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사탕]] [[파일:me0Hin3X4OGTIx0SuQOJ9sJ79eNLg463NvCGLRpL-1463724831.png|width=550]] {{{+2 Beatles}}} [목차] == 개요 == [[오리온(기업)|오리온]]에서 1990년 2월에 출시한 [[과자]](츄잉캔디). 이름은 영국의 유명밴드 [[비틀즈]]에서 유래했다. 모방 대상인 [[스키틀즈]]와 발음의 유사성을 고려한 작명. == 설명 == 동명의 밴드가 엄청난 [[먼치킨(클리셰)|먼치킨]]이라 인터넷에서 비틀즈라고만 치면 이미지를 거의 찾을 수 없으니 주의. ‘오리온 비틀즈’ 또는 '비틀즈 사탕' 처럼 다른 단어를 붙여서 치면 된다.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이 4색으로 각각 [[오렌지]], [[포도]], [[사과]], [[레몬]] 과즙이 들어있으며 이러한 점이 이름을 정한 이유인 듯 싶다. 어쩌면 [[스키틀즈]]를 모방했기 때문에 이름도 비슷하게 했을 수도.원래는 그냥 4색의 사탕들이 의인화되어 그려져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표지에는 음악을 연주하고 있는 캐릭터들이 있으며, 각각 {{{#RED 빨간색}}}은 [[존 레논]], {{{#GREEN 초록색}}}은 [[폴 매카트니]], {{{#fdd835 노란색}}}은 [[조지 해리슨]], {{{#ff5722 주황색}}}은 [[링고 스타]]로 추정된다.[* 링고 스타는 드럼이니 확실이 구분이 가고, [[폴 매카트니]]는 왼손잡이라 기타를 반대쪽으로 쳐서 구분이 가고, [[존 레논]]과 [[조지 해리슨]]은 위치로서 구별이 된다. 통상적으로 라이브 연주시 [[조지 해리슨]]은 [[폴 매카트니]]와 함께 마이크를 사용하는 일이 많았기에 왼쪽으로 치우쳐져 서 있었고, [[존 레논]]은 리더로서 오른쪽에 혼자서 마이크 하나를 독차지하고 서 있는 일이 많았다. 따라서 둘 중 좀더 왼쪽에 있는 노란색이 조지, 오른쪽에 있는 빨간색이 존이다.] 단맛이 강한 [[스키틀즈]]보다는 신맛이 강하고 보다 [[과일]]맛에 가깝다. 그리고 천연 색소를 넣어서 스키틀즈보다 색이 연하다. 감미료로 [[아스파탐]]과 [[페닐알라닌]]을 사용하는 다른 가공식품과 마찬가지로 한꺼번에 많이 섭취하면 [[설사]]를 할 위험성이 있다. 이에 대한 위험성은 제품 뒷면의 경고문으로 안내하고 있다. 한 움큼 쥐어서 입 안에 넣은 뒤 씹으면 --입에서 수분이 쪽쪽 빠져나가고 혀가 마르는듯한-- 오묘한 맛을 느낄 수 있다(...) 20%로 과즙 함량을 높이고 천연 색소를 넣어 500원으로 올렸으나 영 시원찮아서인지 다시 300원으로 가격을 하락시킨 적이 있었다. 참고로 지금은 '''700원'''이나 한다. 그래도 묶음 판매하는 제품을 사면 개당 500원 꼴에 살 수 있다. 일부 마트에서 560원이라는 굉장히 애매한 가격에 팔리고 있다.~~이게 뭐야~~ ~~뭐긴 뭐야 딱 20% 할인이네~~ 게다가 한때는 '''0 칼로리'''라고 표기하기도 했었다!!! --본격 다이어트 식품류 [[갑]]-- 지금은 40g기준 162칼로리이다. [[파일:1000038389881_i1_1200.jpg|width=400]] 2019년 12월경 비틀즈 사워 라는 제품이 나왔다. 일단 제품 컨셉은 스키틀즈 사워를 저격한듯한데... 막상 뜯어보면 예전의 스키틀즈 사워처럼 겉에 하얀색 신맛 가루가 뿌려져있고 속은 그냥 비틀즈 그 자체다(...). 일단 입에 넣으면 맛은 무진장 시다. 다만 그 입에넣은 직후의 자극성이 신맛 캔디류의 정체성이기도 하다 보니, [[아이셔]]캔디버전이나 스키틀즈 사워 구버전 팬들중에선 선호하는 경우도 있다.[* 지금의 스키틀즈 사워가 겉면의 신맛을 내는 가루가 없어졌기 때문에, 이게 없어져서 슬펐던 사람에게 유일한 대체제다.] == CM == [youtube(oCCQCvgtmNo)] 출시 초기인 1991경의 광고. 배경음악으로 [[비틀즈]]의 명곡인 [[Yesterday#s-2|Yesterday]]와 [[Ob-La-Di, Ob-La-Da]]를 사용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