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달의 바다)] [[파일:비의 바다.jpg]] [목차] == 개요 == ||<tablewidth=100%><tablebgcolor=#FFFFFF,#1F2023><colbgcolor=#CCCCCC,#212121><:>'''한국어'''||<:>비의 바다 || ||<:>'''라틴어'''||<:>Mare Imbrium || ||<:>'''영어'''||<:>Sea of [[소나기|Showers]] 혹은 Sea of [[비(날씨)|Rains]] || [[폭풍의 대양]]에 붙어 있는 매우 거대한 바다임과 동시에 가장 큰 크레이터 중 하나이기도 하다. [[달의 바다]]임에도 생각보다 그리 평평하지는 않은데, 이유는 너무 넓다 보니 여러 충돌과 변화가 일어나 지형에 변화가 있었기 때문이다. 지름은 1,146km. == 상세 == [[폭풍의 대양]] 동북쪽에 위치한다. 서북쪽에 무지개 만, 북쪽에 얇은 지협을 두고 플라토 크레이터[* 검은색이나 바다로 불러주지 않는다. 바다로 부르기에 너무 작아서 크레이터로 불러주는 것으로 보인다.]와 접한다. 동쪽에 눈에 돋보이는 많은 크레이터가 있다. 동남쪽에 아르키메데스, 오토리쿠스, 아리스틸루스 크레이터가 있고, 동북쪽에는 카시니 크레이터가 있다. 해협을 두고 [[맑음의 바다]]와 접한다. 3개의 산맥[* 비의 바다를 만든 거대한 충돌로 형성되었을 것으로 추정.]으로 둘러쌓여 있으며 남쪽과 남동쪽과 동쪽에 각각 카르파투스, 아텐닌, [[캅카스|코카서스]] 산이 있다. 비의 바다가 속한 비의 분지 깊이는 약 12km이며 이는 원래 100km에 달했던 깊이에서 지형이 올라오며 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. 비의 바다는 여러모로 월면차의 개발 역사와 관련이 깊은 지역이기도 하다. 가장 먼저 인류 최초의 [[월면차]]인 [[소련]]의 루노호트1호[* 루노호트1호 이전에 루노호트1A호가 개발되어 발사를 시도하였으나 발사체가 폭발하는 바람에 달 표면에 착륙하기는 커녕 오히려 러시아의 광범위한 지역에 방사능 오염을 일으켜버렸다.]가 여기서 탐사를 진행했고 마찬가지로 비의 바다에서 진행된 [[아폴로 15호]] 미션 또한 최초로 [[월면차]]가 사용된 유인 미션이었기 때문이다. 한참 나중의 일이지만 중국에서 개발한 최초의 월면차인 위투 또한 [[창어 3호]]에 실려 비의 바다에 착륙하였다[* 루노호트 1호와 위투가 탐사한 지역은 비교적 가까운 반면 아폴로 15호미션에서 LRV를 운전하며 탐사했던 지역은 같은 비의 바다 인근 지역이라고 해도 거리가 꽤 먼 편이다.]. 이 때문에 달 표면 사진을 검색하면 나오는 사진 자료 중 비의 바다에서 촬영된 것의 비중 또한 적지 않다. == 착륙한 탐사선 == * 루나 17호 * [[아폴로 15호]] * [[창어 3호]] [[분류:달의 바다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