]] 들어가는 길에 전시한 사실을 표현한 것이다. 이런 팬텀은 계룡시 곳곳에서도 볼 수 있다.] 거기서 곡예비행 하냐며 놀라움을 산다. 늙어서 [[추간판 탈출증|허리가 안 좋아]] 급기동이 힘들다고한다. * [[미라주 III|미라주 3]] 53화에서 등장, 라팔한테 자신의 전성기를 말하던 중 [[포클랜드 전쟁|불쑥 나타난 시해리어와 대립각을 세웠다.]] 해리어가 나타나자마자 순식간에 표정이 썩는 게 포인트. * [[시해리어]] FRS.1 역시 53화에서 등장, 미라지3 앞에 불쑥 나타나 자신의 전성기를 얘기 하려다가 귀를 꼬집혔다.[* 참고로 [[포클랜드 전쟁]] 당시 [[아르헨티나군]] 미라지3가 씨 해리어랑 맞붙었는데 정작 해리어는 아무런 피해없이 미라지 3을 격추시켰는데 미라지 3은 해리어한테 20:0이 넘는 격추비를 기록하면서 왕창 깨졌다.] 그런데 문맥상 분명 영국군 소속인데 피부가 탔다. 영국에서 퇴역 후 인도로 넘겨진 듯하다.[* 인도군도 FRS.1버전을 보유중이니 아예 틀린 말은 아니다. AV-8B의 성조기 리본, 해리어 GR.9의 유니언잭 리본처럼 FRS.1의 리본이 인도 공군 라운델이다. 확인사살.] * [[AV-8|해리어 GR.9]] AV-8B와 자매 사이. 머리색과 앞머리를 제외하면 쌍둥이 수준으로 닯았다. 실전투입이 늦은 F-35 때문에 못 쉬고 있는 듯하다. * [[MiG-23]] 플로거 59화에 첫 등장. 몽유병이 있는 것 같다.[* 1989년 소련에서 비행하던 MiG-23이 비행 중 이상으로 조종사가 탈출했는데 그 상태로 벨기에까지 날아간 사건이 있다.] * [[MiG-25]] 폭스배트 초음속으로 달리는 항공기, 특히 개발 동기이자, 예상했던 주 목표였던 [[XB-70]]의 인기척이 느껴지면 옆머리(스메르시-A 레이더)가 발딱 서며 뒤쫒는다. 머리에 진공관이 들어있어서 머리가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닌듯 하다. 헤어스타일은 나토 코드명 폭스배트(Foxbat)를 반영한건지 도그 이어.[* 옆머리의 일부가 개의 귀처럼 튀어나온 헤어스타일을 말한다.] 동체가 강철이라는 얘기를 들은 F-35가 정말로 몸통에 자석이 붙는지 시험해봤다. [[자위대/사건사고#s-4.2|일본으로 가출한 적이 있다.]] 29화에서는 또 유리창 깼다고 A-50에게 혼나고 축 처져있다가 좀 쫓지 말라는 MiG-31의 말에 SR-71이 지나갔다고 말하자 본능적으로 가리킨 방향을 쳐다본 MiG-31을 보고 비웃는다. [[SR-71]]의 기만(원반)에 당하고 온 [[MiG-31]]을 보고 자기도 원반놀이를 하겠다며 좋아한다. 59화에서는 몰카 찍던 [[U-2]] 쫒아내다가 [[정찰기|사진 찍는데 맛들린 것 같다.]] * [[MiG-27]] 플로거 D 기갑고에서 도촬나온 자주포들을 Gsh-6-30으로 쏴갈기지만 30발씩 끊어 쏘지 않고 연발로 쏜 탓에 기절하고 만다. * [[F-5]] 타이거 [[욱일기|낙일기]] 도장을 하고 다니는 선다우너즈 편대 소속인지라 항상 해명하느라 피곤한 듯하다. 37화에서 응원복을 입은 F-4를 보고 자기도 곧 퇴역인데 재입부했냐며 놀라워한다.[* 해당 곡예비행단은 스위스의 빠뜨루이 드 스위스로, 2016년 퇴역과 함께 비행단도 해체.] 랩터와 친해지고 싶어하지만 왠지 어색해한다(본인 말로는 어그레서로만 만나서 친해질 기회가 없었다고…). 라이트닝에게 [[탑건]]에 출연한 가상의 러시아 전투기 MiG-28이냐는 말을 듣고 울면서 뛰쳐나간다. * [[F-20]] 타이거 샤크 47화에서 등장.학교에서 말 걸어오는 [[YF-23]], [[YA-9]] 때문에 심기가 불편하다.[* 이유는 운이 좋으면 잘 팔릴 수 있었기 때문. ~~하지만 성격이 너무 건방지고 이기주의적이다. 두번이나 조종사를 위험하게 했으면서~~] 54화에서 Su-47이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다면서 '''[[에어리어 88|현실에서는 좀처럼 보기 어려웠다]]'''는 말에 [[팩폭|직격타(...)를 맞았다]]. * [[Yak-38]] 포저 소련의 수직 이착륙기로서 해리어와는 적당히 친한 친구 사이. 다만 본인은 해리어처럼 활약했다고 생각하지만, 사실 본인 외에는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(…).[* Yak-38의 사고율과 성능은 조종사들과 함장마저 포기했을 정도로 악명 높았다.] MQ-1의 [[미합중국 중앙정보국|검은 속]]을 꿰뚫어보았다. * [[Yak-141]] 프리스타일 10화에서 첫 등장. [[F-35]]는 언니라며 굉장히 반긴다.[* 수직 노즐 제어 일부가 F-35에게 도입된 것을 표현.] 하지만 Yak-141은 X-35 시절과 별로 다른게 없다는 반응(…).[* 돈을 쳐발랐지만 실질적인 큰 개량은 없던 것을 표현. 물론 세세하게 파고들면 F-35B는 보다 정밀한 수직 노즐 제어를 위해 상당히 많은 개량과 안정화, 자동화를 거쳤다.] 35화에서는 라이트닝이 SU-27과 같이 초대해서 랩터가 가상적국이라고 말리자 오히려 라이트닝한테 소련의 피가 흐른다며 러시아 아이들과 친하게 지낼 수 있다고 백허그한다. * [[JH-7]] 비표 '극동의 활기찬 수라장' 편에서 엑스트라로 등장. * [[J35|J35 드라켄]] * [[JA37|JA37 비겐]] 콕핏북 에피소드에서 그리펜과 FA-50의 사진에 좋아요를 누른 것으로 언급된다. == 2세대 전투기 == * [[F-104]] 스타파이터 [[트윈테일]]에 살짝 피부가 탄 소녀. [[덜렁이|자주 넘어진다]].