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jörn Johan Andrésen 비에른 요한 안드레센. ||<rowbgcolor=white><table width=100%> [[파일:external/content6.flixster.com/11016200_gal.jpg|width=100%]] || [[파일:external/www.kino-teatr.ru/73132.jpg|width=100%]] || ||<-2> [[전성기|리즈시절]] || || [[파일:bjornandresen2018.jpg|width=100%]] || || 2018년 모습 || [목차] == 소개 == [[스웨덴]]의 [[배우]]이자 [[음악가]]. 1955년 1월 26일 [[스웨덴]] [[스톡홀름]] 출생. 데뷔하자마자[* 데뷔작은 훗날 스웨덴 영화계의 거장으로 성장하는 [[로이 앤더슨]]의 <스웨덴 러브 스토리> 주인공 친구 역이었다.] 1971년도 [[루키노 비스콘티]] 감독의 영화 《베네치아에서의 죽음》를 통해 처음 배우로 알려졌다. 예술성이 강한 영화라서 대중적 흥행은 그리 거두지 못했지만, 이 영화에 등장한 안드레센의 이미지는 희대의 [[미소년]]으로서 전설이 되어버렸다. 영화 단 한 편으로 이름을 알렸기에 서양에서 인기를 끌진 못했지만 유달리 [[일본]]에서 큰 인기가 있어서 일본을 2번 방문하며 음반을 내기도 하였다.[* 미소년, 미소녀를 유난히 밝히는 일본의 취향 덕분에 그 아이돌적인 인기에 힘입어 일본에서 음반을 낸 외국 배우들이 꽤 있다. 한 예로 에드워드 펄롱도 일본에서 앨범을 발매한 적 있다.] 일본 만화 《[[베르사이유의 장미(만화)|베르사유의 장미]]》의 [[오스칼 프랑소와 드 자르제|오스칼]]이나 《[[오르페우스의 창]]》의 [[유리우스 폰 아렌스마이야|유리우스]]의 모델이라고도 한다. 《[[은하영웅전설]]》이 실사화 되면 [[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]] 역으로 가장 잘 어울릴 얼굴일거라는 찬사까지 있을 정도. [[파타리로]]에서는 이름까지 그대로 쓰였다. 일본인들이 장발 꽃미남을 선호하는 데에는 이 사람도 본의 아니게 영향을 끼쳤다고 볼 수 있다. 10대 중후반에 씌워진 환상적인 미소년이라는 이미지가 본인에겐 상당히 부담스러웠다고 한다. 스트레스가 심해서 미성년자 착취라고 느꼈을 정도. 그래서인지 국제적인 명성이 얻었음에도 자국 스웨덴 로컬 작품 위주로 활동해왔다. == 여담 == 아름다운 미소년 외모를 보고 [[동성애자]]냐는 소문도 났으나, 본인은 확고하게 부정하였다. 한 번은 [[오스트레일리아]]의 사회운동가이자 작가인 저메인 그리어 Germaine Greer 가 저서인 《아름다운 소년 The Beautiful Boy》에 그의 사진을 표지로 사용하는 바람에 크게 분개한 적도 있다. 그리어는 그 사진을 찍은 (= 판권을 소유한) 사진사에게 허락을 받았다지만, 안드레센은 사진을 사용할 때는 거기 담긴 사람의 허락을 받는 것이 상식이 아니냐며 항의했다고. 한국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[[기네스북]]에 [[꽃미남]]으로 올라있다는 문구가 널려 있는데, 공식적인 인물정보 등에는 이런 자료가 전혀 없다. 외국 사이트에도 이런 언급이 없는 걸 보면 기네스북 얘기는 사실무근일 가능성이 높다. 기네스북은 정량적으로 순위를 매길 수 있는 것만 기록한다. 세계 3대 미남으로 선정되었다는 말도 있지만 해외에서 그 정도로 인지도가 높지 않은 배우이므로 사실무근이다. 유독 아시아에서만 반응이 왔던 [[올리비아 핫세]]와 비슷한 케이스. 시인 수잔나와 결혼해 외동딸을 두었으며,[* 딸 뒤로 아들도 한명 있었는데 1986년 영아돌연사증후군으로 사망하였다. 이때문에 아내와 잠시 별거를 했었다고 한다.] 외손주도 두명이나 있다. 나이가 든 지금은 배우업과 함께[* 1990년대 초 9년동안 공백 기간이 있었지만, 스웨덴 TV 드라마 위주로 복귀했다. 최근 출연작으로는 [[경계선]]으로 유명해진 [[알리 압바시]]의 [[셸리]]가 있다. [[유전(영화)|유전]] 감독 아리 애스터의 신작 [[미드소마]]에도 조연으로 출연했다.] 음악교사를 하고 있다 한다. 어린 시절 사진은 많이 찾아볼 수 있어도 나이 든 사진은 찾기 어렵다는 말도 있지만 그냥 조금만 검색하면 얼마든지나온다. 옛날만큼의 미모는 아니지만 상당히 품위있게 나이가 들었다. 마치 [[윌럼 더포]]나 [[빌 나이(배우)|빌 나이]]를 연상케 한다. [[분류:스웨덴 남배우]] [[분류:스웨덴의 음악가]] [[분류:1955년 출생]] [[분류:스톡홀름 출신 인물]]