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은하영웅전설/등장인물/자유행성동맹]] [[파일:Violla_(DVD-CA).jpg]] [[은하영웅전설]]의 등장인물. [[페잔 자치령]]의 [[자유행성동맹 페잔 주재 판무관 사무소]] 수석주재무관으로 [[대령]]이었다. 키가 크고 몸집이 큰 인물로 마치 가스가 차서 부풀어오른 인물인 것 같다는 묘사가 나온다. 율리안은 "걸어다니는 비행선"이란 별명을 붙였는데, 실제 판무관 사무소 내에서는 "지상의 기구,,,氣球,,," 등과 같은 별명이 붙어있었다고. 원작 소설에서는 그냥 무능한 속물 정도로만 묘사된다. 그리고 [[은하제국(은하영웅전설)|은하제국]]이 페잔을 침공하였을 때,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는 망연자실한 상태로 있었다. 게다가 율리안이 주요 자료들을 소거하는 사이 상관인 판무관 [[헨슬로]]마저 내팽겨치고 혼자 도망가버렸다. 그 뒤 율리안이 [[마리네스크]]의 탈출안내를 받을때 제국군에게 체포되었다는 언급을 끝으로 등장 끝. 꽤나 무능하고 찌질한 [[엑스트라]]이지만 이 뒤로 만날 일도 등장도 없고 물론 [[율리안 민츠]]는 도망에 성공했다.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김경문, version=143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