[* 날개 끝에 미사일을 장착 가능하며, 자주 떨어지는 것을 표현.][* F-104의 손실률은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였다. 초음속에 집중한답시고 날개를 작게 달았는데, 형상이 딱 잘라 말해서 수직꼬리날개 달린 미사일. 덕분에 안정성이 바닥을 쳤다. 독일군에서는 아예 '비행기 타고 가서 택시타고 돌아온다'라고 깨알같이 까 버린 적이 있을 정도.] ZELL[* ZEro-Length Launch. 활주로 없이 로켓을 이용해서 전투기를 이륙시키는 장비. 전투기들에게는 [[스카이콩콩]]같은 장난감으로 취급되는듯 하다. 참고로 [[소련|이거 저쪽 부실에서]] [[MiG-19|가져왔다는데…]]]을 가지고 놀려다 F-15E가 또 추락하면 곤란하다는 말을 하자 굳어버린다. 안습. 에이코(栄光)라고도 불린다.[* 에이코는 F-104J의 별명이다.] U-2의 언니. * [[CF-105|아브로 캐나다 CF-105]] 애로우 캐나다의 초음속 요격기. 특전 일러스트에서 등장. * [[MiG-21]] 피시배드 특전 일러스트에서 등장. == 레시프로 전투기 == * [[XF5U|F5U 플라잉 팬케이크]] 미국의 프로토타입 함재기. [[Su-47]]과 [[V-22]]가 보는 앨범 속 사진으로 등장. * [[P-47]] 썬더볼트 2차대전 미국 육군 항공대 중전투기. F-35가 올린 잠자는 와트호그 도촬 사진에 좋아요 누른 사람으로 언급됨. * [[슈퍼마린 스핏파이어]], [[Ju 87]] 슈투카, [[호커 타이푼]], Bf 108 타이푼 외전 '유로파이터 이름 짓는 만화'에서 언급으로만 등장. == 공격기 == * [[A-10]] 썬더볼트 II 이가 [[상어이빨]]. [[전차|캔]]을 딸때 흥분한다.[* 밀리터리 계열에서 대전차 공격기는 깡통따개로 부르곤 한다. 그도 그럴게 상판에 공격을 가해서 전차를 날려버리니…] 옆동네 기갑고에서 건너온 도촬하는 [[자주포|남학생]]들을 GAU-8로 갈아버린다. 아직도 학교 다니냐는 말도 듣는데 B-52가 있어서 아직까지는 괜찮을 듯 하다.[* 소련의 기갑 웨이브를 박살낼 목적으로 개발된 녀석인 만큼 원래는 냉전이 끝나자마자 꽤나 이른 시기에 퇴역할 예정이였지만, 걸프전 이후 '장시간 체공하면서 필요할때마다 적절한 지원을 해주는 좋은 녀석'이라는게 드러나면서 장수 중이다.] 유로파이터의 [[영국 요리]]를 보고 '''"와… 굉장한데? 너네 지금 [[IED]] 만든거야?"''' 라며 칭찬한다. 험악한 인상 때문에 오해하기 쉽지만 동료에겐 친절한 성격. 53화에서 [[C-5]]에서 [[공주님 안기]]로 실려(?) 가는 [[갭 모에]]를 보여준다.56화에서는 퇴역이 연장되어서 라이트닝을 안심(?)시켜준다. 트레이드마크인 [[GAU-8]]은 무시무시한 기계톱. * [[AV-8|AV-8B 해리어 II]][* 영국 해리어는 함대 방공 전투기지만 미국 해리어는 쓸만한 공격기 취급을 받고 있으므로 이 항목에 서술.] F-35에게 [[펩시 해리어 전투기 사건|콜라캔에 몸팔았냐]]는 소리를 듣고 분노한다. 미국 피가 섞였다는 말을 들은 라이트닝에게 성조기 리본을 선물받는다.[* 원래는 영국에서 개발되어서 유니언잭 리본을 매고 있었다.] 회지 시절에는 졸업생이였으나 웹코믹에 와서는 계속 학생. [[Yak-38]]과는 그럭저럭 친한 듯 하다. 35화에서는 당번으로 남아 라이트닝이 땡땡이쳐서 혼자서 청소하다가 [[B-52]]의 카펫 봄빙으로 도와달라며 혼자놀기를 한다.[* [[스트라이커즈 1999|스트라이커즈 1945 lll]]의 패러디. 해당 작품에서 해리어 II의 폭탄이 B-52 소환 융단폭격이다.] 여담으로 작가의 말에 의하면 사람 좋은 선배라고 한다. * [[Su-25]] 프로그풋 나토 코드명인 프로그풋(개구리 발)을 싫어하는 듯. 근데 첫등장인 5화에선 진로 두꺼비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. 잠옷 상태로 아무렇게나 자고 있다가 긴급호출에 급히 달려나와 잠옷바람으로 등교했다(…).[* 전황이 악화된 이라크가 러시아에 긴급주문했는데, 너무 급해서 도장도 제대로 안 하고 출고시켰다는 에피소드에서 유래했다.] 날개가 좀 짧은 걸 반영했는지 남자 수준의 숏컷으로 나왔다. 여담으로 휴대폰 [[러시아 연방 국가|벨소리는...]] * [[YA-9]] A-X 프로그램에서 [[A-10]]에게 밀려 탈락한 공격기. 하지만 A-10과는 그럭저럭 지내는 듯. 험악한 외모에 맞게 쎈 척을 많이 하는 편이지만 정작 실전경험은 전무하다. * [[A-6]] 인트루더 46화에서 첫 등장. 크기에 비해 폭장량이 상당한 점을 반영해서, [[거유|흉부지방량이 장난 아니다.]] 덕택에 달리기가 느리다. 훈련 나갔다가 느리게 뛰는 바람에 F/A-18E한테서 핀잔을 듣고 격노. '니… 니가 [[항공폭탄|이거]] 달고 뛰어 보든가!' * [[파나비아 토네이도]] IDS 홍차를 마시다 뜨거워서 뿜는 라이트닝을 꾸중하는 등 등장 분량이 매우 적다. 