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''Wiesel Armoured Weapons Carrier''' '''Der Wiesel(militärisches Kettenfahrzeug)'''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Wiesel120mm2.jpg|width=570]] [목차] == 제원 == || 비교 || 비젤 1 / 비젤 2 보기륜+1 / 비젤 2 보기륜+2 || || 중량 || '''2.75t / 4.50t / 4.78t''' || || 전장 || 3.55m / 4.26m / 4.78m || || 전고 || 1.83m / 2.17m / 1.81m || || 전폭 || 1.82m / 1.82m / 1.87m || || 탑승 인원 || 3명 || || 주무장 || 20mm 기관포 25mm 기관포 120mm 박격포 [[스팅어 지대공미사일]] [[롤랜드 대공 미사일]] [[BGM-71 TOW|TOW]] 대전차 미사일 [[HOT]] 대전차 미사일 || || 부무장 || [[MG3]] 기관총, 연막탄 발사기 || || 엔진 ||비젤 1 : 2.1L 아우디 5-실린더 인라인 터보 디젤(86마력, '''31마력/톤''') 비젤 2 : 1.9L 폭스바겐 4기통 터보 디젤(109마력, '''39.63마력/톤''')[* 참고로 경차인 [[기아 레이]]와 [[기아 모닝]] 터보 모델의 엔진 출력이 106마력이다. 말 그대로 장갑차계의 경차, [[탱켓]]의 적통이다. ]|| || 현가 장치 || 토션바 || || 항속거리 || 200km(노상), 286km(도로) || || 속도 || 80km/h || == 개요 == 1970년대 들어 그때까지 [[서독]]군 [[공수부대]]가 사용하던 크라카(KRAKA) 장륜수송차[* 미군의 뮬 수송차 비슷한 소형 4륜구동차.]의 구식화가 표면화되어 새로운 공수전투차량이 필요해지자 [[포르쉐]] 사에 의해 개발된 물건이다. 기왕 개발하는 김에 더 많은 적재량에 소화기 방어 정도는 되어야 하겠지 하던 참이라 미 [[해병대]]가 사용했던 [[M50 온토스 자주무반동포]]와 매우 흡사한 모양이 되었다.[* 온토스 또한 처음에는 공수차량으로 개발되었기에(정작 최초 개발 의뢰한 육군은 채용 거부) [[베트남전]]에서 수 차례 씨 스탤리언에 매달려 전선 투입되었던 적이 있다. 그 전훈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.] == 상세 == 1975년에 [[프로토타입]]이 등장, 테스트에서 만족스런 결과를 얻었으나 서독군이 한창 [[레오파르트2|돈 들어가는 장난감]]에 열을 올리고 있던 터라 개발로부터 10년이나 지난 1984년에야 양산발주가 들어왔다는 프로필을 가지고 있다.[* 그 사이 포르쉐가 방산사업에서 철수한 터라 크루프MaK가 생산권을 인수했다.] 이 비젤 장갑차는 크기가 작은 만큼 대량 공수도 가능할 뿐만 아니라 빠른 기동성을 모두 갖출 수 있었다. 또한 전동으로 움직이는 포탑엔 [[BGM-71 TOW|TOW]]나 20mm 기관포를 탑재 가능하여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화력을 지니게 되었다. 서독군은 이외에도 12.7mm/7.62mm [[기관총]]이 달린 경량 포탑을 실어 좀더 속도가 빨라진 정찰형이나 TOW보다 장갑관통능력과 사거리가 향상된 자국산 [[HOT]]2 대전차미사일을 실어 대전차능력과 생존성을 강화한 타입도 도입했다. 단 방어력만큼은 고작 [[7.62mm]] 이하 구경의 철갑탄, 또는 고폭탄 파편을 막는 수준이기 때문에 전차와 정상적인 교전은 당연히 불가능하고 [[히트 앤드 런]] 방식의 공격만이 유효하다. 이 때문에 기동성이 상당히 중시되었는데, 3톤급 작은 차체에 90~100마력급 엔진을 장착하여, 톤당마력이 30~40 대로서 이건 일반적인 [[MBT]]를 상회하는 수치이다. 덕분에 포장도로에서는 80km/h 비포장도로에서도 50km/h 이상의 빠른 속력을 낼 수 있어, [[히트 앤드 런|치고 빠지는 능력]]이 좋아 생존성을 올렸다. 