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tea-break.sakura.ne.jp/091220.jpg]] [목차] == 개요 == ビオラリューム [[영웅전설5]]에서 주인공 폴트 일행이 어둠의 태양이라는 세계멸망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사용된 고대문명의 유산. 그 정체는 과거 수저민족[* 가히 먼치킨스러운 종족이다. 공명마법의 사용을 비롯하여 벨트루나의 그림교, 고가수로는 물론이고, 엘 필딘에서는 전위문, 진실의 섬 유적, 티라스일 기드나 사막의 유적까지도 이들이 만든 것이다. 엘 필딘의 유적에 관련해서는 신영웅전설4에서 기존 [[가가브 트릴로지]]와의 연계성을 강화하기 위해 설정이 추가된 부분.]의 유산. == 상세 == 비올라륨은 공명마법의 증폭장치로, [[수저의 멜로디]]를 증폭시켜 해주파 덩어리를 소멸시키기 위해 [[수저민족]]이 만들었다. 그러나 완성을 코앞에 두고, 해주파 덩어리가 폭주하여 공진([[라우엘의 파도]]), 세계의 종말이 직전까지 다가왔기에 수저민족은 해주파 덩어리에서 떼어낸 약간의 해주파를 이용하여 불완전한 비올라륨과 공진시켜 해주파 덩어리를 이계로 보내버렸다. 이 때의 충격으로 대지에는 [[가가브]]가 새겨졌다. 이후로 비올라륨을 공진시킬 때 사용한 약간의 해주파 덩어리를 셀바트에 봉인했고, 이는 [[어둠의 태양]]으로 불리게 된다. 그 후에 비올라륨을 완성하여 어둠의 태양이 풀려나게 될 때를 대비해 브로데인 지하에 봉인하고 수저민족 중에서도 그릇(업)을 담당하는 부족에게 관리하게 한다. 비올라륨을 작동시키는 방법은 그릇(업)을 담당하는 부족의 후예인 브로데인의 왕가에 '''푸른 장송(葬送)'''의 멜로디로 전해 내려오게 된다. 수많은 세월이 지나 [[영웅전설5]]의 시대가 되자, 누메로스 제국에 의해 어둠의 태양의 봉인이 풀리게 된다. 주인공인 폴트 일행은 [[공명석(영웅전설)|공명석]]을 모두 모아 비올라륨 앞에서 [[수저의 멜로디]]를 연주하고, [[어둠의 태양]]은 소멸한다. 그 사명을 다 마친 비올라륨은 부실한 지반을 견디지 못하고 바다 속으로 가라앉는다. 바다 속에 가라앉은 비올라륨을 바라보며 영웅전설5가 막을 내린다. [[분류:영웅전설Ⅴ 바다의 함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