작중 묘사상 [[RAF]] 소속이다. * [[쉬페르 에탕다르]] 프랑스 해군의 함상공격기. 미라주 2000과 친한 듯하다. * [[F-117]] 나이트호크 27화에서 첫 등장. 야간부 활동을 하고 있는 듯 하며 때문에 한숨도 못자고 있는 듯하다. 한번 곯아떨어지면 12시간이고 자버리는 듯 하다. F-117 문서에서 알 수 있듯, F-117의 활동은 철저히 야간에서만 이루어졌으며 때문에 파일럿들의 체력, 사생활적인 측면도 엉망이었다는 것을 풍자하고 있다. 52화에선 [[비몽사몽|잠에서 덜 깬 상태]]로 교실을 나오다 스피릿한테 [[푸 파이터즈|푸 파이터]]로 오해 받는다. 가끔 성조기를 두르고 응원부 활동에 참여하는 듯하다.[* F-117의 마지막 비행때 하면에 성조기 도색을 했던 걸 묘사.] * [[F-111]] 아드바크 심심하다고 했다가 까마득한 후배인 레거시 호넷에게 붙잡혀 강제로 [[똥꼬쇼|덤프 앤 번]][* 꼬리에 불 붙이고 나는 기술. 호주 공군이 자주 선보이며 한국에서는 비행기 똥꼬쇼라고들 한다.]을 당할뻔 했다. 의인화된 본 작품에서(…). 동생 EF-111 레이븐이 말려주지만 대신 어렸을 때 해공군 통합 전투기로 쓰일 기대감이 잔뜩 담긴 일기장[* 원래 F-111은 해공군 통합 주력전투기로 쓰일 예정이었으나 실상은 장거리 침투 공격기로 쓰이게 되었다.]을 읽히는 굴욕을 당했다. 44화에서는 그 유명한(?) [[하천기|하천드립]]이 나왔다. [[안습]]. * [[FA-50]] 파이팅 이글 국산 경공격기. 그리펜을 보고 [[슴가|뭔가]] 부족함(…)을 느낀다.[* 사실 양쪽의 기체 크기는 엇비슷하다. 그리펜의 형식에 따라서는 엔진도 같다. 설계방향에 따라 폭장량이 갈렸을 뿐…] 체급 때문인지 드론 같은 특수기체를 제외하면 가장 로리한 캐릭터. * [[A-4]] 스카이호크 B-52와 함께 전형적인 [[장수만세]] 캐릭터로 등장하는 중이다. 브라질에서 함재기로 2019년까지 쓰인 것을 반영하여 의외로 아직까지 퇴역 전투기 부실에 들어가지 않고 정상적으로 학교를 다니고 있어 다른 전투기들을 놀라게 한다. 예전에 [[필리핀해 핵폭탄 분실사고|풀장에서 핵폭탄을 잃어버렸다.]] * [[EMB 314 슈퍼 투카노]] 특전 일러스트에서 등장. * [[KA-1]] 국산 공격기. 특전 일러스트에서 등장. * [[Q-5]] 판탄 중국 공격기. [[배틀필드 4]] 관련 에피소드에서 [[J-31]]에 의해 언급된다. * [[J-22]] 오라오 * [[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IAR-93_Vultur|IAR-93]] 불투르 유고슬라비아/루마니아 공격기. 설정상 쌍둥이. 사실상 동일 기종. 특전 일러스트에서 등장. * [[AC-130]] 스펙터 [[http://ask.fm/jk100687|작가의 언급에 따르면 차차 등장시킬 예정이라고 한다.]] == 폭격기 == * [[B-2]] 스피릿 친구들에 비해 느리며 소심한 여학생 타입.[* B-2의 순항 속도는 마하 0.8 정도이다. B-52나 Tu-95 같은 폭격기에 비해 느린 건 아니지만, 하필 비슷한 세대에 태어난(?) 주변 친구들이 죄다 마하 이상은 찍는 B-1, Tu-160, 그리고 마하 3에 가까운 속도를 자랑하는 XB-70 발키리인 게 문제.] 사물함 속 [[항공폭탄|무언가]]를 떨어뜨려도 들키지 않아서 소소한 행복을 누린다고 한다. Su-27과 Su-57에게 도료를 뜯기는 [[능욕]]을 당하기도 했다.[* 요즘 미국이 기밀을 털렸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에둘러 풍자한듯 하다. 왠지 B-2와 얽힌 사건이라면 J-20이 나와야 할 것 같기도 하지만(…).] 입학 전에는 '[[오로라]]'[* 오로라는 개발 당시의 코드네임이며, 현재는 [[스피릿]].]라는 이름으로 교지부에 사설을 올린 적이 있는데, 입학날 이 사실을 들은 [[Tu-160|폭]][[B-52|격]][[XB-70|기]]들의 표정이 아주 압권이다.[* 이는 B-2가 다른 폭격기들과 달리 전익기라는 점이 아이디어인듯 하다.] 뱃살이 잡히는 체형이라 이걸 지적하면 크게 상처받는다.[* 사실, 실제 B-2는 다른 전략폭격기들보다 전장이 짧긴 하지만 그만큼 폭장량도 적기 때문에 단순히 스펙만으로 따진다면 키만 작고 체형은 비슷한 것이 정상이다. 물론 작가가 B-2의 스펙을 몰라서 저렇게 묘사한 것은 당연히 아닐 것이고, 스펙과 별도로 B-2의 외형적인 특징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. B-2는 전장이 짧은 대신 전폭은 매우 넓으며(주익을 완전히 전개한 Tu-160과 비슷한 수준이며, B-1B가 주익을 완전히 전개해도 B-2보다 전폭이 더 좁다), [[B-2#s-1|측면도]]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꽤나 두꺼운(…) 비행기이다.] [[XB-35]]와 [[YB-49]] 선배를 굉장히 존경하는 듯하다. 다가오는 전익기의 시대(?)를 기다리고 있으며 [[F-35|누구씨]]와는 다르게 [[RQ-170#s-13|최근 생긴 전익 무인기 후배]]를 매우 아낀다. 