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다리(건축물)]][[분류:청계천의 교량]] [include(틀:청계천의 교량)] ||||||||||<tablewidth=100%><bgcolor=#3594d3><:> '''{{{#FFFFFF 청계천의 교량}}}''' || ||<width=30%> 상류 방면 ||<|2> ← ||<width=30%> 이름 ||<|2> → ||<width=30%> 하류 방면 || || [[황학교]] || '''비우당교''' || [[무학교]] || ||<table width=662>[[파일:비우당교.png|width=100%]]|| || 비우당교 || [목차] == 소개 == {{{+1 庇雨堂橋/ Biudanggyo}}} [[청계천]]의 [[다리(건축물)|다리]]이다. [[청계광장]] 기준으로 청계천의 19번째 다리이다. [[서울특별시]] [[동대문구]] 신설동 100번지와 [[성동구]] 상왕십리동 12번지 사이에 있다. == 이름과 역사 == [[조선시대]]와 [[일제강점기]]에는 없었고 [[2000년대]]에 [[청계천]] [[복원]][[공사]]를 하면서 새로 지은 다리이다. [[현대건설]]에서 시공하였으며 2005년 9월 30일 준공되었다. 이름은 [[종로구]] 숭인동에 있던 ‘비우당(庇雨堂)’이란 옛 집에서 유래하였다. [[세종(조선)|조선 세종]] 때 정승을 지낸 류관은 굉장히 [[청백리|청빈한 것으로 유명하였는데]], 비가 오는 날에도 방 안에서 우산을 펴고 비를 피했을 정도였다고 한다. 이에 사람들이 그의 집을 우산각이라 불렀고, 그 동네를 우산각골이라 하였다. 그리고 조선 후기 실학자인 [[이수광]][* 류관의 6대 외손.]이 그 뜻을 살려 우산각(雨傘閣) 자리에 작은 집을 짓고 ‘비(雨)만 피한다(庇)’는 뜻의 ‘비우당(庇雨堂)’이라 이름붙였다. 후일 [[청계천]]을 [[복원]]하면서 청빈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다리 이름을 따온 것이다. == 특징 == * 길이 44.6m, 폭 26.5m 규모이다. 가운데에 왕복 2차선의 [[차도]]가 있고 양 가장자리에 [[인도(동음이의어)#s-2|인도]]가 있다. 차도와 인도는 분리되어있다. ||<table width=662>[[파일:비우당교 구조물.png|width=100%]]|| || 비우당교 구조물 || * [[아치]] 구조물과 [[케이블]]을 둔 사장교 형식이다. 교각은 없으며 강재빔 구조이다. ||<table width=662>[[파일:비우당교 경사로.png|width=100%]]|| || 청계천 산책로로 들어가는 비우당교 진입로 || * 비우당교의 동남쪽에 [[청계천]] [[산책|산책로]]를 오갈 수 있는 경사로가 있다. [[유모차]] 및 [[휠체어]] 이용자, [[어르신]] 등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만든 것으로 보인다. == 교통 == === 지하철 === * [[서울 지하철 1호선|서울 지하철 1 ·]][[서울 지하철 2호선| 2호선]] · [[서울 경전철 우이신설선]]: [[신설동역]] 9번 출구 (도보 7분) * [[서울 지하철 2호선]]: [[상왕십리역]] 2번 출구 (도보 16분) * [[서울 지하철 2호선|서울 지하철 2 ·]][[서울 지하철 6호선| 6호선]]: [[신당역]] 2번 출구 (도보 17분) === 버스 === * [[https://place.map.kakao.com/7905145|이 곳]]을 참조. == 여담 == ||<table width=662>[[파일:청계천 성북천 합류.png|width=100%]]|| || 청계천과 성북천의 합류 지점 || * 비우당교와 동쪽에 있는 [[무학교]] 사이에서 성북천이 [[청계천]]과 합류한다. ||<table width=662>[[파일:청계고가 교각.png|width=100%]]|| || 존치된 청계고가도로 교각 || * 비우당교와 무학교 사이에 청계고가도로를 철거할 때 남긴 3개의 교각이 있다. 청계고가도로의 역사적 의미를 남기기 위해서라고. ||<table width=662>[[파일:청계천 터널분수.png|width=100%]]|| || 터널분수 || * 청계고가도로 교각의 남쪽 벽면에 [[터널]][[분수(설비)|분수]]가 설치되어 있다. 곡선을 그리며 나오는 물줄기가 꼭 터널같다해서 붙은 이름이다. 청계 8경 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굉장히 멋있고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