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표절, version=16, source=영어 위키피디아)] [include(틀:비틀즈 관련 문서)] [목차] == 개요 == [[비틀즈]]의 멤버 [[존 레논]]이 [[예수]]에 대해 발언했던 사건. 팝이나 록 역사에 있어서 가장 많이 구설수에 오르는 발언이다. 엄밀히 따지면 존 레논 개인의 발언이지만, 비틀즈가 한창 전성기를 구가하던 시절에 나온 발언이기에 비틀즈의 하위 항목으로 분류시켰다. 존 레논이 '예수보다 위대하다' 라고 발언했다는 오류가 웹상에서 종종 발견되는데 존 레논은 어디까지나, '예수보다 인기가 많다('''more popular than Jesus''')'고 했지 위대하다고 한 적은 없다. 물론, [[기독교]]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기분 나쁠 수 있는 발언이다.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, 존 레논이 [[기독교인]]들을 까면서 자신의 유명세를 들먹이며 약간의 [[가오]]를 드러낸 것이지, 예수를 폄하하면서 그 자리에 자신이 오르려는 불순한 의도는 아니었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. 사실 존 레논은 인물로서의 [[예수]]에 대해서는 좋게 생각했던 것으로 알려져있다. 이 발언에 대해서 [[바티칸]]에서 항의 성명을 낸 바 있다. 나중에는 좋게 봐주기로 하고 넘어갔다.[[http://www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08/11/23/2008112300076.html|#]] 이걸 본 [[링고 스타]]는 “필요없다. [[가톨릭 아동 성범죄 논란|성직자 성폭행 문제나 신경써라.]]”라고 답변했다. == 여담 == 함부르크 클럽 공연부터 쉬어 스타디움과 같은 대규모의 공연은 [[1966년]] 8월 말 존 레논이 이 발언을 하기 전의 일이다. 발언이 있었던 [[1966년]] 비틀즈는 투어로 인한 피로 누적 등 상당한 후유증에 시달려 공연 활동을 그만두고 스튜디오 작업에 몰두하게 된다. 그 과정에서 소위 [[명반]]이라 불리는 걸작들을 탄생시키게 된다. 이후 비틀즈의 라이브 공연 동영상은 단 하나밖에 없는데 그것이 바로 비틀즈 팬들에게 전설로 남아있는 '''루프탑 콘서트'''이다. [[Let It Be]] 항목 참조. 존 레논은 이후에도 기독교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몇번 더 드러냈다. 1969년에 [[앤드루 로이드 웨버]]에게서 당시 컨셉 앨범을 준비 중이던 [[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]]의 예수 역할을 제의받았는데 거절해놓고선[* 이후 예수 배역은 [[딥 퍼플]]의 [[이안 길런]]에게 돌아간다. ] '마누라 [[오노 요코]]가 [[마리아 막달레나]] 역할을 맡았으면 좋았을텐데'라고 말했다든지, 노래 God에서 '나는 성경을 믿지 않는다, 나는 예수를 믿지 않는다'라고 했다든지, 노래 [[Imagine]]에서 "천국이 없다고 상상해 보세요","종교가 없다고 상상해 보세요."라고 한다든지. 그러나 [[1970년대]] 중반 이후에는 이러한 날카로운 입장을 상당히 누그러뜨렸는지 기독교적 색채가 짙은 [[https://youtu.be/2tjWoY0IttY|Help Me to Help Myself]]라는 [[가스펠]] 풍의 노래를 작곡하기도 했다. [[네드 플랜더스]]가 예수보다 사랑하는 그룹이라는 심슨의 패러디도 여기에서 나왔다. [[분류:비틀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