그래서인지 36화에서 센티넬이 알리캣에게 납치당하자 [[융단폭격|본때를]] [[순항 미사일|보여]][[핵폭탄|주겠다]]며 출격하려 했고 랩터는 가면 [[제3차 세계 대전|큰일]]난다며 말렸다. 52화에서 학교에서 밤 늦게까지 자다가 [[F-117]]을 보고 [[푸 파이터즈|푸 파이터]]로 착각한다. 여담으로 작가가 제일 딸로 삼고 싶다고 언급한 캐릭터. [[http://ask.fm/jk100687|#]] * [[Tu-95]] 베어 폭격기 주제에 전투기들에게 비상을 걸게 만드는 [[미친 존재감]]을 자랑한다. 심심하면 아무데나 상황을 엿보고 다니는 민폐녀. [[유로파이터 타이푼|유로파이터]]와 해리어 집에 찾아가서 다짜고짜 [[영국 요리/악명|음식이 맛없다]]고 말하고 F-2, F-15J의 집에 찾아와서 아침부터 시끄러운 프로펠러 소리로 어그로를 끌기 시작한다. F-2에게는 [[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|지난번에 바닷물 먹은 건 괜찮냐고]] 물어보기도(…). 본인은 숨어 있다고 생각하지만, 2중반전 엔진 4개 특유의 소음공해 때문에 바로 들킨다. 프로펠러 회전속도는 감정 상태에 따라서 변화하는 듯. 기쁘면 "꺄아!" 소리를 지르며 프로펠러가 대회전한다.--붕붕붕붕붕-- 도서관에서도 본인은 별 신경 안 쓰고 걸어다니는데 엄청 시끄럽다. 들켜도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천연덕스럽게 안부인사를 하는 식으로 약오르게 만든다.[* 러시아가 긴장감 조성할 일이 있으면 국경 근처로 한 번씩 띄워 보내곤 한다. 물론 꼴랑 느려터진 프롭 추진 대형 폭격기 따위를 격추시키는 것이야 일도 아니지만 그 뒤에 몰려들 러시아의 육해공군은 아무도 책임질 수 없으니 격추시키는 일 역시 없다. 그러니까 진짜 어그로의 달인이다(...)] 29화에서는 우달로이급 모형으로 혼자 놀던 F-2 뒤에서 조용히(!) 불쑥 나타났다. [[http://m.blog.naver.com/jk100687/220125037901|#]] 핵폭격기들의 쇼핑 일러스트에선 [[차르 봄바]]를 해맑게(…) 옮기기도… 50화에서는 영국에 무단침입해서 멋대로 밥먹고는 [[영국 요리/악명|맛없고 약간 짜다고]] 메모를 남기고 도망가버려서 유로파이터가 분노한다. 56화에서는 자국 영공까지 호위시켜준다면서 츤츤거리는 이란의 F-14 알리캣을 '웬일이네? 중동에서 미제 전투기한테 호위도 받고.'하며 놀려먹는다. * [[Tu-160]] 블랙잭 유난히 피부가 하얀 캐릭터. 전술핵의 방사열을 반사하기 위해서라고 한다.[* 실제로 하얗게 도색했다. 덕분에 서방에서의 별명이 "백색의 괴조".] 56화에서는 시리아를 공습하러 가면서 괜히(…) [[프랑스|부]][[영국|실]]들을 지나가서 다른 항공기들의 심기를 긁어 급기야 F-16이 한소리하게 만든다. * [[Tu-22]]M 백파이어 B-2의 뱃살을 만지작거리며 "B-2는 B-2만의 아이덴티티를 소중히 하라구! {{{-2 너한텐 이게 있잖아}}}" 라고 말한다. 이후 핵폭격기들이 단체로 쇼핑하러 나간 특전 일러스트를 포함해 조연으로 꽤 등장. * [[B-52 스트라토포트리스]] [[장수만세]]. 오랫동안 쉬지 않고 있어서 후배들이 걱정하지만 본인은 일하는게 좋다고 한다. Tu-95와는 [[악우]] 관계인듯 하다. 35화에서 해리어2의 혼자놀기를 우연히 엿보고 급당황했고, 36화에서는 [[라인배커 작전]]을 정리하는 숙제를 다 끝내놓고 [[FA-50]]이 보여달라며 사정하자 [[석기시대(롯데)|석기시대]]를 [[커티스 르메이|사오라고 명했으며(…)]] 38화에서 RQ-170이 자기더러 할망구라고 하자 빡돌아서 창 밖으로 던져버리려고 했다.50화에서는 가택침입해서 [[영국 요리/악명|밥먹고 맛없고 짜다는 메모까지 남긴]] 베어의 어그로에 참다못한 유로파이터가 그녀에게 뭐라고 한마디 해달라고 하자 좋은 아이라면서 얼버무린다.[* 잘 알다시피 베어는 스트라토포트리스의 언니라 할 수 있는 B-29를 역설계해서 태어난 Tu-4에서 발전된 기종이다. 즉 배다른 자매이기 때문에 실드치는 것.] * [[B-1]] 랜서 미국의 초음속 폭격기. 폭격기부 관련 에피소드에 간간히 얼굴을 비추는 정도. * [[XB-70]] 발키리 주변 폭격기 친구들 중 가장 빠른 속력을 내는 기종이다. 때문에 마하를 간신히 넘는 B-1을 데리고 점심시간에 뛰는 게 일상인듯. 기체 외관이 아름답다고 호평받는 것을 반영하듯 [[미녀|캐릭터 자체의 미모도 꽤 뛰어난 편이다. 채색표에 대놓고 이쁜이라고 적혀있을 정도]]. 다만 MiG-25가 XB-70의 인기척만 느껴져도 달려오기 때문에 조금 걱정인 것 같다.[* XB-70를 격추하기 위해 소련이 만든게 MiG-25였다. 미국 역시 '이녀석도 호위기는 있어야 하잖아?'라면서 호위 전투기인 [[XF-108 레이피어|F-108 레이피어]]까지 만들려고 했다.] 여담으로 작가 말로는 비행고 최고 얼짱 중 하나인 만큼 미모를 부각시키기 위해 노력은 하고 있지만 능력 밖의 일이라고 한다. * [[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Vickers_Valiant|빅커스 밸리언트]], [[핸들리 페이지 빅터]], [[아브로 벌컨]][* 통칭 v-bombers] 57화에서 퇴역 후 퇴역부실에서 티타임을 즐기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. 