맨 뒤의 유동륜이 지면과 맞닿아 보기륜의 역할을 겸하고 있는데, 무게를 줄이면서 접지면을 넓히기 위한 설계로 보인다. 따라서 비젤의 유동륜은 현가장치로 충격을 흡수함과 동시에 궤도의 장력 조절도 함께 한다. 사실 비젤은 [[공수장갑차]]량이긴 하나 낙하산투하를 한 적은 없다. 프로토타입을 통해 테스트된 적이 있지만 실패해 시험차량이 4대나 파괴됐으며, 독일연방군 역시 비젤을 낙하산 강하에 투입하지 않는다. 비젤을 [[CH-53]] 스탤리언 헬기에 탑재해 공중강습임무에 투입하는 것이 독일연방군의 일반적인 비젤 운용방식이다. [[CH-53]]G 내부에 2대가 탑재 가능하며 밖으로는 1대가 더 '''매달려서''' 공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총 3대가 공수될 수 있다. 다만 3대를 채울 경우 적재중량 한계에 가까워 위험하기 때문에 2대 적재를 원칙으로 한다. 비젤2도 2대까지 적재가능하다. [[파일:external/forum.valka.cz/wiesel_pl2_184.jpg]] [[파일:external/forum.valka.cz/wiesel_pl_262.jpg]] 현재는 '''비젤 2'''가 나온 상태인데 소형 크기의 비젤로는 한계가 왔기 때문에 보기륜 하나를 더 늘려 크기를 확장했고 의료용과 대공차량, 지휘형 차량이 존재한다. 한술 더 떠 '''[[http://bemil.chosun.com/nbrd/bbs/view.html?b_bbs_id=10168&num=1123|디지털 비젤]]'''이라는 무인화를 염두에 둔 모델까지 등장했다! 일부 밀덕들은 여기서 더 발전하면 SV-001 [[메탈슬러그(슬러그)|메탈슬러그]]가 나올 수 있다고 주장한다. 참고로 메탈슬러그는 [[공수전차]]다. 무게도 비슷한 2톤대. [[대한민국 육군]] 도입 가능성이 있다. 2019년 [[제2보병사단]]의 [[공수부대|공정사단]] 개편이 확정되면서 [[공수장갑차]] 사업이 예정되어 있는데, 로템이 비젤 개량형을, 한화가 [[BMD-4]]와 유사한 자체 개발품을 군에 제안하다가 [[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M114_armored_fighting_vehicle|M114]] 기반에다 오스트리아군(?)이 냉전 때 운영한 어느 유럽제 경(공수)장갑차의 장갑구조 설계를 부분 첨가한 자체 개발품으로 변경 제안하였다.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e4H6zboVIGs&feature=emb_logo|출처]] [youtube(AUD7LfogD2c)] 비젤 2 기반 모델로 선행 연구가 진행 중인 듯 하다.[[http://bemil.chosun.com/nbrd/bbs/view.html?b_bbs_id=10158&num=5696|#]] 일단 사진만 보면 비젤 2와 비슷한 크기로 개량되는 것으로 추정된다. == 매체 == [[워록(게임)|워록]]에도 등장한다. [[아머드 워페어]]에서 5티어 TD(TOW미사일), 6티어 TD(HOT미사일)로 등장한다. Combat Mission : Shock Force 의 [[NATO]]군 확장팩에서 [[독일연방군]]의 주요 장갑차로 나온다. MG3 기관총과 토우 미사일이 같이 장착되어 있다. [[워게임: 레드 드래곤]]에서도 서독 차량탭에 TOW2 장착버전과 20mm 기관포 탑재형이 등장한다. [[ARMA 3]]의 Tank DLC를 통해 AWC Nyx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. 무장은 20mm 기관포, 12.7mm 기관총+대전차 미사일, 12.7mm 기관총+대공 미사일, 레이더 4종이다. == 둘러보기 == [include(틀:현대전/독일 기갑차량)] [Include(틀:기갑차량 둘러보기)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비젤, version=69, paragraph=2)] [각주] [[분류:공수장갑차]][[분류:지상 병기/현대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