해리어 GR.9의 소개에 따르면 영국의 힘이자 자존심이었던 분들.[* 1950년대-1960년대까지 소련방공망을 고속 고공으로 돌파하여 --모스크바 불바다-- 핵폭격을 하는 용도로 개발된 전략폭격기들이었다.] 밸리언트가 최연장자로 등장하며(1951년 초도비행), 빅터는 아브로 벌컨의 [[포클랜드 전쟁]] 실전투입 사실에 대해 열등감을 느끼는 모습으로 등장한다.[* 밸리언트는 [[수에즈 전쟁]] 당시 이집트를 폭격하였고, 벌컨은 [[포클랜드 전쟁]]에서 스탠리 공항 폭격에 투입되었으나 빅터는 포클랜드 전쟁 때 벌칸 옆에서 공중급유기 노릇을 한 것을 제외하면 단 한 번도 실전에 투입된 적이 없다.] BAE의 타라니스가 인사하러 찾아오자 [[군축|가세가 기울어 벌써 저런 새파란 아이도 퇴역했다(...)]]고 잘못 생각한다. * [[미라주 IV|미라지 4]] 프랑스의 전략폭격기. 이마 위에 커다란 수경을 쓰고 있다. 냉전기 프랑스의 핵 투발수단이었던만큼 핵덕후여서 핵에 환장한다. [[방사능 홍차]]를 마시기도 하며 핵 동아리를 만들려고 하기도 한다.(...)[* 아무래도 [[핵 만능주의]] 시절 서로 핵무기를 더 많이 생산하려고 경쟁했던 걸 풍자한 듯.] [[http://naver.me/532Weiwg|결국 핵폭격기들끼리 쇼핑을 나왔다.]] * 투폴레프 [[PAK-DA]] 러시아의 차세대 폭격기. B-2가 Tu-160에게 PAK-DA의 입학은 언제냐고 묻는 것으로 언급됨. * [[B-21]] 레이더 미국의 차세대 폭격기. B-1이 위에 서술된 행동을 하는 B-2를 보고 B-52에게 "[[미국 공군|우리 쪽]]에서도 [[B-21|차세대 폭격기]] 준비하고 있는데 말이죠. {{{-2 일단은 가상적국이라는 사실을 좀 자각해....}}}"라고 말할 때 언급된다. * [[XB-35|B-35]], [[YB-49|B-49]] 2차대전 극후기 미국의 프로토타입 전익 폭격기. B-2의 언급으로만 등장한다. * [[Tu-4]] 슈퍼 포트레스키 소련의 B-29 복제품. 설정상 Tu-95의 언니. Tu-95의 언급으로 단 한 번 등장. == 훈련기 == * [[T-50 골든이글]] 국산 훈련기. 생긴 것은 FA-50과 거의 똑같고 사이드테일 길이로 구분이 가능하다. 이쪽이 언니. [[곡예비행팀|응원부]] 소속으로 [[제53특수비행전대|응원복]]이 매우 귀엽다. 같은 응원부 소속인 [[가와사키 T-4]]와 자주 같이 다닌다. 골든이글 자매는 작중 한국군 얼굴 마담 역할을 하고 있다. 기체 자체의 얘기가 아니라도 한국군이 등장할 장면이면 골든이글이 등장하는 중.[* 사실 다른 국산 항공기들도 [[KT-1]]이나 [[KA-1]](설정화에서 한번 등장)라든가 군 자체 제작까지 합치면 공군의 [[부활호]]나 새매호, 해군의 제해호 등 생각보다 많다. 소재거리도 없는 건 아니니 언젠가는 국산 항공기들이 더 등장할 수도 있다.] * [[가와사키 T-4]] 응원부 소속. T-50과 자주 같이 다닌다. 응원복은 블루 임펄스. 손님맞이 에피소드에서는 하프블러드인 F-2에게 통역을 권유한다. * [[Yak-130]] 미튼 T-50 골든이글의 필통을 찾았는데 동명이인인 Su-57[* 시제기 이름이 T-50이다.]에게 건네준다. * 다쏘/도르니에 알파 젯 [[F-111]]의 하천 에피소드에서 언급으로 등장. * [[Su-54]] 트레이닝 플랭커 Su-27 플랭커 기반의 훈련기. 본편에서 Su-47이 보는 앨범 속 사진으로 한번 등장하고 이후 특전 일러스트에서 등장. == 전자전기 == * EA-6B 프라울러 53화에서 등장, F/A-18과 F-16을 맞붙게 해놓고는 만족하는 F-14하고는 다르게 F/A-18과 F-16이 서로 싸우는것을 황당하게 바라본다. * [[EA-18G]] 그라울러 슈퍼 호넷 기반의 전자전 특수기. F/A-18 베이스인데 별로 닮진 않았다. 이쪽은 트윈테일. 설정상 트윈테일이 재밍포드다. 전자전 능력으로 휴대전화 같은 무선설비도 무력화할 수 있는 모양이다. 랩터를 가상격추한걸 자랑하려고 문신이라고 팔에 사인펜으로 킬마크를 그렸다.[* 전자전기답게 재밍으로 랩터의 레이더를 봉쇄한뒤 근접거리에서 미사일을 날려 가상격추 판정을 받은 적이 있다.] * EF-111 레이븐 F-111이 덤프 앤 번을 할 뻔한 에피소드에서 F-111의 일기장을 읽는다. == 무인기 == * [[X-47]] UCAS 기체의 모양 덕분인지 보이쉬한 단발로 표현되었다.UCAV이기에 [[F-35]]의 노골적인 견제를 받고 있다. 더군다나 F-35보다 먼저 CVN-77 조지 H.W 부시에 착함하자, 더더욱 질투를 받는 중이다. 다만 X-47 본인은 F-35에게 동생으로 인정받고 싶어하는 눈치. MQ-9보다 나이가 어린데도 왠지 연장자로 취급받고 있으며 비슷한 또래 기종들에 비해서 동심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 듯하다. 무인기 특집이라 할 수 있는 55화에서 4개 에피소드 중 3개에서 등장. 처음에는 센티넬에게 [[이빨 요정|부품 요정]]같은 건 없다며 동심을 박살냈고, 세번째에서는 [[F-35]]가 '왜 이리 어른인 척하냐'[* 실전배치 되기 위해 애쓰는 걸 표현한 듯.]고 핀잔하자 [[미군|학교 밖 사람들]] 중에서 자기를 달갑지 않게 여기는 사람이 많으니 쓸모있다는 걸 입증해야 한다고 반박했지만 정작 라이트닝은 [[우이독경|무관심하게 졸고 있었다]]. 마지막에 [[F-5]]가 학교생활 어떠냐고 묻자 다들 내향적인 것 같다며 한숨을 쉰다.[* 무인기이기에 파일럿들이 껄끄러워하는 현실을 표현한 듯.] * [[MQ-1]] 프레데터 주민등록증도 나왔지만 아기 비행기가 어떻게 생기는지 모르고 있었다(…). 결국 F-16에게 성교육(?)을 받는다. 이러한 일화나 귀엽게 생긴 외모만 보면 매우 순진해 보이지만 사실 속은 검은 [[하라구로]] 속성의 [[암살자]]. [[미국 중앙 정보국|랭글리]]에게 고용되어 있는듯 하다.[* 아는 사람은 다 알지만, CIA의 본부는 버지니아의 랭글리에 있다.] [[산타클로스]]의 존재를 믿고 있어, X-47B가 동심을 깰 뻔했다. 다행히 E-3가 [[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|NORAD]]에 산타 추적을 의뢰하여 여차여차 넘어간듯 하다.[* [[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|NORAD]]는 실제로 대민 서비스로 매년 성탄절마다 산타를 추적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.] 선물 받으려고 헬파이어 미사일을 열심히 쐈다고 한다… 54화에선 X-47B가 부품요정이 없다고 하는 바람에 센티넬과 함께 [[동심파괴|동심이 깨졌다.]] * [[RQ-4]] 글로벌 호크 프레데터가 아기 비행기가 어떻게 생기는지에 대해 계속 물어봐서 걱정인 것 같다. * [[BAE 타라니스]] 57화에서 등장. 이름 때문인지 정전기가 많은 체질이다.[* BAE 타라니스의 명칭을 따온 신 타라니스는 켈트 신화의 번개 신이다.] V 시리즈 폭격기 선배들을 만나보고 싶어 해리어에게 부탁했으나 막상 그들을 만났을때 아직 새파란 애인데도 벌써 퇴역한다는 소리를 들었다(...) * AQM-34H DC-130의 드론 메이드 컬렉션중 하나이자, 비행고의 배달부.[* AQM-34H는 선전물 투하용 드론이다.] C-130, SR-71에게 U-2의 기사를 가져다 주었다. * BQM-34S 파이어비 DC-130의 컬렉션중 하나이자, 물셔틀. 더운 날 DC-130과 C-130에게 물을 가져다 주었는데, C-130의 물을 자신이 마셔버리는 등 C-130을 대놓고 무시한다. * [[RQ-170]] 센티넬 [[스컹크 웍스]]의 무인 정찰기. 신기종 등장 선정 투표에서 1위를 하여 등장. [[미국 중앙 정보국|부 소속은 비밀이라고 한다.]] 소매가 헐렁거릴 정도로 작고 귀여운 로리 캐릭터. 라이트닝의 조종을 받아 B-52에게 "이 할망구!"라고 해서 창 밖으로 던져진다. 47화에선 교사 밖의 도촬범들을 처단해달라고 공격기 선배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. 55화에선 X-47B가 부품요정따윈 없다고 하는 바람에 동심이 깨졌다. * [[MQ-9]] 리퍼 MQ-1의 동생이자 제너럴 아토믹스 가의 차녀. 특전 일러스트에서 등장. 취미는 [[살생부]] 쓰기. * 제너럴 아토믹스 어벤져 제너럴 아토믹스 가의 삼녀. 특전 일러스트에서 등장. * [[IAI 하피]] 이스라엘의 자폭 무인기. 특전 일러스트에서 등장. 레이더 신호를 타고 찾아올 왕자님을 기다리고 있다(...)[* 하피는 레이더를 추적해 폭파시키는 무인기이다.] 현재까지 등장한 항공기들 중에 최단신(2.7미터)이다. * 다쏘 뉴론 프랑스 무인기. X-47의 노래방 제안을 거절한다. * 소어 드래곤 중국 무인기. X-47의 말을 씹는다. == 정찰기 == * [[U-2]] 드래곤레이디 특유의 긴 날개가 긴 트윈테일로 표현됐다. 신문부 정찰기로, 만화를 보다보면 수풀 속에 간간이 숨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, 클리셰로 떡칠된 파파라치라고 한다. [[부란]]을 [[An-225]]의 딸이라고 소문내는 기사를 작성하려 한다. [[북한|평양냉면집]]과 [[중국|중화요릿집]]에 어슬렁거린 적이 있는 듯 하다. 몰카 찍다 걸리면 늘 날씨 핑계를 대면서 튄다. F-104의 동생. * [[SR-71]] 블랙버드 왕년에 닥치는 대로 [[도촬|셔터 좀 눌러봤다]]는 언니(…). 현재는 퇴역 전투기 부실에서 F-14를 갈구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. 27화에서는 U-2가 [[SR-72]]에 대해 기사를 쓰며 졸지에 마하 3급으로 속도위반한 임산부로 만들어 버렸다(…). 자신을 쫒아오는 [[MiG-31]]을 원반 하나로(…) 손쉽게 따돌린다. U-2랑은 선후배 관계라고. * [[SR-72]] SOB 27화에서 [[U-2|미모의 트윈테일 여기자]]가 쓴 ''''블랙버드 임신설…경악 [Son Of Blackbird] SR-72의 정체는?' '''이란 기사에서 언급된다. * [[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%EB%A0%88%EC%9D%B4%EC%8B%9C%EC%98%A8_%EC%84%BC%ED%8B%B0%EB%84%AC|센티넬]] R1 RAF의 정찰기이지만 군축에 들어간 관계로 빠르게 퇴역하게 되었다. 그런데 이후 [[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국가|ISIL]] 때문에 다시 생명이 연장된 상태... == 수송기 == * [[C-130]] 허큘리스 초기 회지 시절에도 나올 예정이었지만 오랫동안 못나오고 있다가 20화에서 DC-130의 드론 메이드들에게 무시당하면서 첫 등장(…). 설정상 천하장사 캐릭터. 39화에서 자기도 착함하겠다며 [[미친 존재감]]을 과시한다. 53화에서는 F/A 18-E가 엄청난 짐 운반을 요구하자 딸려서 C-5의 도움을 받았다. * [[C-130|DC-130]] 허큘리스 AQM-34H와 BQM-34S 등의 드론 메이드들을 데리고 다닌다. 이들 이외에도 메이드가 여럿 있는듯 하다. 드론들은 전부 [[왈도체]]로 말한다. * [[가와사키 C-2|C-2]] [[P-1]]의 화분에 물을 주고 있는 것으로 첫 등장.[* 같은 가와사키에서 제작한다.] [[Tu-95]]가 시끄럽게 소리내며 방을 엿보는 걸 참다 못해 폭주하는 [[F-2]]를 [[일본국 헌법|헌법 9조]]를 들먹이며 말린다. * [[C-5]] 갤럭시 [[미니트맨 III|소지품]]을 분실해서 찾고 있다.[* 실제로도 C-5 ALCM 셔틀 설계안이 입안된 적이 있다.] 53화에서는 옮겨달라는 [[A-10]]의 요청을 승락하고 [[공주님 안기]]로 안아들고는 생글생글 웃고 있다. 막 안았을 때 꺠알같이 동체 앞부분이 위로 젖혀져 있는 게 포인트. * [[V-22]] 오스프리 [[과부제조기]]라는 소문때문에 일본계 학생들에게 경계를 받았다.[* 일본에 배치되었으나, 주일미군 기지 이전론자들의 과거 V-22 개발 기간 동안의 사고를 이용한 언론 플레이로 인해 일본 민간인들에게 V-22에 대한 공포를 조성시키는 데에 성공한 것을 풍자한 것이다. 자세한 건 [[V-22]] 문서 참고.] V-22의 저소음 기술을 반영하여, 평소에도 매우 조용하게 돌아다닌다. 외모적 측면에서는 남들은 V-22가 [[틸트로터|매우 특이하게 생겼다]]고 생각하지만, 정작 본인은 평범하게 생겼다고 생각하는 듯. 여담으로 처음에는 안경 캐릭터였다. * [[An-225]] 므리야 키가 매우 크다. U-2보다 머리 한두개는 큰 정도. 부란을 맡아 봐주고 있다. 본작에 처음으로 등장한 민간용 항공기(?).[* 부란 및 부란용 자재 수송기로 생산되었다. 참고로 미국은 우주왕복선 수송을 위해 B-747을 개조해 사용했다.] * [[An-2]] 콜트 KC-767이 싸온 도시락을 배부르다고 남기려는 F-15E와 F-15C에게 화를 낸다.[* An-2는 농업용으로도 쓰인다.] 개인기로는 문워크가 가능하나 맞바람이 불때만 가능하다. == 조기경보기/대잠초계기[* 비행고 학생회 임원들이다.] == * [[E-2]] 호크아이 C-5의 [[미니트맨 III|소지품]] 찾기에 동원된다 (1). 안경 착용(조기 경보기 공통). 39화에서 E-3가 학생들 감시하라고 학생회 인원들에게 지시 내릴 동안 천연덕스럽게 자기도 놀러 가버린다.[* E-2는 전작인 E-1 트레이서, 완성되지 못한 라이벌인 야코블레프 Yak-44와 함께 몇 없는 함재 조기경보기다. 그래서 학생회 임원들 중에 유일하게 수영장에 놀러갈 수 있는 것.] * [[E-737]] 피스아이 C-5의 [[미니트맨 III|소지품]] 찾기에 동원된다 (2). 안경 착용. * [[E-3]] 센트리 C-5의 [[미니트맨 III|소지품]] 찾기에 동원된다 (3). 안경 착용. 5세대 전투기들은 숨으면 안 보일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은 다 보고 있다. 시험시간에 TIDLS를 사용하는 그리펜을 잡는다. 산타가 없다며 동심이 깨질 뻔한 MQ-1 프레데터를 위해 NORAD에 산타 추적을 의뢰하여 위기를 넘겼다. 39화 수영장 특집에서는 [[바다|수영장]]에서 노는 학생들을 감독하기 위해 다른 조기경보기들에게 지시를 내린다.하지만 직후 E-2가 수영장에 놀러 가버리자 급당황한다. * [[E-8]] 조인트스타 C-5의 [[미니트맨 III|소지품]] 찾기에 동원된다 (4). 도촬하던 [[기갑|남학생들]]을 [[걸프 전쟁|찾아]][[이라크 전쟁|낸다.]] * [[A-50]] 메인스테이 러시아 조기경보기. 29화에서 언급되었다. 또 초음속으로 달려서 유리창을 깨부순 [[MiG-25]]를 혼냈다. 35화에서는 U-2의 도촬행위를 알아맞췄다. 사실은 드래곤레이디의 날개에 걸린 플래카드를 보고 맞춘 거지만. 미군기들에게 손쉽게 기만당하는 미그기들을 보고 어이가 상실해 속만 썩는다. * [[P-1]] 자위대 대잠초계기. 분수대 안에 담긴 동전의 액수를 완벽히 분석할 수 있다. --분수 안에 있는 동전, 총 32420원이네-- 53화에서는 지부티에서 시험운용한 걸 표현해서 피부가 타서 등장. * [[P-3]] 오라이언 Su-27과 충돌한 적이 있다. * [[S-3]] 바이킹 [[레거시 호넷]]을 통해 언급된다.[* [[F-4|언니]]도 [[S-3|바이킹 선배]]처럼 제 2의 인생설계 시작하는거야?] == 공중급유기 == * [[KC-767]] 탱커 트랜스포트 공중급유기라서 [[항공유|먹을 걸]] 나눠주길 좋아한다. [[F-35]]에게 주는 빵에는 깨알같이 [[로열 더치 쉘|조개 그림이 그려져 있다.]] 호넷은 KC-767에게서 엄마의 미소를 느꼈다. 자신이 준 음식을 남기면 슬퍼한다. 38화에서는 라팔이 미라지 2000에게 도시락을 주자 자기 일 뺏겼다며 슬퍼한다. * [[A330 MRTT]] 50화에서 첫등장. [[대한민국 공군|ROKAF]]부에 입부할 예정이라서 입부 전에 견학을 왔다. 오래간만에 미제가 아닌 새 식구의 입부에 신기해하는 [[FA-50]]에게 유럽의 맛있는 음식들을 맛보게 해주겠다며 호언장담을 하지만 FA-50이 보는 앞에서 급유봉을 잃어버렸다.[* 스페인 상공에서 비행중 급유봉을 잃어버린 에피소드.] * KC-707 [[오메가 에어]]의 공중급유기, 51화에서 X-47B를 상대로 도시락을 판매하는 장면이 나온다.[* 오메가 에어는 돈을 받고 공중급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간 기업이다.] --카드도 받습니다!-- == 수상기 == * [[US-2]] 19화의 수영장 에피소드에서 등장한다. 수상 구조임무에 사용되는 비행기. * [[Bombardier 415|봉바르디에 415 슈퍼스쿠퍼]] US-2와 같이 등장. 캐나다 출신의 소방용 플라잉 보트. 작은 불씨만 봐도 끄고 싶어지는 직업정신을 가지고 있다. == 실험기 == * [[YAL-1]] 핵폭탄 요격용 레이저포 장착 실험기. 44화에서 첫 등장. 긴 앞머리에 항상 눈을 감고 있어 어떻게 앞을 보냐고 T-50과 T-4가 궁금해하는데… 라이트닝이 베르쿠트를 놀리는 걸 쳐다볼 때, 등에 붙은 [[ABL|'''그것''']]이 움직이는 걸 보고 기겁. * [[수호이 T-4]] 소트카 소련의 초음속 실험기. 탁한 금발에 [[가린 눈|눈을 다 가리는 앞머리]]를 가진 키 큰 학생. 빨리 달릴 필요가 없을때는 앞머리를 머리핀으로 넘긴다.[* T-4의 기수는 가변식이다. 초음속으로 비행할때는 기수가 올라가고 이착륙시에는 기수가 내려간다.] 별 대사는 없었지만 첫 등장 자체는 5화 때 했다. 속도의 비결은 "눈에 보이는 게 없으니까." * [[F-15]] 액티브 [[카나드]]가 장착된 [[NASA]] 소속의 실험기. 카나드 때문에 F-15계열 캐릭터들중에선 유일하게 트윈테일. 유파, 그리펜, 라팔이 반겨줄 것으로 생각했지만, 막상 돌아온 것은 [[F-35|막내]]와 [[F-22|후배]], 그리고 [[B-52|언니]]의 뚱한 반응… [[F/A-18]]에게는 훔쳐단 꼬리날개 내놓으라고 태클을 먹는다. * 록히드 헤브 블루 세계 최초의 스텔스기이자 F-117의 시제기. 특전 일러스트에서 등장했다. * [[X-29]] 41화에서 첫등장. 아무 대사 없이 랩터와의 친해질 기회를 놓쳐버려 머리를 쥐어뜯는 F-5 옆에서 흠칫 놀라는걸로 등장. 46화에서도 대사 없이 F-15 액티브 옆에 지나가는 엑스트라로 등장했다. 머리카락은 숏컷에 머리핀은 X자형. 회자판에서는 베르쿠트에게 같은 전진익기를 찾는다고 찾아왔었다. 55화에선 동심이 깨진 센티넬을 달래느라 코로 연기를 내뿜는 묘기를 보여주었으나[* X-29는 기수 양쪽에 고압의 질소가스를 분사해서 고받음각 기동시 안정적으로 기체의 자세제어를 돕는 [[http://www.dfrc.nasa.gov/Gallery/Photo/X-29/Large/EC91-491-07.jpg|와류제어기(Vortex Flow Control, VFC)]] 노즐이 설치되어 있다.] 담배 피는 걸로 오해받았다. --X-29 선배가 담배 피워요!!!-- * [[F-16XL]] 델타익 F-16 실험기. 특전 일러스트에서 등장. * [[X-43]] 극초음속 무인실험기. B-52가 무등을 태워 주면서 마하 9로 날려보낸다. * [[IAI 라비]] 이스라엘의 F-16 기반 기술실증기. 특전 일러스트에서 등장. == 미사일/기만체/우주선 == * [[부란]] 비행고의 학생은 아닌 듯 하다. 동체 길이는 30m가 넘지만 왠지 로리 캐릭터로 등장. An-225가 어부바를 해줘야 하기 때문인 듯 하다. 여러가지로 An-225를 자주 당혹스럽게 하는 듯 하다. * [[AGM-65]] 매버릭 콕핏북 에피소드에서 [[A-10]] 워트호그가 껴안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. * [[MICA]] * [[엑조세]] 역시 콕핏북 에피소드에서 라팔의 댓글을 통해 언급됨. * [[ADM-20]] 퀘일 [[B-52]]의 쌍둥이 동생이며 43화에서 첫 등장. [[MiG-31]]을 기만하기 위해 [[B-52]]에서 사출되어 어린아이같은 모습 및 행동으로 어그로를 끌고, 아이스크림까지 얻어 먹는다(...) 옆에서 같이 관심을 가져주는 [[MiG-25]]와, 미군기들에게 2번 연속으로 기만당한 소련기들을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보는 [[A-50]]은 덤. 한동안 등장이 없다가 58화에서 다시 한 번 등장했을 때는 모체인 [[B-52]]에게 [[X-43]]처럼 자신도 마하 9로 쏴 달라고(...) 조르지만 엔진 성능이 모자라다고 거부당한다.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비행고등학교, version=794, paragraph=4)] [[분류:작품별 캐릭터]][[분류:가공의 무기#blur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